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의 작가 진 리스의 소설입니다 이북으로 나온 책은 이 책이 유일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빨리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보면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이 바로 떠오릅니다 소설은 뭔가 남다른 스타일이 느껴집니다 좀 독특한 작품입니다 다른 책들을 좀 더 살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의 작가 진 리스의 소설입니다 이북으로 나온 책은 이 책이 유일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빨리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보면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이 바로 떠오릅니다 소설은 뭔가 남다른 스타일이 느껴집니다 좀 독특한 작품입니다 다른 책들을 좀 더 살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