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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 작가님의 희영문 제07권입니다... 이 이야기의 번외로 여주 명비의 계모 진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번외편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계모 진씨라는 인물이 궁금하고 빠져들게 됩니다.. 그녀의 삶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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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비가 혼인을 한다. 공 이부인은 대방의 재산을 빼돌린 걸 감추기 위해 장방에 불을 내 증거를 없애려한다. 공원화는 재산 분할을 무사히 마치지만 공 이부인은 반공식적으로 미치광이가 되었고 이로 인해 공청기의 혼담이 위태로워지자 공원화가 수습한다. 공 이부인 때문에 공연벽이 바라던 혼사는 무산되고 말지만 공청기도 퇴혼 당하고 만다. 채광의는 회씨와 합의이혼을 하게 된다. 공중소가 어사에게 탄핵당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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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비는 원한에 불타는 공원화를 진정시키고, 그가 냉정하게 일을 진행시킬수 있도록 해줍니다. 두사람이라서 정말 다행이네요. 매자는... 어쩐지 의뭉스럽다 싶었는데 그런사연이 있었군요. 원만하게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공가 이방은 갈수록 엉망이네요. 명비 말대로 저들끼리 물고뜯고 난리가 나겠어요. 원질은 좋은 사람이지만... 유약한게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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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영문 7권 리뷰입니다. 소소한 집안 이야기가 주로 등장하는 택투물이다보니 박진감은 떨어집니다. 채명비가 혼인한 후 공씨 집안으로 이야기의 배경이 옮겨오면서 시댁의 숙모나 주이낭 등 심보 못된 인간들이 벌이는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라 흥미가 떨어지네요. |
| 희영문 07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의천중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요 배현 역 저 입니다 다른 중국 소설에 비해서 길이가 짧아서 좋습니다요 희영문 07권 잘 봤습니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희영문 08권으로 갑니다요 |
| 의천중 작가의 세혼을 엄청 재밌게 읽었다. 이번 희영문도 푹 빠져서 읽는다. 초반에 어린여자주인공을은 왜 항상 어딘가에 보내질까? 전생에서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와 친구가 바람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치매 걸리셔도 착하게 살고 싶어하던 여주인공은 결국 지나간 행인을 돕다가 칼에 찔려죽는다. 고대로 와서 적녀 채명비로 돌아온 여자주인공으 이제 착하게 살지 않고 받은대로 돌려주는 삶을 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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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의 희영문 오가네에서 온갖 구박을 받다가 계략을 써서 본가로 돌아오게 된 여주가 혼인한 뒤 남주와 뜻을 합쳐 시댁 친척들과 맞서서 싸우는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똑똑한 여주, 남주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분가도 하고 재산도 되찾아 오게 됩니다. 이방 형제들은 하나같이 모친의 복수를 위해 서로를 못 살게 합니다. 7권, 공가에 나쁜 일이 계속 생기네요. 공가 이방이 소란스럽네요. |
| 분가하기 위한 분투가 이어집니다. 숙모든 주이낭이든 다들 이기적이고 심보가 못된 사람들이라 보는 게 짜증나긴 하지만 명비와 공원화가 잘 대처해서 나름 볼만했습니다. 공원화가 살아남기 위해 손을 잡은 등 형님이 등장하는데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