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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스티커북 ![]() 달리 출판사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를 대뜸 떠올리는 독자가
많겠지요? 대형 서점이나 도서전, 유교전에 가면 빠지지 않고 보게되는 시리즈도 바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아마 5세에서 10세 공주님 중
이 시리즈를 접해보지 못한 이는 없을 거예요. 특히 오리고 그리고 색칠하고 디자인
하는데 취미를 두었다면, 이 시리즈를 권권 사 모으는 마니아일 가능성이 높고요.
![]() 기존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가 양장본에 두께감,
무게감이 있는 판형이었다면 새로 등장한 스티커북은 얇고 가볍습니다. 게다가 꼬마 공주님들 외출시 들고 다니고 싶어질만큼 애교스러운
디자인이랍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지 않겠어요? 손잡이 달린 스티커북을 받아든 아이는 굳이 놀이터까지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스티커북"을 가져가서, 손에 들고 미끄럼도
타고 시소도 탔답니다. 자랑하고 싶었던 게지요..... ![]() ![]()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스티커북"은 스티커북과 총 236장의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발레의상의 기본인 토슈즈와 연습복, 무대복으로서의 튀튀 등이 화려한 색감과 정교한 디자인의 스티커로 소개된답니다.
보기만 해도 입어보고 싶고, 무대 위의 발레리나를 만나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사실적인 디자인이지요.
* ![]() 노다지를 만난듯,
아이는 236장의 스티커 중 어느 것을 먼저 붙일지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236장? 많게 느껴지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스티커홀릭
꼬마들에게는 단 몇 시간, 하루면 다 붙여버릴 수 있는 분량이예요. 예쁜 발레리나의 연습복, 무대의상을 직접 붙여서 완성시켜주는 재미가 창조적
예술가가 느끼는 그 뿌듯함과 같으려나요? 뿌듯해하며 스티커를 붙여댑니다. 남들은 스티커에 손도 못대게 합니다. 혼자서 뚝딱뚝딱 척척 다
붙여버리네요.
![]() 아이가 발레 학원에서 선배언니들의 공연으로
구경한 적 있는 <백조의 호수> 의 오데트 공주와 오딜 공주 스티커를 붙입니다. 어려운 발음의 이름을 말하며 붙이는 모습이 제법
발레리나 지망생답습니다.
![]()
한 번 스티커 다
붙이고 버리기 (스티커 홀릭 꼬마들이라면 몇 시간 안에 끝을 내는)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라, "내가 바로 디자이너- 발레리나
스티커북"를 활용해서 인형놀이도 해보고,
따라 그리기도 하면서 알차게 200% 활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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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7세 꼬마 아가씨는 멋내기를 좋아한답니다.
헤어스타일내기, 네일아트, 메이컵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옷을 마음대로 꾸며주기도 정말 좋아하지요.
이번에는 새롭게 이쁜 발레리나들의 옷을 스타일링 해주기에 도전했네요~~ㅎㅎ
달리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에 '발레리나 스티커북' 꾸미기에 도전했어요!!
실물을 봐도 인형같고 이쁘겠지만, 이 책의 발레리나들도 어쩜 이리 인형같은 몸매에 이쁜지요~~
그저 엄마는 부러울 뿐입니다.ㅋㅋ
스티커북이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여자 아이들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스티커도 무려 236장이나 들어 있어서 질리도록 할 수 있어요~~^^
달리출판사에서 나오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에는 다양한 꾸미기 책들이 많아요.
여자 아이들의 로망이 아주 넘쳐나요~~~ㅎㅎ
저희 딸 벌써 찜을 해 놓고 하나씩 사달라고 조르네요~~^^
스티커가 워낙 많아서 좀 오래 활용을 하는 장점이 있으니 다음에는 네일아트를 사주기로 했네요~~^^
![]() 단순 스티커로 꾸미기 활동만 하는것이 아니라
발레의 역사에서부터 발레의 동작, 발레복의 종류 및 특징 등을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 각각의 테마별로 스티커를 이용해서 꾸밀 수 있고'
발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마리, 수지, 예나라는 세 친구를 통해서 아주 재미있고 쉽게 발레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발레리나를 꿈꾸고 있는 여자 친구들에세 아주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것 같아요.
