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으면 뭉클, 감동적이고 두번 세번 여러번 읽으면 깊은 마음을 알게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에게는 일본 동화책이라 감성을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지만 아이에게는 그저 감동적인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리즈를 꽤 좋아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