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서평]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내용보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인종, 성별, 종교, 민족, 장애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대해서, 2장에서는 무력 분쟁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에 대해, 3장에서는 교육받을 권리, 4장에서는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 5장에서는 자유롭게 표현하고 참여할 권리, 6장에서는 건강과 안전을 누릴 권리로 나누어 이야기하며, 여러
"[서평]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내용보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인종, 성별, 종교, 민족, 장애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대해서,

2장에서는 무력 분쟁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에 대해,

3장에서는 교육받을 권리,

4장에서는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

5장에서는 자유롭게 표현하고 참여할 권리,

6장에서는 건강과 안전을 누릴 권리로 나누어 이야기하며,

여러나라 어린이들의 직접적인 사례를 들려주고,

그와 관련된 작가의 생각을 뒷부분에 정리해 두고,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인권이라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난 것인데,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없는 어리고 약한 아이들을 어른의 소유쯤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들의 모습과 그런 이기심으로 인권을 지키지 못하고 고통 받는 모습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꼈다.

특히나 우리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도 세개정도 실려있었는데,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음에도 부족한 도덕의식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마음이 아프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특히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애자라고 놀리며 몸이 불편할 뿐 지능적으로는 아무 문제도 없는 아이들을

특수학교에 전학시키려 하거나 일반학교에는 진학이 어렵다는 우리사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무척이나 불편한 일이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인권을 지키고,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기 위해선

어른들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인식부터 바꾸려 노력하고 아이들과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r******3 2014.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천해요.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천해요." 내용보기
아이앤북 고학견 지식나눔 4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아이앤북 청동말굽 글 지문 그림   아이에게 인권이란 약간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읽어보라고 했지만 쉽사리 접근하기 어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너무 어려운 내용만이 쭉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이 나오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니 아이의 이해도도 빠르고 엄마또한 이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천해요." 내용보기

아이앤북 고학견 지식나눔 4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아이앤북

청동말굽 글

지문 그림

 

아이에게 인권이란 약간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읽어보라고 했지만 쉽사리 접근하기 어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너무 어려운 내용만이 쭉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이 나오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니 아이의 이해도도

빠르고 엄마또한 이런것도, 저런것도 인권침해가 되겠구나 싶어서 쉽게 알아들을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를 뉴스에서 듣거나 보면은 그저 불쌍한 아이들이구나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가슴이 아프고 아이의 시선을 세계로 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수단의 소녀 병사 리리를 읽고서

아이는 분개를 합니다. 어린나이에 총을 쏘고 성적학대를 당하고 원치 않는 아이를 둘이나 낳고

상처가 너무 커서 아무도 믿지 못하는 현실

아이와 같이 손을 잡고 리리도 이렇게 도와주는 사람의 손을 꼭 잡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한국의 지우를 읽으며 아이의 학교에는 장애아이가 다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종종 기부스를 하고 오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러면 여지 없이 돌멩이를 던진다고 합니다.

"다리##~ " 하면서 놀리고

"장애인아~" 하면서 이름대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물론 기부스를 풀면 그만이기에 웃고 넘어갈수 있지만

실제로 장애아가 들었다면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아이와 생각을 하고

우리가 지나가다 도와줄수 있는 상황이 되면은 꼭 도와주자고 다짐을 했습니다.

    

중도 입구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어떻까?

저는 탈북한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지내는지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용기는 없고 그러 지켜만 볼뿐이고

마음으로만 응원을 합니다.

대안학교나 준비학교가 있다는 사실에 마음에 안심이됩니다.

 

실천해 보아요에서는

뜨개질을 하여 아프리카 아이에게 보내는 영우,  불만이 있으면 시정해 달라고 편지쓰는 수현,

서명운동에 적극참여하는 민준, 캄보디아 친구와 용돈을 나누어 쓰는 지수

대단하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은 친구들입니다.

