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서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 중인 저자의 에피소드집이다. 우리나라에서 유기견 보호소가 주목받게 된 지 외국에 비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책들이 무척 고맙게 느껴진다. 귀여운 친구들의 이야기와 반려동물의 위상, 유기견 입양에 대한 입장 등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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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일가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난영 작가님의 인생견생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는 작가님께서 유기견 보호소에서의 사건들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가본적 없는 유기견 보호소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고 강아지 사진도 너무 귀여웠어요. |
| 아주 예전에 사놓은 책인데 까먹고 있었어요. 미리알았다면 상품권 뿌릴때 한권씩 사놓았을텐데 늦게 알아서 아쉽습니다. 대여가 아니라 놀라고 이걸 사놨지 놀라고 강아지사진 귀여워서 또 놀랐습니다. 한마리씩 사연이 적힌 글같은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