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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비는 딸을 출산하고, 송 도사의 몸은 점점 나빠졌고, 청허는 환속하여 약방을 차리고 송 도사를 돌본다. 청현으로 임명을 받은 공원화는 먼저 무명으로 향하고 명비는 남아 청허와 함께 송 도사를 돌본다. 채국동이 황제에게 재신임 받자 명옥이가 황자비 후보가 되자 채국동과 식구들은 송 도사의 힘을 빌어 명옥이 중병에 든것처럼 꾸며 선발에 참여하지 않게 만든다. 송 도사가 별세하고.. 가족들과 나머지 다른 사람들도 좋은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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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입니다! 명비도 무사히 아이를 낳았고, 채국동도 승진했네요. 원화와는 여전히 꿀떨어지구요. 어릴때부터 명석하기 이를데 없던 최길길이 7황자비가 되는군요. 과연 이쪽 황위다툼은 어떨지 작중에서는 안나오지만 흥미진진할거 같습니다. 청기는 돌고돌아 좋은 사람을 만났군요. 이부인의 일이 정리되었으니 원질도 청기도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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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영문 11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의천중 작가님의 글을 쓰셨습니다 배현 님이 번역을 해주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복터진 여주인공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회귀물인데 전생에서 그닥 고생 한번 안하고? 회귀하는 특이한 여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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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의 희영문 오가네에서 온갖 구박을 받다가 계략을 써서 본가로 돌아오게 된 여주가 혼인한 뒤 남주와 뜻을 합쳐 시댁 친척들과 맞서서 싸우는 것이 흥미진진합니다. 똑똑한 여주, 남주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분가도 하고 재산도 되찾아 오게 됩니다. 이방 형제들은 하나같이 모친의 복수를 위해 서로를 못 살게 합니다. 11권, 드디어 완결입니다. 번외편 까지 있어 더 좋았습니다. |
| 좀 답답하고 심심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이상하게 끝까지 잘 정주행한 중국 로설입니다. 보통은 읽덮 많이 하거든요. 여주가 나름 현실감있게 대처를 잘 해서 읽을 만 했어요. 머리 굴려가며 집에서도 자리잡고 혼인 후에 정신없는 시집도 잘 정리하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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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여주를 아껴주고 자식들도 잘 낳고 무엇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히 하는 마음가짐이 좋았습니다 악역들은 으례 그렇듯 결말이 안좋게 끝났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도사와의 관계는 좀 이해가 안갔지만 깊이 파고 들지는 않고 부드럽게 넘어갔네요 |
| 희영문 11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공이부인의 장례에 참석한 공연벽은 이낭과 공원과의 문제로 시끄럽게 굴면서, 원하는 것을 얻어가네요. 명비는 딸을 출산하고 청허도사와 소자가 인연을 맺네요. 명비 딸의 만월에 참석한 설 외숙부는 공중소에게 약한 보복을 하고, 명옥은 송도사의 도움으로 황자의 비 간택에서 빠지게 되며, 송도사는 삶을 마감합니다. 번외 편도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