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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의 장례식에서 후 채국동의 서신을 가지고 시댁에서 명자를 빼내오지만 명자는 횡포를 부린다. 등가가 모조리 잡혀가고 재산도 몰수된 가운데 공원화는 등구와 산하만 구해서 돌아온다. 공 이부인은 주 이낭을 죽여버린 일을 공중소가 묻어버린 뒤 이방의 적출과 서출 자녀들은 완전히 등을 돌려버린다. 공연벽은 술을 심하게 좋아하는 곽회와 혼인을 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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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 이방... 이제는 사람까지 죽어나갔네요. 주이낭... 이러면 자녀들사이의 감정도 최악이 될텐데.. 처음 등장할때만해도 나름 사이가 괜찮았는데 말이에요. 연벽의 혼처로 싸울때도 그렇고, 피해를 보는건 후대들이라 안타깝습니다. 그러다가도 또 서로 싸우는걸 보면.... 명비와 원화의 뜻대로 인거 같기도 하고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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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영문 09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의천중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요 배현 역 저 입니다요 희영문은 다른 중국 소설에 비해서 길이가 적당히 짧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10권으로 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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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의 희영문 오가네에서 온갖 구박을 받다가 계략을 써서 본가로 돌아오게 된 여주가 혼인한 뒤 남주와 뜻을 합쳐 시댁 친척들과 맞서서 싸우는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똑똑한 여주, 남주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분가도 하고 재산도 되찾아 오게 됩니다. 이방 형제들은 하나같이 모친의 복수를 위해 서로를 못 살게 합니다. 9권, 주이낭의 죽음이 참 허무하네요. 앞으로 이방 서출 자녀는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해요 |
| 소소해서 잘 읽은 로설입니다. 서녀공략이라는 소설 읽으셨거나 그런 잔잔류 소설 선호하신다면 괜찮습니다. 어릴 때 살아남아 시집가기까지의 과정과 후에 남편과 어울려지는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의 소설입니다. 남편 될 놈이 좀 아쉽긴 했지만 나중에는 둘이 사이가 좋아 보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