우리도 한번 도전해 볼수 있는 건 도전해 보자고요

k*****7 2014.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 마음이 부쩍 성장해지는 책이네요~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 마음이 부쩍 성장해지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인권이라는 말은 1789년 프랑스 혁명 때 발표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1948년 국제연합총회에서 '세계인권 선언'을 채택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인권보장, 권리선언을 하는데...모두 이런 역사가 있고나서야 가능하다는것...을 어른인 나도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다. 다문화 가족...유색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 마음이 부쩍 성장해지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인권이라는 말은 1789년 프랑스 혁명 때 발표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1948년 국제연합총회에서 '세계인권 선언'을 채택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인권보장, 권리선언을 하는데...모두 이런 역사가 있고나서야 가능하다는것...을

어른인 나도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다.

다문화 가족...유색인종...아이들끼리는 그런 단어를 모를터인데...어른들이

개입되면서 아이들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서로 다른 국적, 인종이나 문화가 다르다고해서 사람이 아닌것이 아닐진데...

비단 우리나라 다문화가족...흑인...이런것만이 문제가 아닐것이다.

내가 그대상이 될 수도 있지않은가..

외국으로 이민으로 가게되면 나는 그나라에서 유색인종 또는 다른 나라 사람이기에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고 괴롭힘을 당할 수도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만이라도 선입견을 절대 심어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깨끗한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말한마디...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스크래치가 가해질 수 있기에...어른들이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현재 우리나라는 종전이 아니고 휴전상태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많은 사람이 다칠수도 있고 어린 아이들도 군에 징집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우리들의 안전을 위해서 평화가

전제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항상 희망이 가득한 사회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j****a 201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어린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모두에게 인권이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환경에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특히 아이들은 보호 받아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일터에서 일하거나, 어른들의 학대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그런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하게 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살 권리, 건강하게 살 권리, 위험 요소로부터 존중받은 권리, 사생활을
"어린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모두에게 인권이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환경에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특히 아이들은 보호 받아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일터에서 일하거나, 어른들의 학대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그런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하게 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살 권리, 건강하게 살 권리, 위험 요소로부터 존중받은 권리,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 유익한 정보를 얻을 권리를 인정받게 되었다.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희생은 계속 되었다. 그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들이 생겨나고, 사람들도 그에 동조를 하고 있다.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어린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많은 지구촌 아이들이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흐뭇한 생각이 들면서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었던 것이 부끄럽기도 했다. 아프리카 신생아를 위해 뜨개질을 하고, 캄보디아에 사는 친구와 용돈을 나누며 살아가는 아이도 있다.

아이도 인권을 제대로 누리려면 스스로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의 인권이 소중하다면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 받아야 하고,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해서 어려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와야 한다. 요즘처럼 다양한 혜택 속에서 잘 살아가는 아이들도 많지만 지구촌 곳곳에는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힘들어 하는 아이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응원을 하면 우리의 마음도 한뼘 자라게 될 것이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p*******0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참담한 실상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를 빼앗긴 채 힘든 삶을 살아야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놀라움과 안타까움 마음이 전해지네요. 인종, 성별, 종교, 민족, 장애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무력분쟁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 교육 받을 수 있는 권리/ 즐겁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참담한 실상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를 빼앗긴 채 힘든 삶을 살아야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놀라움과 안타까움 마음이 전해지네요.

인종, 성별, 종교, 민족, 장애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무력분쟁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 교육 받을 수 있는 권리/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 자유롭게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 건강과 안전을 누릴 권리 총 6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권리에 대해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사진자료를 통해서 어린이 인권의 실태를 더 생생하게 접근해서 볼 수 있어 그 심각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우리가 아무생각없이 누렸던 일상들이 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는 꿈도 꾸기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 살면서 어른들도 겪어내기 힘든 삶의 고통과 무게가 무겁게만 느껴지네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통해서도 어린이들이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 아이와 함께 보면서 어떤 권리들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자신이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네요.

어린이들이 인권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도 담겨있어요.

어리이 인권을 지키고 누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네요. 공정무역시장을 통해서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고 작은것부터 함께 나누면서 더불어 살아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공정무역에 대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관심있게 보면서 자신도 착한 소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다고 말하네요.

