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여행을 간 히카루는 히이라기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받게 되고 그 이후로 히이라기에 대해 신경이 쓰이기 시작합니다ㅋㅋㅋㅋ그러면서 키요미즈에게 연락하는 것도 잊어버리는데 연락이 없으니 또 키요미즈도 신경이 쓰이게 되는 상황이 와버리고ㅋㅋㅋㅋㅋㅋ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
| 이케 준코의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09권 리뷰입니다. 연애전선이 어느정도 정리되어 가는거 같아서 잘 읽었습니다. 여주도 여주의 친구들도 좋고 남주도 혼자 고민하고 있던게 해결된 것 같아 좋네요. 뭔가 결말이 많이 멀지는 않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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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 히이라기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히카루 키요미즈는 연락이 없는 히카루가 신경쓰인다(넌 이미 히며들었다 히이라기에게 신경쓰느라 키요미즈에게 연락 안한 자신에게 충격 받은 히카루는 키요미즈와의 통화에서 조금 솔직한 키요미즈의 대답을 듣게 된다. |
| 키요미즈에 대한 사랑이 흔들렸던(?) 히카루의 이야기였습니다. 히카루가 수학여행을 떠나면서 키요미즈와 히카루 두 사람 사이에서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랑의 적수(?)가 등장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더 좋았던 점은 이러한 변화를 히카루만 감지한 것이 아니라 키요미즈도 감지하면서 질투 비슷한 감정을 표현한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히이라기의 약진, 키요미즈의 질투, 히카루의 무심함이 고루 어루어지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10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