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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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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비문학서적의 진입이 쉽지 않다.비문학은 인내심을 가지지 않으면 읽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아이들에게 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기를 권하고 싶었는데 번번히 실패했다.일단 딱딱하고, 재미가 없으면 한 장을 넘기고 그대로 덮어버리기 일쑤니깐 말이다.하지만 [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이야기]는 일단 재미가 있다는 게 다르다.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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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

비문학서적의 진입이 쉽지 않다.
비문학은 인내심을 가지지 않으면 읽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아이들에게 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기를 권하고 싶었는데 
번번히 실패했다.
일단 딱딱하고, 재미가 없으면 한 장을 넘기고 그대로 덮어버리기 일쑤니깐 말이다.

하지만 [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이야기]는 일단 재미가 있다는 게 다르다.
법이 교과서에 나오는  초등 6학년 1학기 사회와 중학교 1학년 사회를 생각해 봤을 때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모두를 아우를 만큼
쉬우면서도 재미가 있다.
아무래도 현재 일상의 법을 예로 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의 모든 장에서 풍부한 법의 사례가 나오는데, 이렇게 많은 법들 속에 우리가 
둘러싸여 있구나, 우리는 법을 늘 가까이 보고 있고 지키고 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법을 사회적 이론뿐만 아니라 좀 더 폭넓게 알고 경험하길 바란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j****9 2024.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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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진 법이야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진 법이야기" 내용보기
법 하면 초등학생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법 관련, 또는 경제관련 책들은 아이들도 많이 읽으려고 하지 않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설명하기도 어렵구요.그런데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잘 쓰여져 있습니다. 또한 요즘 많이 일어나는 일들과 법과의 관련성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또한 이동권, 공익신고, 탄핵, 동물권 등 어려운 단어들도 예를 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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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하면 초등학생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법 관련, 또는 경제관련 책들은 아이들도 많이 읽으려고 하지 않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설명하기도 어렵구요.
그런데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잘 쓰여져 있습니다. 또한 요즘 많이 일어나는 일들과 법과의 관련성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권, 공익신고, 탄핵, 동물권 등 어려운 단어들도 예를 들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법이 생활과 많이 밀접하고 있다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말에도 예를 들면 불법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외국인이라고 불러야 한다든지 실수라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든지 초등학생으로 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순살아파트, 축구장 사라진 이야기 등 예를 통해 법과 관련지어 설명하니 좋았습니다.
판사가 하는 일도 나와 있어서 직업관련 이야기하기도 좋았습니다. 
쉽게 쓰여지지만 법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어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h******h 2024.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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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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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법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고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현직 변호사와 인권활동가로 그동안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어린이 잡지에 연재된 글들을 모아 책을 펴냈다.소중한 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듯이 먼저 나서고 실행해야 법이 만들어지거나 개선되기도 한다. 시대에 따라 죄외 벌이 다르듯이 현대에 알맞은 법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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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법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고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현직 변호사와 인권활동가로 그동안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어린이 잡지에 연재된 글들을 모아 책을 펴냈다.
소중한 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듯이 먼저 나서고 실행해야 법이 만들어지거나 개선되기도 한다. 시대에 따라 죄외 벌이 다르듯이 현대에 알맞은 법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모르고 짓는 법이 있을 수 있어 우리가 법에 대해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현대 사회의 이슈에 대해서도 소재를 다루고 있어 밀접한 법으로 느껴진다. '검찰개혁', '공익신고', '탄핵', '동물권' 등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히 모르는 것을 변호사가 설명해주어 알고 싶고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불법체류자'가 아닌 '미동록 외국인' 이라는 용어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겪는 아픔과 수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기숙하는 외국인들,인종차별을 받고 있는 운동선수들, 1층이 있는 삶을 주장하는 장애인들, 정당한 쉼을 요구하는 택배 기사들 등 우리 주변에서 법의 테두리에 있지만 법의 안전에 살고 있지 못하는 분들을 우리는 외면하면 안된다.
총 5장으로 구성 되어있고, 마지막 장은 초등학생의 알바는 불법과 정당방위의 범위, 순살 아파트에 대한 설명 등 우리 현실의 문제점을 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어 알쓸신잡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제목처럼 우리 곁에 있어야 할 소소한 법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하여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o*****e 202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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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우리 곁에 있어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실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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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변호사 최정규님은 법에 관해서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풀어 이야기 하는데에 재능을 타고난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렇게 초등 교사가 보기에도 아이들 시각에서 쉬운 말로 알아들을 수 있는 비유와 정의를 해 주었을까~! 내용도 시대에 걸맞게 잘 선정해 설명해 주어서 한편 고맙고, 한편 마음 아픈 얘기도 담겼다. 요즘 교실에서 아이들이 탄핵에 대해 물으면
"법은 우리 곁에 있어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실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내용보기
글을 쓴 변호사 최정규님은 법에 관해서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풀어 이야기 하는데에 재능을 타고난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렇게 초등 교사가 보기에도 아이들 시각에서 쉬운 말로 알아들을 수 있는 비유와 정의를 해 주었을까~! 내용도 시대에 걸맞게 잘 선정해 설명해 주어서 한편 고맙고, 한편 마음 아픈 얘기도 담겼다. 

