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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 작가님의 희영문 제06권입니다... 드디어 혼인한 두 주인공!!! 이제 행복한 날만이 펼쳐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초반부터 그들의 앞날에 펼쳐질 고난과 어려움이 예상이 되면서... 그들이 불쌍하고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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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혼인한 두사람. 공가 내부는 걱정했던대로 꽤나 혼탁합니다. 공이부인 정말 터무니 없는 사람이네요. 주이낭도 꽤나 심계가 깊고요. 공원질은 그나마 좋은사람 같은데 아니... 이방이 저꼴이고 부친은 방관하고 있으니, 원화의 속이 그동안 정말 말이 아니었겠어요.... 원한이 깊게 쌓일만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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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화는 대방의 재산을 돌려받으려 하고, 공 이부인은 장부가 문제없이 보이도록 고쳐놓고 명비에게 장부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며 불러들인다. 주이낭과 공연벽은 공 이부인이 공연벽의 짝으로 이상한 혼처를 정해줄까 걱정되어 명비에게 매달린다. 공원화는 명비가 자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지 않아 서운해한다. 자라는 공원화의 눈에 띄려고 결사적으로 행동하고 매자도 자라를 경쟁상대로 여기며 견제한다. 채광준이 정씨 노인과 부자 관계를 맺고 정중으로 계명했음을 알게 된다. 왕 노태야는 점포와 장자의 소유권을 돌려받고 끝내라고 조언하지만 공원화는 공 이부인에 대한 원한에 이를 갈며 가산을 돌려받고자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 희영문 6권 리뷰입니다. 채명비의 집안도 문제가 많았지만 명비를 눈여겨 보면서 계략으로 혼인을 이끈 공원화네 집안도 첩첩산중의 문제 집안입니다. 집안 내의 소소한 다툼이 주가 되는 택투물인데 주말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
| 희영문 06권입니다 의천중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배현 역 저 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희영문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천중 작가님의 다른 소설보다 이게 더 재미있네요 희영문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07권으로 갑니다 |
| 의천중 작가의 세혼을 엄청 재밌게 읽었다. 이번 희영문도 푹 빠져서 읽는다. 초반에 어린여자주인공을은 왜 항상 어딘가에 보내질까? 전생에서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와 친구가 바람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치매 걸리셔도 착하게 살고 싶어하던 여주인공은 결국 지나간 행인을 돕다가 칼에 찔려죽는다. 고대로 와서 적녀 채명비로 돌아온 여자주인공으 이제 착하게 살지 않고 받은대로 돌려주는 삶을 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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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의 희영문 오가네에서 온갖 구박을 받다가 계략을 써서 본가로 돌아오게 된 여주가 혼인한 뒤 남주와 뜻을 합쳐 시댁 친척들과 맞서서 싸우는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똑똑한 여주, 남주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분가도 하고 재산도 되찾아 오게 됩니다. 이방 형제들은 하나같이 모친의 복수를 위해 서로를 못 살게 합니다. 6권, 본인의 정당한 장방 재산인데도 돌려받기가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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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택투 이야기 입니다. 대단한 공이 부인에다가 공원화는 재산이 너무 많으면서 어머님이 일찍 돌아 가시는 바람에 자체 관리가 이뤄 지지 못했고 특히 아버지가 대방과 이방의 대를 모두 잇는다는 일반 적이지 않은 상황..... 그래도 남주와 여주가 똑똑하고 둘의 맘이 맞으니 다행입니다. 그와중에 희복이 키우기도 잘 하지 않던 게으르고 열정 없던 매자도 야망녀 였네요. |
| 공원화가 좀 계략을 써서 쟁취한 혼인이라 첨에는 손님처럼 대면한 상태였던 명비는 그래도 엉망진창인 공원화의 집안상황을 제대로 잡기위해 함께 손을 잡고 노력합니다. 소소한 택투물 일상물이라 볼 수 있죠. 막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은근 잘 읽히고 뒷 내용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