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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처남 상으로 49재를 지내면서 지장경을 처음 읽어 봅니다. 우연한 기회에 지장전의 벽화를 둘러 보게 되었는데, 또 큰 처남 49재 중 5재를 지내면서 벽화에서 본 것과 같은 스님께서 염라대왕님과 업장경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5재를 지내면서 지장경을 읽게 됩니다. 우연 같지만 모든 것이 예정되어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평소에 어머니께서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을 세번 외치면 좋다고 말씀하신 연유를 이제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광명진언의 부처님의 가피를 경험하면서 지장경을 정독하며, 새로운 세상을 접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장경을 읽은 소감을 지장경 독송법의 안내처럼 다음으로 지장경 독송을 마무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장보살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과 지장보살님을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부처님과 지장보살님을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부처님과 지장보살님을 잘 보시고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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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 출판사에서 나온 지장경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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