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뇌는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있어요! 즐거움도 슬픔도 느끼고 다양한 지식도 배울 수 있지요. 신기하고 똑똑한 우리 뇌를 알아보는 재미난 책 <뇌 : 우리 몸의 조종실>을 만나보았습니다. <뇌 : 우리 몸의 조종실>에는 다양한 플랩들이 있는데요. 플랩을 열어보면 뇌의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심심할 틈이 없지요. 33개의 플랩을 하나씩 열어 보며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한데요. 똑똑한 뉴런들을 의인화했는데, 뉴런들이 일하는 특급 비밀 부서들을 찾아가면서 신기한 뇌의 기능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플랩을 닫았을 때는 평범한 그림이지만, 플랩을 열면 자세한 설명이 숨어있는데요. 직접 플랩을 열어 내용을 확인해 보는 것 만으로도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집중력도 더욱 높일 수 있답니다! ![]() 이렇게 작은 플랩 하나하나가 위트있고 재미나더라고요. 뇌 속에서 뉴런 세포가 일하는 모습을 우리가 구체화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뇌로 출근한 뉴런들의 모습을 보면서 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추측해 볼 수 있겠어요. 똑똑한 뇌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느낌! 플랩을 열어 뇌가 하는 수많은 일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재미난 책! <뇌 : 우리 몸의 조종실>에서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이번엔 미생물 왕국! 그 작고 작은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에서는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 너무 작아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우리는 정말 많은 미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요.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하는 미생물도 있지만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들도 있다는 점!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면 곰팡이나 버섯같은 균류의 균사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등, 흥미진진 재미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어요. 25개의 플랩 바깥과 안쪽의 내용을 연결하면서 미생물에 관해 더욱 신기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는데요. 플랩을 열어보면 아이들이 정말 흥미진진 즐거워하더라고요. ![]()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에는 아주 큰 플랩도 있는데요. 마치 우리들의 얼굴 같아서 미생물들이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가게 되는지를 입체적으로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우리 둘째와 읽으면서 입으로 숨을 쉬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알려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무궁무진한 미생물의 세계를 플랩을 열어보며 여행하는 책!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 흥미진진 재미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며,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잠을 자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수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뇌!! 《어메지징 플랩북》 '뇌: 우리몸의 조종실' 은 알면 알수록 놀라운 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뇌가 감각 기관에서 받아들인 자극을 판단하고 명령을 내리는 과정을 귀여운 그림과 33개의 플랩으로 친절하게 알려 준답니다. ♤ 일하러 가자 ![]()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이 제대로 움직이게 하는 뇌는 조종실과 같아요. 균형실, 시각실, 종합 상황실, 분석실, 청각실 이렇게 다섯 부서로 이루어진 조종실에는 조종실 전체가 잘 돌아가도록 작지만 아주 똑똑한 뉴런들이 각 부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지요. ♤ 세상을 보는 눈 시각실의 관측소는 뉴런들이 눈으로 본 것을 분석하는 곳이에요. 시각실에서는 눈에 보이는 사물이 무슨 색인지 판단헤요. 위아래 거꾸로 보이는 사물 또한 뉴런들이 똑바른 모습으로 볼 수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뇌를 하나의 거대한 조종실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기발했고 감탄을 자아내게 했어요. 이 책은 뇌의 뉴런(신경 세포)이라는 둘째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뇌가 뉴런을 통해 자극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극을 어떻게 처리하며 반응하는지.. 단순히 정보를 알려 주는데 그치지 않고 뇌를 커다란 일터로 뉴런은 일꾼으로 설정해 설명하고 있는 덕분에 아이가 내용에 좀 더 내용에 몰입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뇌는 언제까지 발달하는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등 뇌와 관련한 여러 궁금증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뇌: 우리몸의 조종실> 뉴런 캐릭터들이 나누는 유쾌한 대사와 다양한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에 아이가 푹 빠져 본 책!! 아이와 함께 신비한 뇌의 세계로 떠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다른 시리즈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한 퀄리티로 사랑받는 보림 아티비티 신간이 나왔어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은 아주 큰 판형의 《어메이징 플랩북》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이에요. 보림의 무브무브 플랩북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지식책으로, 아기자기하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25개의 플랩으로 흥미로운 미생물의 세계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답니다. ♤ 미생물들, 다 모여! ![]() 미생물은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 곳곳에 있어요. 미생물은 크게 세균, 바이러스, 균류, 원생동물, 조류 이렇게 다섯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그중 가장 흔한 것이 세균이며, 우리에게 익숙한 곰팡이와 버섯은 균류에 속한답니다. ♤ 바쁘고 활기찬 미생물 미생물은 저마다 잘하는 일이 있답니다. 