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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두 사람의 신혼 같은 일상이 더욱 풍성해진다. 큰 사건보다는 소소한 에피소드 중심으로 관계의 깊이가 차근차근 쌓이고, 주변 인물의 등장으로 세계관도 조금씩 확장된다. 자극적인 갈등 없이도 편안한 설렘을 주는 흐름이 매력적이며,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후속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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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재담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가져오다니. 매우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악마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건데, 전개되는 사건들도 재미있고 스토리 전개도 빠른 편이라 좋습니다. |
| 1권에서 “이게 뭐야ㅋㅋ” 하다가도 묘하게 설득되는 그 텐션이 있었는데, 2권은 관계가 더 단단해지면서 설렘이랑 개그가 같이 올라와서 진짜 술술 읽혔어요. 악마라는 설정이 뻔하게 흘러갈 법도 한데, 둘 사이의 온도감이 은근히 다정하게 그려져서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달달한데 과하지 않고, 웃긴데 가볍지만도 않은 그 중간을 잘 잡는 느낌. 로코 좋아하면 그냥 무난히 만족할 권이고, 표정 연출이 특히 좋아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아… 이 맛이지” 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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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2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2권도 헬비와 테오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테오의 의외의 상남자같은 모습도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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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yu 원작, 도나리케루 글그림의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2’는 테오와 헬비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유쾌하게 그린다. 약한 소년 테오와 강력한 악마 헬비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웃음과 설렘을 준다. 새로운 캐릭터와 사건이 더해지며 코믹한 긴장감이 살아난다. 화려한 작화와 약간 야릇한 분위기가 매력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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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2권 카리스마 넘치고 아름다운 여주가 어화둥둥한 남자주인공과 펼치는 케미가 재밌는작품입니다 엄청 강하고 뭐든지 할 수 있을것만 같은 악마 헬비가 테오앞에서 보여주는 순진한 소녀의 모습도 포인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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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길어요. 저는 줄어서 소악결 이라고 부르 겠습니다. 일달 판타지 배경의 럽코 물입니다. 여주가 남주 에게만 보여주는 캡 모에가 너무 좋습니다. 강한 여자 와 귀여운 남주 좋아 하시는 분들 추천 드립니다. 남주가 좀 어려서 아직 상식 이 좀 부족 하지만요. ㅋㅋ |
|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2권을 보고 재담북스에서 이렇게 재밌는걸 내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건 완전 정통파 오네쇼타물로 달달함과 풋풋함이 함께 공존하네요. 남주는 귀엽고 여주는 이세계형태로 된 부분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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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물 안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좋았음. 본인 성향이 섭미시브라그런가 아무래도 리더쉽많거나 나보다 상위에 있는 여성에겐 작품이든 현실이든 너무 끌리는듯... 음.... 이건 남성향 작품이겠지만 악마가 키잡하려고 키우는 맛이있음... |
| 이 작품은 초판 특전으로 일러스트 카드를 2개나 줘서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양면 일러스트 카드이면서도 그림도 예쁘다. 여주가 공격이고 남주가 수비인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그럴수록 저돌적인 여주의 모습도 매력적이고 항상 부끄러워하는 남주의 모습도 잘 그려진 것 같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