1. 발레리나를 꿈꾸며
2.발레 학교 연습실
3. 토슈즈와 튀튀
4. 크리스마스 공연
5. 볼쇼이 발레단
6. 한여름 밤의 꿈
7. 분주한 분장실
8. 로미오와 줄리엣
9. 오데트 공주와 오딜 공주
10. 아름다운 발레리나
이렇듯 발레를 하기 위한 중요한 작품들 및 발레의 전반적인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답니다.
![]() 왼편의 참고 그림이 있어서 따라해보기도 하고, 나름대로 디자인을 해서 스타일링을 해 주기도 했어요~~^^
유치원 다녀오면 한동안 발레리나 꾸며주기로 시간을 보냈네요~~!!
![]() ![]() 이 스티커북 활동을 하면서 장차 발레리나의 꿈도 꾸어 봅니다~~
" 엄마,, 발레리나 언니들 정말 예쁜것 같아~~!! 나도 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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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할만한 발레리나 스티커북을 찾았어요~!!!
스티커북과 발레복과 어울리는 소품들이 담긴 스티커4장이 예쁜 종이가방속에 쏘옥~
예쁜 종이 가방안에 담겨서 손에 지니고 다니며 더욱 좋아라 하는 발레스티커북이예요.
스티커는 반짝반짝 빛이나서 더 고급스럽게 느껴져요~
10가지 테마에 발레에 스티커를 붙이며 발레에 대한 상식도 배울수 있어요
발레로 유명한 러시아에 대한 이야기와 발레동작, 발레의상, 그리고 한여름밤의 꿈, 호두까끼 인형등의 대표적인 발레공연에 대한 상식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요.
여니양 발레리나 스티커북을 받자마자 신이나서 열심히 붙이고 있어요.
참고그림을 보며 비슷하게 완성 ~ ^^
크리스마스 발레 공연인 호두까기인형에 대해 읽어본후
열심히 스티커 붙이기 시작!
너무 재미있다며 또 붙이고 또붙이고...
여자아이라면 너무나 좋아할만한 스티커예요.
다 붙이고 난뒤엔 이렇게 가방에 담아 들고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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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자인을 해보는 발레복 이번에는 스티커 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창의력이 동원을 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 하더라구요. 발레를 하다가 지금은 못하는 관계로 이런 책으로 대신하는 우리 딸아이 발레 복 표지를 보더니 감탄이 이어 지더라구요. 순백의 발레복이 나오니 더욱 좋은 듯 하더라구요. 세명에 숙녀 들이 나온 답니다. 발레 동작을 하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손그림 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 랍니다. 내가 디자인을 해보는 발레복 이번에는 스티커 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창의력이 동원을 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 하더라구요. 발레를 하다가 지금은 못하는 관계로 이런 책으로 대신하는 우리 딸아이 발레 복 표지를 보더니 감탄이 이어 지더라구요. 순백의 발레복이 나오니 더욱 좋은 듯 하더라구요. 세명에 숙녀 들이 나온 답니다. 발레 동작을 하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손그림 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 랍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는부분을 먼저 하는 우리 아이 복장을 입기전에 그림위에 의상을 입히는 것인데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예시 그림이 옆에 나온답니다. 짧은 글도 함께 나와 있어서 주제를 이해 하기 쉽답니다. 하나 하나 붙여서 숙녀들을 완성 하는 모습이 진진하더라구요. 조심조심 붙이는 것이 장인 모습이 보인답니다. 이런 집중력이면 아이들에게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스티커에 펄이 있어서 반짝임도 더한답니다. 무대를 장싱하는 부분에는 예시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에 무대를 만들기도 하고 머리 장식도 자신이 어울리는 발레리나에게 붙이더라구요. 어른 보다 낮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예시만 보고 따라 할 수 있는데 그러지 않는 것은 아이들 많에 생각이 반영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가능 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발레 하는 동작을 이해 하기에는 짧은 글 내용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자주 접하기 힘든 발레는 동작도 많고 말이지요. 아이가 발레에 더욱 매력을 느끼더라구요. 발레의상이 더욱 화려해 지면고 아이가 발레를 이해 하기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자리하고 아이들이 손을 많이 사용하면서 창의적인 나만의 의상을 만들어가는 것도 아이들이 새로운 매력을 느낀 답니다. 더운 날씨에 밖에서 놀기보다는 집에 많이 있는데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듯해요. 아이랑 발레 공연 같은 것도 찾아서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발레라는 아름다운 동작도 배우고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