요즘 교실에서 아이들이 탄핵에 대해 물으면 조금 난감해 지기도 한다. 그냥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이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할 때 그 역할을 중지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만다. 이 책에서는 10.29 이태원 참사의 예를 들어 행정안전부장관의 탄핵과 기각에 대해 다루며, 선거제도 부터 차근차근 국민이 권한을 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한다. 이 책에 따르면 권한을 잘 못 사용하고 책임을 질 줄 모르는 공무원에 대해 
 1. 다시한번 기회를 준다
2. 죄를 물어 혼을 내준다.
두 가지 의미 중 2번, 죄를 물어 혼을 내 준다는 의미가 탄핵이며 참사 앞의 많은 사람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법은 우리 곁에 있어야 하며, 최소한의 방어막이 되어야 한다. 
저자의 머리말에서 처럼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이 착한 사람의 대명사로 불리는 것 처럼 법은 최소한의 삶이 지켜지고 그 바탕에서 인권이 실현되는 거름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법은 곁에 있어야 하며 드러나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 33챕터 생존자를 위한 법이 필요하다고요? 에서 세월호에 탔던 생존자, 화물차 운전자 이야기를 하며 법은 절대 거저 만들어지고 거저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니 늘 업데이트 되고 늘 새로워 져서 시대상황과 개인적 필요에 맞게 바꿔 나가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무얼 알겠느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아이들이 법을 만들어 나가고, 법의 혜택을 받아야 할 세대인 만큼 제대로 된 개념을 아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g****7 2024.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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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 있어야할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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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변호가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인문학 도서이다.초등학교 5학년 사회시간에 인권과 법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궁금해할만한 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심화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써졌기 때문에 우리 생활과 법이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가 법에 의한 것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가끔 뉴스에서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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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변호가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인문학 도서이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시간에 인권과 법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심화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써졌기 때문에 
우리 생활과 법이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가 법에 의한 것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가끔 뉴스에서 보던 정당방위로 인한 처벌, 이동권, 동물권 등 그냥 흘려들었을 기사도 
이 책을 읽음으로 그렇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법이 얼마나 오래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되고, 소중함을 느낄수 있다.
특히 순살아파트 등 최근의 기사도 법과 관련하여 쉽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이후 학생들은 읽고 법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면 좋을 책이다.



m******0 2024.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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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알아야 한다!
"법을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법의 탄생과 실행, 재판, 법률 구조, 장애인의 이동권, 인종차별, 이주민, 휴식, 직장 내 괴롭힘, 기후 위기 소송 등을 주제로 보통 사람들의 삶과 밀접한 법에 관한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닌지, 이주민에게 불법체류자라고 하면 왜 죄가 되는지, ‘정당방위’인데도 왜 처벌을 받는지 등 33가지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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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의 탄생과 실행, 재판, 법률 구조, 장애인의 이동권, 인종차별, 이주민, 휴식, 직장 내 괴롭힘, 기후 위기 소송 등을 주제로 보통 사람들의 삶과 밀접한 법에 관한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닌지, 이주민에게 불법체류자라고 하면 왜 죄가 되는지, ‘정당방위’인데도 왜 처벌을 받는지 등 33가지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곁에 꼭 있어야 할 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소중한 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세상이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때 “세상은 원래 그런 거야.”라고 체념하지 않고 “세상이 왜 그래?”라고 질문하며, 때로는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지 못할 때 “도대체 법이 왜 이래?” 하고 따져 물어 가며 투쟁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여 법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청년 전태일이 이웃과 함께했던 따뜻한 마음,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갔던 걸음, 더 나은 삶을 위해 외쳤던 힘찬 목소리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도 유효하다.
책은 "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니냐?", "정당방위인데도 왜 처벌받는가?"와 같은 33가지 질문을 통해 법에 대한 오해를 풀고, 법의 의미를 재고하게 한다. 
 법은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고 사회적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과거에는 옳은 것이 지금은 옳지 않은 것일수도 있고 숙고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 책은 숙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모든 이, 특히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b*********9 2024.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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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읽는 철수와영희의 신간
"늘 읽는 철수와영희의 신간" 내용보기
이 책은 법이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법이 필요할지에 대해 탐구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법의 탄생과 실행, 재판, 장애인의 이동권, 이주민의 권리, 직장 내 괴롭힘, 기후 위기 소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일상 속에서 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게 설명한다.책은 "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니냐?", "정당방위인데
"늘 읽는 철수와영희의 신간" 내용보기
이 책은 법이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법이 필요할지에 대해 탐구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법의 탄생과 실행, 재판, 장애인의 이동권, 이주민의 권리, 직장 내 괴롭힘, 기후 위기 소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일상 속에서 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게 설명한다.

책은 "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니냐?", "정당방위인데도 왜 처벌받는가?"와 같은 33가지 질문을 통해 법에 대한 오해를 풀고, 법의 의미를 재고하게 한다. 또한, 이주민, 노동자, 세월호 참사 생존자 등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법이 왜 우리를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법이 더 필요할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저자는 법이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사회의 변화와 투쟁이 법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법이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도구임을 일깨우고, 적극적으로 법을 이해하고 요구할 필요성을 전달한다.

이 책은 법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며, 좋은 세상을 위해 법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에게 법의 중요성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법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d****s 202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