어린이들의 당당한 권리를 위해서 모두다 관심과 사랑을 보태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l*******7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과 필리핀에 놀러 갔을때 작은 쇼핑몰에 들렀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니 길 건너편에 둘째 아이보다 더 몸집이 작은 아이가 자신의 몸보다 더 큰 등짐을 지고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아이는 종이를 줍고 있었습니다. 같은 또래인데 우리 아이는 이렇게 놀러 왔는데 저 아이는 땡볕에 종이를 줍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는 종이를 줍고 있는 아이를 보더니 저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과 필리핀에 놀러 갔을때 작은 쇼핑몰에 들렀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니 길 건너편에 둘째 아이보다 더 몸집이 작은 아이가 자신의 몸보다 더 큰 등짐을 지고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아이는 종이를 줍고 있었습니다. 같은 또래인데 우리 아이는 이렇게 놀러 왔는데 저 아이는 땡볕에 종이를 줍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는 종이를 줍고 있는 아이를 보더니 저에게 왜 종이를 줍는지 묻더군요. 아마 돈을 벌기 위해 종이를 줍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줬습니다. 둘째 아이는 자신보다 어려 보이는데 벌써 일을 한다는게 믿기지 않는지 왜 돈을 버냐고 묻더군요. 부모님이 안 계실수도 있고 집이 가난해서 일을 할 수도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다이아몬드 광산이나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카카오 농장, 운동화 공장...에서 나이 어린 아이들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 해 줬습니다. 아이들은 커가는 아이들이 그런 힘든 일에 노출되어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게 어린이 권리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보여준 책입니다. 예전 제가 어렸을 적 방정환 선생님 위인전을 읽으면서 저도 어린이 인권에 대해 많이 생각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각 나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욱 더 사실감 있고 느끼는 바도 큰 것 같습니다. 이야기와 함께 현존하는 인물에 대한 지금의 이야기나 그 일이 현재는 어떤 영향을 주었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느끼는 바가 크더라구요. 누군가가 선구자의 역활을 하고 그것때문에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간것을 보면서 아이는 용기를 내서 불평등한 것에 맞서겠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줄 몰랐다면서 자신은 정말 행복하다고 하네요 ^^

 

h******6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인권에는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게 되여 유익했어요.^^
"아이들의 인권에는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게 되여 유익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청동말굽 글/지문 그림   아이앤 북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당당히 누려야 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자각하기엔 좀 어리다 생각하여 어린이 인권에 대한 책들을 무심코 지나쳤답니다. 그러나 이젠 초등 고학년이 되다보니 학교생활속에서 육체적으로 힘이 강한 아
"아이들의 인권에는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게 되여 유익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

 

 

청동말굽 글/지문 그림

 

아이앤 북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당당히 누려야 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자각하기엔 좀

어리다 생각하여 어린이 인권에 대한 책들을 무심코 지나쳤답니다.

그러나 이젠 초등 고학년이 되다보니 학교생활속에서

육체적으로 힘이 강한 아이가 상대적으로 왜소한 아이들에게

 신체, 언어폭력으로 괴롭히는 일들을 직접간접 경험하다 보니

인권에 대한 생각들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고 싶었죠. 

 

 

실제 이 책을 보기전까지 저희 아이도 '인권'에 대한 개념을 잘 모르고

그 중요성도 크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 책을 만난것이 너무나 다행이다 싶었죠.

 

한국인들도 백인들에겐 호의적이고 친절하지만

다문화 가족들에겐 그렇지 긍적적 시선은 아닌것이 사실입니다.

특정한 어떤민족이나 인종, 문화가 우월하다고 할 수 없고

저마다 독특하고 고유한 가치가 있는데도 선입견과 편견으로

당연히 존중 받아야할 "인권"에 침입을 받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고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

나이 어린아이들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미국의 루비 브리지스가 학교에 가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또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헥터피터슨의 죽음으로

세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해 인종차별 정책도 사라졌지만 사람을 출신지역과

신체적인 특징을 가지고 차별하는 '인종차별'은 여전히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자신들의 인권을 지키려는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즐겁게 놀 수도 없는 아이들의 놀라운 현실에 저희 아이는  깜작 놀라더라고요.

