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 리뷰. 원래 이북으로 읽는 책인데 표지가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일러스트카드랑 예스 포카 다 너무 예뻐요!! 근데 포카 볼에 다크써클처럼 인쇄된게 좀 거슬리긴 하네요ㅠㅠ 다음엔 검수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읽을게요 |
| 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입니다. 표지에서 나온대로 천명의 하니엘을 코스프레 했는데 마린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깐깐한 원작가도 극찬할 정도로 마린의 천재성이 드러나는데 이 부분에 집중한 나머지 큰 내용이 없는건 아쉬웠습니다. 내용이적인 면은 그랬지만 하니엘은 역대 코스프레 중에서 마린과 잘 어울리는 코스프레라고 생각합니다. |
| 이번 이야기는 솔직히 딱히 이렇다할 이야기가 많지 않다. 마치 화보나 잡지를 보는것 같달까. 완벽한 코스프레로 행사장의 모든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리는, 그랬다는 이야기라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진 않는다. 다분히 일본적인 문화, 우리나라에도 있긴 하지만,가 소재인터라 읽다보면 약간 이해가 안될때도 있다. 그런데 이번화는 모처럼만에 단순해서 마음에 들었다고 해야하나, 드라마가 나왔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부분은 왠지 드라마 장면으로 바꾸기 쉬울듯 하면서도 어려울 것 같다. 단번에 누군가를 매료시키는 능력자 여주의 매력이 납득이 되어야 가능할테니 말이다. 다음화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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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은 와카나와 마린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며 서로의 감정을 더욱 의식하게 되는 전개를 담고 있다. 코스프레 활동을 이어가면서 쌓인 시간과 경험이 두 사람 사이의 신뢰로 이어지고,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특히 각자의 마음을 조금씩 자각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설렘을 더한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이 인상적인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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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고죠의 변화다. 예전의 고죠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자신에 대한 자신감은 부족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마린과 여러 코스프레를 함께하며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이 느끼는 즐거움과 상대를 행복하게 만드는 마음의 중요성을 조금씩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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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서는 이전보다 더 발전한 관계성과 감정 표현이 돋보였다. 마린의 솔직한 매력과 고죠의 성장하는 모습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도가 높았다. 코스프레 에피소드도 여전히 흥미롭고, 작화 역시 안정적이라 보는 재미가 크다. 점점 로맨스가 진해지는 흐름이라 팬이라면 꼭 만족할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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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감정선의 밀도가 크게 높아진 전환점 같은 권이다. 그동안 쌓아온 설렘이 조금씩 형태를 갖추며 독자에게 강한 여운을 남긴다. 달콤함과 현실적인 고민이 함께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흐름을 만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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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다시 읽고 있어요. 둘 다 좋아하는 일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예쁘고 멋있고 주변 분들의 묘사도 호감이 갑니다. 나도 이런 삶을 걷고싶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분 좋은 분들만 나오니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곳에 놓여 있습니다. |
| 후쿠다 신이치 글,그림 /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13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원작 만화책을 먼저 봐보고싶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냥 바로 전권을 질렀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작화도 마음에 드네요.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
| 13권은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가장 섬세하게 드러나는 권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몰입됐다. 각 장면마다 감정이 폭발하듯 전개되면서 서로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과정이 정말 자연스럽고 설레서 책을 덮고도 한동안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 다음 권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