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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화는 명비가 다른 사람과 혼담 오가는 걸 막으려 계략을 꾸밀 정도로 노력하더니 명비와 혼인을 하게 되고, 명비는 채가에서 공가로 옮겨진 택투 2막이 열린다. 채광의는 순진하고 나약한 겉모습으로 위장하며 명비가 명자보다 잘 사는 걸 참지 못 해 뒤에서 음흉한 흉계들을 부리지만 자신도 혼인 후 잘 살지는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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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 작가님의 희영문 제05권입니다... 여주인공인 명비도 대단한 인물이지만 명비의 계모 진씨 또한 여주에 못지않은 대단한 인물인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똑똑하고 무정한 그녀가 경계가 되었지만 점점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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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화는 이벽이라는 선택지가 사라지자 자신을 내세우고, 계략까지 써서 명비를 얻는데 성공합니다. 어휴. 명비한테 잘해야 할텐데요. 진씨... 처음에 계모라서 걱정했는데 사이가 정말 좋아져서.. 시집가기 전에 명비가 절하는 장면에서 저도 찡했네요. 그렇죠 사람인데 그렇게 가까이 지내면서 정이 안들수가 없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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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화는 계략을 짜 명비와 정혼한다. 함께 수성부로 돌아가는 배에서 공원화는 명비의 가족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나서준다. 채광의는 혼례를 올리고 부인 호씨와 시끄럽게 싸워댄다. 명비는 공원화와 혼례를 올리지만 사사건건 시비거는 공 이부인으로 인해 명비와 공원화는 편히 지내지 못하지만 되려 소란스럽게 일을 벌여 결국 살림을 따로 꾸리게 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희영문 05권입니다 의천중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배현 역 저 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희영문에서 여주인공은 참 모든걸 다가진 캐릭터네요 고생하는 것도 없고 부족한게 없는 삶입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희영문 06권으로 갑니다 |
| 의천중 작가의 세혼을 엄청 재밌게 읽었다. 이번 희영문도 푹 빠져서 읽는다. 초반에 어린여자주인공을은 왜 항상 어딘가에 보내질까? 전생에서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와 친구가 바람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치매 걸리셔도 착하게 살고 싶어하던 여주인공은 결국 지나간 행인을 돕다가 칼에 찔려죽는다. 고대로 와서 적녀 채명비로 돌아온 여자주인공으 이제 착하게 살지 않고 받은대로 돌려주는 삶을 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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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의 희영문 오가네에서 온갖 구박을 받다가 계략을 써서 본가로 돌아오게 된 여주가 혼인한 뒤 남주와 뜻을 합쳐 시댁 친척들과 맞서서 싸우는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똑똑한 여주, 남주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분가도 하고 재산도 되찾아 오게 됩니다. 이방 형제들은 하나같이 모친의 복수를 위해 서로를 못 살게 합니다. 5권, 여주의 시댁 살이가 시작 되네요. |
| 의천중 희영문을 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데요. 뭔가 소소하지만 바람잘 날 없는 택투가 이어지고 있네요. 약간 서녀명란전 같은 느낌도 드는데 물론 서녀명란전만큼 치밀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결혼 전 사려깊고 침착하던 명비의 대처가 결혼 후는 다소 어린아이같고 유치한 모습을 보여 6권을 결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조금 망설여지는데요. 복잡한 시댁 상황을 타계해 나가는 설정은 좋아하는 택투물이 맞는데 어떻게 전개될지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 공원화와 함께 장방의 재산도 찾아와야 하고 이방의 간섭에서도 벗어나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너무 유치스럽게 전개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 타사폼에서 어느 정도 읽다가 단행본 나왔다는 소식에 겟. 소소하니 가독성 좋습니다. 적녀로 태어났으나 이낭의 계략에 의해 버려져 원주는 죽고 여주가 빙의해 차근차근 다시 자리를 회복하고 혼인해서 남주와 함께 안녕을 도모하는 일상물입니다. 재미있어요 |
| 희영문 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집안에서 계모와 좋은 관계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위치를 찾아가지만, 주변 친구와의 관계도 쉽지 않네요. 원씨집안은 아픈 아들을 위해 명비 집안에 혼사를 넣지만, 채가에서 거절하고, 공원화의 노력으로 명비는 공씨 집안에 시집가게 됩니다. 공씨 집안은 채가보다 더 엉망이네요. 채가나 공씨 집안이나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아버지가 가장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