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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안에 1년 동안 신을 신발을 만들어 달라는 귀족은 그날 집으로 돌아가는 마차안에서 죽음을 맞이 했다. 인생사 한치 앞도 모르면서 타인을 미워하고 돈에 욕심부리면서 살아가는게 너무 어리석다. 책안에 단편 10편은 정말 인생 지침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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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저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뷰입니다. 이 책은 톨스토이의 단편선을 모은 책입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에도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바보 이반 등의 좋은 소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톨스토이의 이야기는 쉽게 지혜를 전해주네요. 잘 봤습니다. |
| 톨스토이의 단편들은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고, 번역 역시 이제는 큰 차이는 없다고 보인다. 다만 여기에서 인기가 많은 책은 왠지 선뜻 구입이 되지 않아서 좀 더 깔끔한 디자인?의 책이 나오길 기다리다가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다. 가을 낙엽을 보면서 카페에 앉아 가볍게 사색하면서 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