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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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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마무리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아오하라이드 13권입니다.지난 권까지 과연 이 작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 13권을 읽으면서 앞 권의 내용을 생각했을 때 그래도 독자들을 나름 납득 시킬 수 있는 괜찮은 전개로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이렇게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복잡하게 꼬인 인간관계가 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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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마무리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아오하라이드 13권입니다.

지난 권까지 과연 이 작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 13권을 읽으면서 앞 권의 내용을 생각했을 때 그래도 독자들을 나름 납득 시킬 수 있는 괜찮은 전개로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복잡하게 꼬인 인간관계가 미처 다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완결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에서는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이지만 시리즈 이야기의 후반부가 조금 급전개의 상태를 보여줬다고는 생각하지만 크게 눈에 거슬리는 것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는 무난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쉬운 것은 시리즈 중반의 지루한 전개가 있었던 것인데 이 작품의 태생적인 문제와도 연결되어서 크게 작품을 망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13권이라는 장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스토리를 잘 마무리 한 것이 무척 만족스럽고 순정만화로서는 잘 만들어진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작품 전반의 분위기를 잘 유지한 부분은 높게 평가하며 이런 청춘연애 순정만화로서는 잘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되었고 원작까지 읽게 된 아오하라이드 시리즈, 순정만화로서는 인상적이었으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p*****9 2018.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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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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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과 표지가 짝을 이루는 구성이네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왠지 스토리가 <우리들이 있었다>를 닮아가는 것 같은데요.어머니의 죽음이라든가, 좋아하는 여자를 두고 연민 때문에 다른 여자와 지내는 설정 등등...<우리들이 있었다> 만큼 극단적이진 않지만, 왠지 스토리가 위태위태해지는 것 같네요. 초반엔 코우가 인간관계에서 상당히 노련하다고 생각했는데, 기실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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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과 표지가 짝을 이루는 구성이네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왠지 스토리가 <우리들이 있었다>를 닮아가는 것 같은데요.

어머니의 죽음이라든가, 좋아하는 여자를 두고 연민 때문에 다른 여자와 지내는 설정 등등...

<우리들이 있었다> 만큼 극단적이진 않지만, 왠지 스토리가 위태위태해지는 것 같네요.

 

초반엔 코우가 인간관계에서 상당히 노련하다고 생각했는데,

기실 실상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네요. 많이 힘들었던 듯...

남녀 주인공들의 관계 진전에 상당히 뜸을 들인다 싶을 즈음에 의외의 전환이 나와 좀 당황스럽네요.

j*********3 2018.09.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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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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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최신작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를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해본 전작품.   여주가 중학교 1학년 시절 남주후보인 동급생에게 풋풋한 마음을 품으면서 시작된다. 둘은 가까워지다가 학교 축제에 같이 가자는 약속까지 하는데, 친구들이 남주후보와 사이 좋아보인다고 하자 여주는 "난 남자는 다 싫어!" 선언을 한다. 그리고 여주는 축제 약속장소에서 기다리지만 당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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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최신작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를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해본 전작품.

 

  여주가 중학교 1학년 시절 남주후보인 동급생에게 풋풋한 마음을 품으면서 시작된다. 둘은 가까워지다가 학교 축제에 같이 가자는 약속까지 하는데, 친구들이 남주후보와 사이 좋아보인다고 하자 여주는 "난 남자는 다 싫어!" 선언을 한다. 그리고 여주는 축제 약속장소에서 기다리지만 당연하게도 남주후보는 안 온다. 당연히 안 오지.... 나라도 안간다.... 친구들 앞에서 부정하는 말을 하고 남주후보에게 해명도 안하고 그후 연락도 안취했는데 왜 남주후보가 올지도 모른다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건지 여주가 이해가 안갔다.

