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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이 tv 만화로 방영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등장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주인공도 귀엽습니다. 제목 그대로 마법 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만화이고요. 저주를 풀고싶어하는 고양이와 마녀가 되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예요 |
| 이 시리즈는 읽고 나면 기분이 확 좋아져요. 고양이의 까칠한 듯 다정한 면과, 주인공의 허당미(?)가 합쳐져서 매 권마다 “그래 이 맛에 본다”가 되거든요. 7권은 마법학교물 특유의 일상 에피소드가 단단하게 쌓여서, 캐릭터들 관계가 더 또렷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귀엽고 가볍게 읽히는데도, “나도 해볼래” 하는 용기를 은근히 심어주는 타입이라 좋더라고요. 특히 주인공이 완벽하지 않아서 더 응원하게 되고, 실패해도 다시 해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부담 없이 잡기 좋아요. 그림도 깔끔하고 표정 연기가 살아 있어서, 빵 터지다가도 한 컷에서 마음이 말랑해져요. 힐링 판타지 좋아하고, 고양이 나오는 만화 약한 분들은 7권에서도 바로 만족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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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7권.. 작화와 책 소개 내용이 괜찮은 것 같아서 1~3권까지 구매해서 보고 마음에 들어 7까지 구매했네요.. 11권도 나왔던데 내년 애니가 방영예정이라 그런지 발행이 그나마 잘 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잘 발행이 되면 좋겠어요 |
|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해서인지 이번 권에서 잘 집중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클로드 코븐에서 재미있는 경쟁을 통해 다이아를 획득하려는 귀요미들의 혈투를 엿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마지막에서 섬이 움직였는데, 이는 대체 무슨 복선일까. 어서 8권이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