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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내용보기
박광수 님의 그림과 글을 참 좋아합니다. 어렵게 꼬지 않고 쉽게, 언제 읽어도 참 좋은 글과 그림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에서도 역시나 위로를 전하는 글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장황하게 풀지 않고 덤덤하게 쓰여진 글들에 더 울컥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람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부분 역시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싶어요. 그날 내 기분, 컨디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내용보기

박광수 님의 그림과 글을 참 좋아합니다.

어렵게 꼬지 않고 쉽게, 언제 읽어도 참 좋은 글과 그림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에서도 역시나 위로를 전하는 글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장황하게 풀지 않고 덤덤하게 쓰여진 글들에 더 울컥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람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부분 역시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싶어요.

그날 내 기분, 컨디션에 따라 더 와닿는 글들이 있었고요.

어쩌다보니 박광수 님의 책들을 거의 다 소장하고 있는데 언제 읽어도 참 좋은 글들에 많은 위로를 얻습니다.

h*******1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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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어쩌면..." 내용보기
- "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와 같은(?) 느낌- 솔직히 요즘은 이 작가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편안하고 아늑하게 읽었다    ---> 하루만에 다 읽음- 특히 치매인 어미니에 대한 그리움은 동감    ---> 나도 아버지가 지금 치매로 기억을 조금씩 조금씩 잃어가고 있슴.- 기분 나쁘면 간섭, 가슴이 아프면 충고- 나는 너의 장학생. 단 하루도 거르지 않는. 단 하루도 쉬지
"어쩌면..." 내용보기

- "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와 같은(?) 느낌

- 솔직히 요즘은 이 작가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편안하고 아늑하게 읽었다

    ---> 하루만에 다 읽음

- 특히 치매인 어미니에 대한 그리움은 동감

    ---> 나도 아버지가 지금 치매로 기억을 조금씩 조금씩 잃어가고 있슴.

- 기분 나쁘면 간섭, 가슴이 아프면 충고

- 나는 너의 장학생. 단 하루도 거르지 않는. 단 하루도 쉬지 않는.

- 사랑하면 그걸로 된것이다.

- 마포대교 난간에는 이런 글씨가 쓰여져 있습니다

   ---> '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h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