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교국의 일이 완전히 끝났네요. 교국이든 왕국이든 왕자들은 고생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네요. 차이점이라면 왕국은 왕자가 동생인 왕녀가 왕에 어울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신은 물러날 것이지만 그 전에는 자신이 시간을 벌어줘야 된다며 의욕이 있는 것인 반면에, 교국은 일단 교황이 정점이지만, 현재 교황은 그냥 마스코트 적인 역할만 하는 정도입니다. 물론 예전과 달라진 면모로 오히려 백성들과 신하들에게 충성을 받고 있지만 정치적인 실무는 거의 왕자가 다 하는 형편이라 나중에 교황이 물러나게 된다면 왕자는 교국의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될 상황이니 부담감이 더 커지겠죠. 그리고 왕국에서는 현재의 왕이 주인공에게 왕국을 넘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왕국은 가장 강한 사람이 왕이 되어야 된다는 신조인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세습처럼 된 것은 가장 강한 사람이 나온 것이 클라이스 가문이기 때문이라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주인공도 계기만 있다면 왕이 될 수는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만만하지 않습니다. 일단 왕자가 주인공을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 원래 왕이란 실력주의로 가장 강한 사람이 왕이 된다고 말을 해도 린은 이미 충분히 강하고, 이미 공주인 신분입니다. 대외적으로 강하다고 해서 왕이 그냥 되기는 어렵죠. 하지만 왕녀와 결혼을 주인공이 한다면 명분도 있고, 가장 강한 사람이 왕이 된다는 것도 충족됩니다. 왕녀도 지금은 동경에 가깝기는 하지만 호감이 있는데다, 오빠인 왕자도 연애편지가 왔다니 다 태워버리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평범한 왕족처럼 결혼은 힘들어 보이네요.^^ 제일 좋은 것은 왕녀, 린을 제 1부인으로 삼고 왕이 되는 것, 그리고 제 2부인으로 이네스가 되어 준다면 정말 좋겠지만 이네스는 길버트하고 이어질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이네스는 길버트에게 관심이 없는 듯하니 린이 1부인, 이네스가 2부인이면 정말 좋지 않을까 싶네요. 주인공이 왕이 되더라도 실무는 그냥 린에게 맡기면 될 것 같으니까요. |
| 나는 모든 것을【패리】한다 5권은 전투 밀도가 최고조에 이른 권으로, 주인공 노르트의 성장과 압도적인 실력 묘사가 돋보인다. 새로운 강적과의 대결 속에서 ‘패리’의 철학이 다시 한번 시험받으며, 액션과 심리전의 밸런스가 훌륭하다. 긴장감이 끝까지 유지된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의 하나인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어서 다음 거는 |
| 가볍게 읽기 좋고 이세계 세키로 느낌으로 즐기기도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데 발매가 너무 늦다! 솔직히 작년에 애니메이션 방영 때도 발매가 안 되어서 사실상 정식 발매 중단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와줘서 기쁠 따름이다. 4권이 특히 짜증나는 구간에서 끊었던 터라 더욱 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 느낌이었다. 이번 5권으로 교국편은 마무리인데 다음 에피소드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려나? |
|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 후기 입니다. 일단 벌써 5권째 읽어오고 있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다 보니깐 더욱 신간이 나오면 바로바로 사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초판 부록으론 책갈피인데. 사실 요즘 부록을 잘 안주는 소설들이 많아져서 이렇게라도 주는게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5권도 너무 좋았고 다음 6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지난 2024년 3분기를 맞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시리즈의 제5권이 오는 10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권>은 지난 4권에서 이어지는 신성 교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4권이 아주 절체절명의 순간에 막을 내렸다 보니 5권은 시작부터 곧바로 풀액셀을 밟고 속도를 올려서 이야기를 진행했다. 덕분에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권>을 펼치자마자 곧바로 이야기 세계로 빠져 들어갈 수 있었는데, 첫 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노르의 기습 공격과 함께 성 미슬라에 분노한 로로가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순진하고 착한 소년이라고 해도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각오를 다지고 화를 내는 모습은 대단했다. 화가 났을 때 가장 무서운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는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권>에서는 로로만 아니라 린도 자신의 실력 이상으로 활약하면서 크게 성장했고, 성 미슬라와 직접적으로 부딪힌 노르는 성 미슬라의 검은 번개를 쳐내면서 한층 더 반사 속도를 끌어올리게 된다. 그리고 그런 싸움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보조한 이네스도 노르의 싸움을 따라가면서 무의식적으로 리미터를 걸었던 자신의 능력의 리미터를 완전히 해제하게 된다. 역시 영웅은 시련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을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권>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숨 돌릴 틈도 없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읽었고, 모든 싸움이 마무리된 이후 사후 처리를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오랜 동료와 재회도 감동적이었고, 평소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노르의 모습과 다음 이야기에 대한 복선을 던지는 장면도 흥미로웠다. 평소 판타지 장르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시리즈를 읽어보자. 애니메이션은 2권까지의 이야기가 그려졌고, 그 다음 이야기는 라이트 노벨 3권부터 읽어볼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글까지 전부 적었어도 괜히 다시 한번 더 읽고 싶은 책이 바로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였다.
|
|
속으로 캐릭터혼자 중얼 거린다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길다 라노벨중에 탑급인거 같음 설명충은 설명이라도 하지 이거는 그런게 아니라 가령 돈을줍는다 라고 하면 이돈을 주음으로써 그 잃어버린사람 심정 내가 이돈을 얻음으로써 이익은 어떤가 명예는 떨어지는가 같은 쓰잘데기 없는 생각을 막 본문가득히 쓰여져있다 정작 내용은 진행된게 왕국에서 투닥거리하고 교황있는 나라 가서 싸운게 다인데 5권이나 나옴 다른소설은 전투장면 혹은 큰사건하나로 주구장착 애기를 풀어내서 오래해먹는다면 이소설은 캐릭터혼자 속으로 중얼 거리는걸로 반절이상 해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