유산균은 우유를 요구르트로 만들어주며, 효모는 포도주와 빵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지요. 이외에도 퇴비를 분해해 연료와 에너지를 만드는 일.. 등등 미생물이 하는 일은 아주 다양해요. 이 책은 미생물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어요. 미생물이란 무엇이며 종류는 뭐가 있는지, 미생물은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해로운 미생물이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는지, 또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항생제와 백신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미생물과 관련된 정보를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호기심 많은 둘째에게 책을 읽어주니 생각보다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ㅎㅎ 그림이 친근하고 무엇보다 크고 작은 플랩이 곳곳에 있어서 직접 열어보는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전 아이와 독감 예방접종을 했는데 그 덕분인지 아이가 백신에 관한 이야기에 특히 관심을 보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해야하는 이유를 쉽고 재밌게 알려줄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미생물의 비밀을 플랩으로 하나하나 열어보고 살펴보는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 주제에 따라 나눈 7가지 공간 중에서 저희 아이는 몸 속 미생물을 살펴보는 대형 팝업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아이들과 재밌게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 꼭 만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미생물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플랩북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 입니다. 플랩북 형식이라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그림이랑 내용에 대한 글이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구석구석 흩어져있는 정보를 찾고 연결시키는 재미가 있지요. 미생물이 모든 사람들의 몸을 아프게 한다는 건 오해래요! ![]() 입체 팝업 형식의 부분이 있는에 우리 몸 부분이예요. 보통 앞면만 내용이 있는데 우리 몸 밖과 뒷면은 우리 몸 속안으로 되어 있어요. 입안으로 들어가서 목구멍에서 위산까지 나오고 있어요. 미생물의 종류, 미생물이 하는 좋은 일,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 우리몸이 미생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는 일, 미생물과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까지 담고 있답니다.우리 아이는 어릴때 이런 책을 보고 나면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이야기까지 보고 굉장히 슬퍼하고 힘들어했었거든요.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까지 담고 있다니! 건강에 대해 유난히 예민한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너무 좋으네요. 플랩을 열어 미생물 왕국의 비밀을 알아보세요. 우리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와 지금도 함께 있는 미생물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서평단 #미생물세상의작은일꾼들 #미생물 #작은일꾼 #보림 #어메이징플랩북 #바이러스 #세균 #원생동물 #균류 |
![]() 다양한 플랩으로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깨워줄 보림 어메이징 플랩북! 미생물? 뇌? 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요! 보림 어메이징 플랩북은 어린이에게는 살짝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뇌 : 우리 몸의 조종실' 우리 몸이 제대로 움직이게 도와주는 조종실이 있어요! 바로 뇌입니다. 뇌에는 작지만 아주 똑똑한 뉴런들이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는데, 크게 다섯 부서가 있어요. 뉴런들은 조종실 전체가 잘 돌아가도록 각 부서에서 힘을 합쳐 열심히 일을 한답니다. 균형실 우리가 똑바로 서서 몸을 잘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곳이에요! 시각실 뉴런들 덕분에 지금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분석실 우리가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모든 것을 뉴런들이 분석해서 이해하는 거죠! 청각실 지금 들리는 소리가 음악인지, 소음인지 뉴런들은 금방 알아낸답니다. 종합 상황실 가장 똑똑한 뉴런들이 있는 곳이에요. 이곳의 뉴런들 덕분에 우리는 원하는 대로 몸을 움직이고, 이런저런 판단을 내리며,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뇌를 뉴런이 일하는 커다란 일터로 설정한 게 무척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바쁘게 일을 하는 뉴런을 따라가며 뇌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재미있게 풀어냈답니다. 특히 어려운 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냈기 때문에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과학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보림 어메이징 플랩북처럼 다채로운 조작이 가능한 책으로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면 좋더라고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보림 어메이징 플랩북' 다음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 #어메이징플랩북 25개의 플랩과 팝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깨워주고, 책에 대한 흥미와 재미까지 높여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아직까지 두 개의 시리즈가 나왔는데, 주제도 무척 흥미진진해요. 바로 미생물과 뇌!! 어린이에게는 살짝 어려운 소재이지만, 내용을 무척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첫 과학책으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미생물 : 세상의 작은 일꾼들' 흙 속에서, 공기 중에서, 심지어 바위의 아주 작은 틈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것! 바로 미생물입니다.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주변 곳곳에 있어요. 미생물들은 저마다 잘하는 일이 있어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중요한 일도 하고 있죠. 