 

  그리고 시간이 워프하여 여주는 고1이 되었다. 중2, 중3때 예쁘고 얌전하다는 이유로 남자애들에게 인기를 끌어서 왕따를 당한 모양이다. 나는 여기서 여자아이들을 그리는 방식이 불쾌했다. 여자애들도 예쁜 여자 좋아합니다....? 여자애들도 남자애 말고 다양한 관심사 있고요....? 여주라도 괜찮은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과하게 털털한 시늉을 하는 이유도 별로고, 남주후보와 재회해서 부모 이혼으로 성이 바뀐걸 들었으면서도 계속 옛성으로 부르는 것도 이상하고(학기 끝날 때까지 그러면 솔직히 고의 아닌가?),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여자애를 감싸주지도 않고 현재 친구들에게 불만을 품다가 터트리는 방식도 별로다.... 그냥 총체적으로 나랑 안맞는다...

 

  어쨌든 순정만화에서 이렇게 정말정말 보기싫은 여주는 세븐시즈의 하나 이후로는 얘가 처음이다(써놓고 보니까 너무 욕인가 싶긴 하다. 하나는 좀 독보적 민폐이니까). 그래서 엔간한 건 다 완독하는데 얘는 1권만 보고 포기했다. 내 건강은 소중하니까 혈압 올리면 곤란하다.

 

  장점 : 일단 그림체는 예쁘다.

j*****3 2018.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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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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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까지 읽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까지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고,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돌아보면서 읽으니 더욱 여운이 남았습니다. 풋풋한 첫사랑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성장이 잘 담겨 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었던 작품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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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까지 읽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까지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고,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돌아보면서 읽으니 더욱 여운이 남았습니다. 풋풋한 첫사랑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성장이 잘 담겨 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었던 작품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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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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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치 너는 진짜 끝까지 다정하구나ㅠㅠ 키쿠치파라 11권 보고 하차할까 고민했는데 여기까지 본거 그냥 남은 12권 13권도 구매했어요 영원히 코우가 괘씸하다 키쿠치같은 남주 어디 없나요 제발 키쿠치가 비운의 서브남인게 너무 원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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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치 너는 진짜 끝까지 다정하구나ㅠㅠ 키쿠치파라 11권 보고 하차할까 고민했는데 여기까지 본거 그냥 남은 12권 13권도 구매했어요 영원히 코우가 괘씸하다 키쿠치같은 남주 어디 없나요 제발 키쿠치가 비운의 서브남인게 너무 원통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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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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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키쿠치파는 너무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 권이었어요 착하고 귀엽고 다정하고 너만 바라보는 안정형 남친을 두고 왜 마음을 못잡을까… 완결 다가오는데 다음 권들 키쿠치 보기가 너무 마음 아플거 같아서 여기서 멈추고싶은 마음과 그래도 여기까지 봤는데 끝내자는 마음 둘 다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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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키쿠치파는 너무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 권이었어요 착하고 귀엽고 다정하고 너만 바라보는 안정형 남친을 두고 왜 마음을 못잡을까… 완결 다가오는데 다음 권들 키쿠치 보기가 너무 마음 아플거 같아서 여기서 멈추고싶은 마음과 그래도 여기까지 봤는데 끝내자는 마음 둘 다 들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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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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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공감이 되었습니다.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계속 집중해서 읽게 되었어요.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고민과 감정이 잘 느껴져서 좋았고,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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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공감이 되었습니다.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계속 집중해서 읽게 되었어요.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고민과 감정이 잘 느껴져서 좋았고,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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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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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인물들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풋풋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마다 각자의 감정과 고민이 있어서 단순한 로맨스뿐만 아니라 관계의 변화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에게 점점 더 정이 가고, 다음 권에서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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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인물들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풋풋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마다 각자의 감정과 고민이 있어서 단순한 로맨스뿐만 아니라 관계의 변화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에게 점점 더 정이 가고, 다음 권에서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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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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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학원물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이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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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학원물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이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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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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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인물들의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이 잘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신경 쓰면서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풋풋하게 느껴졌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도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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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인물들의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이 잘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를 신경 쓰면서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풋풋하게 느껴졌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도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3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