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2학년 때 남자 신인 개그맨들이 여장을 하는 방송을 보고 있던 누나가 재미있어 보이니 한번 해보자고 제안해 여장을 했는데, 지금까지 와 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고 흥미가 생겨 본격적으로 이쪽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남자 답지 않은 외모 덕분에 주변의 편견이나 쓴소리를 들어와 컴플렉스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코스프레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다른 가족들도 오픈 마인드라 이상하게 보지 않고 오히려 품평이나 응원을 아끼지 않아 현재는 진심으로 여장을 즐기고 있다 |
| 비스크돌이 요즘 신권이 나올때마다 한정판이 같이 나오는데 솔직히 가격적으로 부담이 안되진 않아서 항상 고민은 하지만 결국 사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크릴도 좋지만 지류 굿즈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다음 한정판은 아크릴도 물론 좋지만 지류굿즈를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 역시 만화또한 코스프레 부분이나 서로 티키타카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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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 한정판 입니다 요즘 비스크돌은 나올떄마다 한정판이 나와서 이번 13권 한정판은 사실 부담이 되어 구매를 망설였는데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는 럽코물이라 구매를 했다 차라리 아크릴 말고 다른쪽으로도 구성품을 더 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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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 한정판입니다 와카나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코스프레 의상 천명의 완성과 함께, 마린이 첫 코믹 마켓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마린은 최고의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코믹 마켓을 즐길 준비를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
| 코스프레 및 럽코로 꽤 오래 이끌어가고 있는 그비돌13 한정판 아크릴도 들어있어서 가격대비 구성은 팬으로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점차 올라가는 가격이 부담되는 부분은 있다고 봄.두 주인공의 꽁냥거리는 내용을 보는것도 재미이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의 코스프레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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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 연속 한정판은 쉽지 않네 실제 연재는 휴재가 많아서 늘어지는 느낌이 강했는데 단행본으로 몰아서보면 그런 기분은 덜해서 괜찮다 마린의 압도적인 코스프레가 13권의 대부분을 장식했고 마린의 아버지가 고죠의 집에 방문한 정도가 진전이라면 진전일까 보는 만화들이 하나둘 완결나고 완결임박인데 비스크돌은 얼마나 더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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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은 평소 우리가 보았던 활발한 마린의 모습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가진 마린의 모습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마린의 이 모습은 그녀가 애타게 코스프레를 하고 싶어했던 천명의 천사 하니엘이다. 이 하니엘은 고죠가 만든 차원이 다른 완성도를 보여주는 의상과 함께 마린의 외모와 연기가 더해지면서 진정한 의미로 완성되었다. 하니엘 코스프레를 한 마린의 모습을 본 코믹마켓을 찾은 소위 찍사들은 그녀의 모습을 조금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연신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줄을 서서 차례대로 촬영하는 것만 했던 마린은 겨울 코믹마켓에 코스프레로 데뷔하자마자 원형 둘러싸기로 촬영을 했다. 단순히 존재감이 뛰어났다고 말하기 보다 마린의 하니엘은 이벤트 회장을 집어삼켰다고 말하는 게 옳은 표현일 것 같다.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을 본다면 하니엘 코스프레를 한 마린이 고죠가 말한 시선 연기를 더하면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모습이 정말 잘 그려져 있다. 만약 마린 한 명과 고죠와 그 친구들의 모습만 비추었다면 이렇게 압도적이라는 느낌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화 13권은 코믹마켓을 찾은 다른 관람객들의 시선을 통해서 하니엘이 된 마린의 모습을 깊이 보여주고자 했다. 정말 만화를 읽는 내내 관람객들과 마찬가지로 '대박!'이라며 호들갑을 떨 수밖에 없었다. 마린의 하니엘 코스프레는 원작자에게도 극찬을 받으면서 X에서 인용 및 리트윗이 되었고, 그것을 본 다른 유저들은 '대박! 본인 등판!', '차원이 다른 하니엘!'이라며 마린을 '공주'라고 불렀던 오가타 때문에 이벤트 광장부터 SNS 채널에서도 마린은 계속해서 '공주'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었다. 앞으로 마린은 프로 코스튬 플레이어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까지 손에 넣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번 코스프레 이벤트 이후 마린과 고죠 두 사람 사이에 기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모든 사람에게 찬사를 받는 마린의 모습을 보면서 고죠가 어떤 생각을 느꼈을지는 쉽게 추측해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마린과 고죠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는 앞으로의 문제였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을 읽어보자. 차원이 다른 완성도를 자랑하는 코스프레는 모든 사람의 시선을 사로 잡는 법이라는 것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진심 전력으로 노력하다 보면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를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3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 마린과 고죠 두 사람은 어쩌면 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걸까!? |
| 진짜 그림한테 압도당함…. 나 종이한테 이 정도로 시선을 빼앗긴 건 처음이야 엉엉 진짜 마린 너무 고능한… 그런 의상을 만든 고죠도 너무 고능함… 미쳣서 이 만화는… ㅠㅠㅠ 언니 제발 날 가져요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진짜 인외의 무언가를 본 듯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