음식을 발효하기도 하고, 퇴비를 분해해 연료와 에너지를 만들어요.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미생물은 자연 속을 돌아다닐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아해요! 하지만 많은 미생물들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아요. 가끔 세균 같은 나쁜 미생물이 몸의 방어벽을 뚫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사람의 몸에서 면역세포가 출동에 세균을 막아낸답니다. - 무궁무진한 미생물의 세계! 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등.. 미생물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플랩과 팝업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플랩, 팝업북은 아이에게 몰입과 재미를 높여주는 요소라 참 좋더라고요. 이왕이면 흥미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깊이 있는 지식까지 챙겨줄 수 있는 책이라면 더욱 좋겠죠? 어렵게만 생각했던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낸 과학책이라 너무 유용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도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엄마도 반해버린 시리즈와 함께 커져가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 꼭 채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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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에서 어메이징 플랩북 <<미생물, 세상의 작은 일꾼들>>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미생물에 대해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는 플랩북이랍니다.25개의 플랩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정보 전달 그림책이에요.우리가 일상에서 보지 못하는 미생물의 세계를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작은 존재들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로운 정보로 가득 차 있지요. 책의 첫 장을 넘기면 미생물 연구의 역사부터 시작해 '바쁘고 활기찬 미생물', 사람의 몸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 등, 미생물이 어디에 살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생태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세상에도 나름의 규칙과 역할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또한, 책 속에서 아이들은 미생물들이 우리 주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음식의 발효 과정이나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정화 등 미생물이 인간의 삶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배울 수도 있답니다. 이러한 정보는 미생물을 더 이상 '더러운 것'으로만 보지 않게 하고, 오히려 신비롭고 흥미로운 존재로 바라보게 하지요. 책에 수록된 귀여운 일러스트와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설명들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생물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세상에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이 책은, 과학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미생물, 세상의 작은 일꾼들>>을 통해 미래의 꼬마 과학자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고, 우리 주변의 신비로운 존재들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을 품게 될 거예요.#보림출판사#어메이징플랩북#미생물세상의작은일꾼들#레이팅#잼동#미생물그림책#미생물플랩북#미생물 |
보림출판사에서 어메이징 플랩북 <<뇌, 우리 몸의 조종실>>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정보 전달 그림책인데, 플랩북 형태라 아이가 지루해할 틈도 없이 플랩을 하나하나 넘겨가며 차근차근 뇌에 대한 지식을 쌓아갑니다. 제목도 컨트롤타워 같은 외래어가 아닌 조종실이라고 지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군요. 이 책의 캐릭터는 '뇌'와 관련된 신경세포(뉴런)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참 기발하게 잘 그렸다는 생각도 들게 해요. 눈썰미가 좋은 아이라면 캐릭터의 모양에 대해서도 신기해할 것 같아요. <<뇌, 우리 몸의 조종실>>은 뇌의 모양, 구조, 역할 등등에 대해 33개의 플랩을 넘겨가며 공부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나 우리 몸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저희 큰아이도 어렸을 땐 이런 책을 읽고 자기만의 의학 수첩을 만들어 정보들을 빼곡히 적고 그림도 그려가며 의사의 꿈을 키웠었죠.이 책을 통해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에 대해 배우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신체와 의학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경험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탐구하고 상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아이가 즐겁게 플랩을 넘기며 뇌의 신비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순간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과정을 <<뇌, 우리 몸의 조종실>>이 도와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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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생물이 뭐야?" "어? ..........................미생물은...아마도...음....^^" 아이가 본적도 없는 미생물을 말로 설명하려니 좀 당황스러웠다 이 책의 시작 또한 내 생각과 같았다 우리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을 재밌는 그림을 통해 보면서 미생물에 대해 이해할수 있다는 것이다 미생물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들도 이야기하며 보이지않는 미생물에 대해 호기심도 가질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좀더 확장된 지식도 쌓아보면 좋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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