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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마무리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아오하라이드 13권입니다. 지난 권까지 과연 이 작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 13권을 읽으면서 앞 권의 내용을 생각했을 때 그래도 독자들을 나름 납득 시킬 수 있는 괜찮은 전개로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복잡하게 꼬인 인간관계가 미처 다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완결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에서는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이지만 시리즈 이야기의 후반부가 조금 급전개의 상태를 보여줬다고는 생각하지만 크게 눈에 거슬리는 것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는 무난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쉬운 것은 시리즈 중반의 지루한 전개가 있었던 것인데 이 작품의 태생적인 문제와도 연결되어서 크게 작품을 망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13권이라는 장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스토리를 잘 마무리 한 것이 무척 만족스럽고 순정만화로서는 잘 만들어진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작품 전반의 분위기를 잘 유지한 부분은 높게 평가하며 이런 청춘연애 순정만화로서는 잘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되었고 원작까지 읽게 된 아오하라이드 시리즈, 순정만화로서는 인상적이었으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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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과 표지가 짝을 이루는 구성이네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왠지 스토리가 <우리들이 있었다>를 닮아가는 것 같은데요. 어머니의 죽음이라든가, 좋아하는 여자를 두고 연민 때문에 다른 여자와 지내는 설정 등등... <우리들이 있었다> 만큼 극단적이진 않지만, 왠지 스토리가 위태위태해지는 것 같네요.
초반엔 코우가 인간관계에서 상당히 노련하다고 생각했는데, 기실 실상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네요. 많이 힘들었던 듯... 남녀 주인공들의 관계 진전에 상당히 뜸을 들인다 싶을 즈음에 의외의 전환이 나와 좀 당황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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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최신작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를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해본 전작품.
여주가 중학교 1학년 시절 남주후보인 동급생에게 풋풋한 마음을 품으면서 시작된다. 둘은 가까워지다가 학교 축제에 같이 가자는 약속까지 하는데, 친구들이 남주후보와 사이 좋아보인다고 하자 여주는 "난 남자는 다 싫어!" 선언을 한다. 그리고 여주는 축제 약속장소에서 기다리지만 당연하게도 남주후보는 안 온다. 당연히 안 오지.... 나라도 안간다.... 친구들 앞에서 부정하는 말을 하고 남주후보에게 해명도 안하고 그후 연락도 안취했는데 왜 남주후보가 올지도 모른다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건지 여주가 이해가 안갔다.
그리고 시간이 워프하여 여주는 고1이 되었다. 중2, 중3때 예쁘고 얌전하다는 이유로 남자애들에게 인기를 끌어서 왕따를 당한 모양이다. 나는 여기서 여자아이들을 그리는 방식이 불쾌했다. 여자애들도 예쁜 여자 좋아합니다....? 여자애들도 남자애 말고 다양한 관심사 있고요....? 여주라도 괜찮은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과하게 털털한 시늉을 하는 이유도 별로고, 남주후보와 재회해서 부모 이혼으로 성이 바뀐걸 들었으면서도 계속 옛성으로 부르는 것도 이상하고(학기 끝날 때까지 그러면 솔직히 고의 아닌가?),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여자애를 감싸주지도 않고 현재 친구들에게 불만을 품다가 터트리는 방식도 별로다.... 그냥 총체적으로 나랑 안맞는다...
어쨌든 순정만화에서 이렇게 정말정말 보기싫은 여주는 세븐시즈의 하나 이후로는 얘가 처음이다(써놓고 보니까 너무 욕인가 싶긴 하다. 하나는 좀 독보적 민폐이니까). 그래서 엔간한 건 다 완독하는데 얘는 1권만 보고 포기했다. 내 건강은 소중하니까 혈압 올리면 곤란하다.
장점 : 일단 그림체는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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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5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서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라고. 다른 사람을 더 신경써주고 돌봐준다는 건. 제가 봐도 아닌데요. 다른 사람은 아는데 왜 본인은 모르는 건지. 사랑도 타이밍이구만. 왜인지 갈길이 구만리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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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4권입니다. 코우가 제 과거의 아픔을 딛고 한 발 내밀었네요. 삼각관게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은데 새로운 남캐의 등장. 첫만남은완전 최악이었지만. 조금 불편한건 성인과 학생과의 사랑이 나올것도 같은데. 나오지 마라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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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3권입니다. 좋아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은 대로만 된다면 무슨 고민이 있을까요. 과연 그게 뜻대로 될런지. 남주를 좋아하게 되는 유우리가 벌써 상처받을 모습이 훤히 보이네요. 주인공은 이미 으식을 하고 있는데 어케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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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3> 후기입니다!!! 풋풋하고 첫사랑 우정 이야기가 잘 담긴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주 잘생겼고 여주도 넘 예쁨.... 남주가 좀 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재밌습니당!!! 애니로 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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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2> 후기입니다!! 전개가 좀 답답하다고 하는 평도 많긴한데 제 개인적으론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그림체는 너무 예뻐요~!!!! 남주 얼굴도 진짜 잘생김....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서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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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1>후기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죠.. 애니로 보고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애니로는 3-4권까지 나와있어서 4권부터 구매했었는데, 전권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역시 너무 예쁩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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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2권입니다. 리더십연수라는걸참가하게된주인공들입니다. 삼각관계를알리는계기도되고요.친구가먼저좋아한다고말해버리면.마음을밝힐수도없을것같은데과연어찌되려나요.각각의관게가앞으로어떻게펼쳐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