 

 

 

파키스탄의 양탄자는 사실 큰시장에 가면 쉽게 만날 수 있는 상품인데

그 속엔 정말 뼈아픈 사연들이 있네요.

파키스탄의 이크발는 노예처럼 일하는 친구들을 위해 용감하게 세상과 맞서

행동한 것은 참다운 용기라 더욱 빛나 보였어요.

그는 1994년 세계노동기구 총회에 참석하여 전세계 어린이들과 만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고,

같은해, 리복 인권재단에서 수여하는 '행동하는 청년상"도 받게 되고 양탄자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눈물과 한숨이 섞여 있는지 세상에 알렸고 세상은

그의 용기에 귀를 기울렸습니다.

 

 

 

평소에 공정거래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던 저희 아이는 '공정거래'에 대한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 유익했답니다.

공정무역에서는 거래하는 물품들이 최저 가격을 정해 두어서 가격이

떨어져도 생산자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생산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그리고 공정무역에서 거래되는 물품들을 엄격한 생산 과정 관리를 통해 어린이 노동을

착취하지 않고 여성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안전한 작업장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것도 알게 되였네요..

공정무역에 참여하는 농민들을 스스로 조합을 만들어 그 힘을 키워 가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이들은 공정무역을 통해 금전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이익을 얻게 되었고,

과도한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농산물을 재배하는 기술을 습득하면서

수확량도 늘고 품질도 높아졌다네요..

또 그러한  좋은 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좋은 가격에 팔 수 있게 되고,

조합원들은 수익금을 모아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고, 마을에 우물도 만들고, 의사도 고용하고..

물론 공정거래 물건들은 약간 다른물건에 비해 가격이 비싼건 사실이지만

  소비자가 그 생산과정을 알고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쓸 수 있고,

소비자가 생산자들에게 돌아가야할 몫을 정당하게 지불하고 그만큼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공정거래가

바라는 최종목표라는 군요.

이런내용을 아이랑 읽으면 '공정거래'라는 것이 인권과 떨어질 수 없이 친밀하다는 걸

  아이가 배우게 되여 뿌듯합니다.^^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는 아이들이 자신의 인권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욱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은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어린이들이 인권을 제대로 누리려면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내용들이 무엇들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도 놓치기 쉬운 아이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겨주는 부모가 있어야

아이들은 인간의 권리에 대한 소중함을 삶속에서 배우게 됩니다.

그런 아이들이 타인도 그렇게 존중해 주는 인간미가 느껴지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겠죠.

k***e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권이 무엇인지, 어떠한 권리들이 있는지 잘 알 수 있네요.
"인권이 무엇인지, 어떠한 권리들이 있는지 잘 알 수 있네요." 내용보기
<아이앤북-우리들의 당당한 권리-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어린이 인권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고 있습니다. 우선 인권이 무엇인지 또 어린이들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어린이 인권이 어떻게 짓밟히고 있는지, 어린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루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어린이 인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도움도 필요하지만 학교라는 울타리 속
"인권이 무엇인지, 어떠한 권리들이 있는지 잘 알 수 있네요." 내용보기

<아이앤북-우리들의 당당한 권리-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어린이 인권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고 있습니다. 우선 인권이 무엇인지 또 어린이들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어린이 인권이 어떻게 짓밟히고 있는지, 어린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루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어린이 인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도움도 필요하지만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어린이들이 인권을 제대로 누리려면 먼저 스스로 어떤 권리가 있는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야 당당히 권리를 요구하고 지켜갈 수 있으니까요. 또 나의 인권을 알고 지켜나가는 것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가르쳐주고 있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의 인권을 무시한다면 나의 인권도 존중받지 못할 수 있는 것이지요.

 어린이 인권을 존중해 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친구들을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책장을 넘겨보다보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인권이 짓밟힌 채 살아가는 친구들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 1장은 '인종, 성별, 종교, 민족, 장애 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이고, 제 2장은 '무력 분쟁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이며, 제 3장은 '교육받을 권리'이며, 제 4장은 '즐겁게 놀 수 있는 권리'이며, 제 5장은 '자유롭게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귄리'이며, 마지막인 제 6장은 '건강과 안전을 누릴 권리'랍니다.

