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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막 들어가서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을 했고 설렘있는 연애를 했지만 임신으로 인해 사랑만으로 한 결혼에서 둘은 너무 어렸다 서정원과 민혜우는 서로를 사랑했짐나 너무 빠른 결혼과 현실의 문제는 결코 쉽지 않았다, 배가 불러와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집에 있던 혜우와 학교에 다니면서 혜우의 투정을 들어야했던 정원, 혜우는 유산을 하게 되고 힘들어하는 혜우를 결국 정우는 보내주고 만다, 4년뒤 혜우가 살고 있는 아파트 앞집으로 이사온 정원은 혜우를 여전히 사랑하고 혜우역시 정원에 대한 마음이 있다, 서로가 더 성숙한 상태에서 아직 남아있는 감정을인정하고 더 어른다운 사랑을 하기까지 둘 사이의 이야기가 짠하면서 잔잔하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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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때 만나 사랑했으나, 예기치 않은 임신으로 결혼 한 남녀 주인공입니다. 임신으로 결혼했지만, 사랑만은 굳건했는데요, 20대 초반 대학생인 너무 어린 나이에 임신과 결혼으로 결혼생활이 조금씩 균열이 가다가 결국 유산과 그에 따른 상처, 여주 엄마의 재혼, 남주의 군입대 등 여러 상황들이 겹치며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하게 됩니다. 시간이 흐른 후 여주가 사는 아파트 앞집으로 남주가 이사오며 다시 사랑을 확인해 가는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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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뜨겁게사랑했고 임신해서 결혼했지만 아이를 잃고 사랑했던 사람도 잃어버렸다 곁에서 해바라기해주는 남조도 있었지만 다시 옆집남자로 만난 전남편에게 흔들리느 정원 잔잔한 전개...고구마도 없고 잘 읽혔음 스무 살의 서정원과 민혜우. 운명처럼 첫눈에 반했고, 뜨겁게 사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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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작가님 글은 처음인데..잔잔하니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서정윤 작가님의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과 큰틀은 비슷한데.. 하면서 읽었는데... 책 전개방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은 아예 달라요. 큰틀은... 대학생 때 어린나이에 선임신으로 결혼 후 아이가 잘못되면서 여주인공이 이혼을 요청하고 이혼하고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는이야기요... 그런데 완전 다른느낌이예요!! 잔잔하니.. 좋았고요 마음에 솔직한 정우도 혜우도 너무 매력있었어요..^^
“남자친구 있어요?” 4년 만의 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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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 작품 좋아했는데 어쩌다 보니 참 간만에 접했네요^^; 둘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궁금했었는데... 저도 겪었던 일이였기에 읽으면서 마음이 참...그랬어요 비슷한듯 다르기도하고 어떤부분은 여주의 상황이, 어떤 부분은 제 상황이 더 안좋은 부분도 있었구요. 그래도 둘은 더 단단해지고 잘 극복해서 다행이였네요.^^ 요조님 작품 담담하면서도 현실성있고 그러면서도 두근두근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정말 많은 생각하며 보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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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 제 베스트 작가님 중 한 분입니다. 요조님 소설 답게 잔잔물입니다.
스무살 캠퍼스 커플로 만나서 이혼후 재회물입니다. 너무 사랑했지만 나이가 어려서 그만큼 서툴렀습니다. 이혼 후 4년만에 남주가 여주의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재회하게 되고 다시 자신의 사라으 되찾고자 노력하는 남주입니다.
재벌도 나오지 안하고 보통의 평범한 남주인데 잔잔하니 매력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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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의 작품은 처음이라서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인 혜우는 스무살 어린나이에 정원과 불같이 사랑에 빠져 임신을 하고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휴학을 하고 지내다 유산을 합니다. 그렇게 너무 어린나이는 많은 것에 미숙해서 서로에게 상처를주고 이혼을 하지요, 그랗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그녀의 옆집으로 정원이 이사를 오게 되요. 다시시작하고 싶다며 다가오지요. 잔잔히 이어지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