 

 인권 보호를 잘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실례가 많이 등장하는데 우리 나라 아이는 물론 미국, 남아프리카. 프랑스. 수단, 시리아, 파키스탄, 인도, 탄자니아 등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의 인권 관련 실제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이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인권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또 인권 권리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익힐 수 있었답니다.

 

s*****s 201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앤북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아이앤북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내용보기
흔히 요즘 아이들을 말하기로 '물자가 풍족해서' 아까운줄모른다고 말하곤하지요. 저도 가끔 티비에서 배고프고 아파서 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아이에게 작은것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할줄 알아야한다며 지금 아이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 대해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할때가 종종 있어요. 하지만 아이는 정말 먹을것이 없어서 배를 곪고 가벼운 병으로 사망까지 가는 또래의 친구들
"아이앤북 /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내용보기

 

흔히 요즘 아이들을 말하기로 '물자가 풍족해서' 아까운줄모른다고 말하곤하지요.

저도 가끔 티비에서 배고프고 아파서 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아이에게 작은것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할줄 알아야한다며 지금 아이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 대해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할때가 종종 있어요.

하지만 아이는 정말 먹을것이 없어서 배를 곪고 가벼운 병으로 사망까지 가는 또래의 친구들이 지금 현재 어딘가에 살고있다는걸 피부로 가깝게 느끼지는 못하는것 같더라요. 물론 그건 티비에서 시선이 떠난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당연히 어린이들에게도 권리가 있는데 단지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어리고 힘이 없다는 이유로 생사를 오가는 위험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지요. 이것은 어떤 한 지역의 특정한 사람이 저지르는 악행이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서 뿌리깊게 박혀있는 고질적인 만행과 그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표현되어서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구나 하고 가슴이 너무 너무 아팠답니다. 그것이 과거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니.. 정말 끔찍했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책속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싶어도 학교에 갈수없고, 믿고 싶은 종교를 믿을수도 없다' 고 했더니 그런건 엄마가 다 정하는건데 대체 누가 못하게 하냐며 반문하더라구요 ^^;;

아마 책이 초등학교 고학년 책이라 아직 이해하기 힘든모양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북한의 어린이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반성이 되더군요.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니라 도울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하구요. 그저 내 일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외면하기에는 아이들의 고통이 너무 힘겨워보였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존재로 자라야할 아이들이 외면당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밝은 미래를 기대할수 있을까요.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이 책은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아이가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같아요.

n****o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함께 지켜줘야 할 어린이 인권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함께 지켜줘야 할 어린이 인권" 내용보기
아이들의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진다는 말씀들을 너무도 쉽게 하고 있지만 지금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관심을 올바로 전해주기만 해도 아마 1년 뒤 10년 뒤.. 그 뒤의 세상은 정말 많이 변해있을테니까요.. 조금만 눈을 돌려도 많은 필요와 차별 속에서 힘들어하는 아이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 - 함께 지켜줘야 할 어린이 인권" 내용보기

 

 

 

아이들의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진다는 말씀들을 너무도 쉽게 하고 있지만

지금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관심을 올바로 전해주기만 해도

아마 1년 뒤 10년 뒤.. 그 뒤의 세상은 정말 많이 변해있을테니까요..

조금만 눈을 돌려도 많은 필요와 차별 속에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 않고 똑바로 바라본다면 가장 행복해야 할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과 미소가 가득해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구요..

 

 

 

당연 어릴 때부터 인권 특히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어린이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해결점을 함께 모색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가깝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만 14세 미만의 어린이가 노동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환경, 가족을 보살피기 위해 무장세력에 합류하여야 하는 소년,

가난 질병 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

 

 

 

하지만 누구나 원하기만 한다면 작은 힘이라도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이를 통한 작은 변화의 움직임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미래의 희망도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작지만 모두가 함께 이루어가기 위해 더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께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s***8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