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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도서 추천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도서의 표지에는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더 풍요로운 내일의 부를 위해 곱씹고, 따라 쓰고, 되새겨야 할 문장'들이라는 글귀로 독자들을 새롭게 찾아온 작가님이 있습니다. 바로 부아c님의 신간도서가 출간되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쓰면 쓸수록 원하는 삶에 가까워진다!" 라는 글귀가 어떤 내용을 적고 그걸 써야 할지 궁금증을 만들어내는데요. "부"라는 주제로 책이 출간된 만큼 부에 관한 내용을 쓰고 다시 쓰고, 그리고 계속 쓰는 것에 대한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 부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고, 4년이라는 긴 시간의 호흡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부와 성공에 대한 인사이트를 블로그에 꾸준히 올린 결과 그렇게 쌓인 글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작가로 데뷔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저자의 소개에 나와있습니다.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에서는 부에 관련한 내용 중에서도 중요한 문장들을 뽑아 독자들이 원하는 삶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한다고 알려줍니다. ![]() 도서를 펼치고 나면 도입문에서는 '필사'에 관한 저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줍니다. 필사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글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저 역시도 글쓰기에 요즘 더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나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글을 적습니다. 머릿속으로만 그려보는 것이 아닌 글쓰기를 통한 구체적인 형상화 작업을 통해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각화하기 위해 글을 쓰고 지우고를 하는 만큼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저자 역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필사와 문장들을 보다 보면 도서의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하여 있는 책이었습니다. 부와 글쓰기, 두 가지를 떼어놓고 생각하는 건 바늘과 실을 떨어지게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하고 그 생각 속 정리가 필요한 것이 바로 글쓰기인 만큼, 필사에 대한 궁금증과 방법 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해당 도서 부아 c 작가님의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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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쓰는 힘에 대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다. 과학적으로도 필사의 힘 감사메모의 힘은 반드시 힘이 있다고 나와있다. 그래서 이번에 역시 부를 끌어당기기 위하여 나는 필사책을 잡아 보기로 했다. 부아c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 이다. 저자는 좋은 회사에들어가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며, 버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글쓰기 하나만으로 작가가 된 그는 일반 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이번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에서도 그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직장에 의존하지 말자 주변 환경에 신경 쓰자 교훈을 토대로 행동하자 올바른 태도를 습관화하자 나를 알리는 걸 두려워 말자 출처 입력 다섯가지 큰 챕터로 되어있다. 이중 첫번째 직장에 의존하지 말자는 이미 나의 경험으로 나는 이 과정은 패쓰하였다. 나는 이미 직장에 의존하지 않고 내 스스로 내 삶의 주인이 되고자 내 삶을 개척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직장인들은 안정감있는 직장을 찾고자 회사를 다닌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도 나를 위한 자기계발은 필수이며,족쇄가 되기 보다 내가 개척할 낯선 길에 좀 더 경험을 쌓아가는 발판으로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아c도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한 여러 가지 수단 중 하나일 뿐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시작한다. 두번째 챕터를 살펴보면 모두가 주변 환경에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주변 환경에 신경 쓰자 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생각을 바꾸면 내가 만나는 사람들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 내가 자주 만나는 5명의 사람의 평균 연봉이 나의 연봉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말이 말도 안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이다. 나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 사이에서 나정도면 이라고 안주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들은 어떻게 살고 어떤 마인드를 갖었는지 나보다 부의 수준이 높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저자는 안주하는 삶 가운데 약간의 생각을 바꾸면 보일법한 이야기들을 담아놓았다. 그리고 그 부분을 필사하면서 내 머릿속에 내 마음속에 다시 새기고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담았다. 좀 더 풍요로움이 나에게 찾아올까? 라는 의구심보다. 꼭 간절하게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나도 내 생각을 내 마음을,내 생활을 바꾸고자 한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자!! [위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책 더 풍요로운 내일의 부를 위해 곱씹고, 따라쓰고, 되새겨야 할 문장들 ![]() 근로소득인 월급을 받기 위해서 숨이 막히는 현 직장을 다닌지 어느덧 7년이 다가오는 11월이다. 이제 나는 지친 것 같다. 직장에 다니는 년수가 하나씩 넘어갈 수록 버틸 수 있는 한계에 다가오고 있는데 드디어 그 한계점에 다다른 것을 요근래 알게 되었다. 솔직히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인정하기에는 너무 무서웠다. 회사를 나와서 무엇을 할지를 모르겠기에 서른셋 애매한 나이에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에는 무서웠기에 그러다가 이번 강압적으로 깨닫게된 계기가 있었다. 그 계기 역시 회사 업무로 알게된 바보같은 나다.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고 내 의사는 물어보지않고 강제적 보직변경이 된다는 것을 들었기에 이미 윗사람들과 친한 이들은 다 알고 있고 나만 또 바보가 되었다. 현재 하고 있던 업무도 내 의견 없이 갑자기 변경된 업무였기에...내가 능력이 없다는 것을 처절히 느끼고 비참했다. 처참한 상황에서도 생계때문에 그만둘 수 없기에 고민이 하는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입에 쓴 음식이 몸에 좋듯이 책을 읽으면 마치 내 상황을 알고 쓴 것처럼 쓴소리로 들려서 각성하기 좋은 책이다. 꿈을 잃고 헤매는 직장인에게 꿈과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다. 회사라는 족쇄를 끊어라. 지금 당신이 견딜 만한 상황에 있다고 절대 안주해서는 안 된다. 상황은 아주 조금씩 나빠지기 때문이다. 평소에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하루라도 더 회사를 다니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 정말 조금씩 나빠지기에 체감을 못하다가 지나서야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회사의 사노비라서 보이지 않은 족쇄가 있지만 하루라도 더 회사를 다니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싶지않다. 족쇄를 벗어나서 시민으로 살려면 그만둘 수 있는 준비를 해야하는데 무엇을 해야할까?
회사에서 임원이란 1% 이내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가정, 건강, 개인 시간 등을 희생해서 올인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탈락한다. 이런 현실에서 직장인이 살 길은 무엇일까? 부자 마인드로 무장하고, 긴 호흡으로 꾸준히 자산을 모아가는 방법밖에 없다. 직장은 나의 경험치를 높여주고, 신용을 높여주고, 생활비를 제공해 주고, 투자금을 마련해 주는 곳일 뿐이다. 철저하게 아껴서 현명하게 부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살 길이다. → 1%의 임원 자리를 노려본적도 없다. 임원으로 은퇴한 아빠가 잃어버리는 것은 무엇일까? 일단 난 건강, 개인 시간, 정신을 잃어버리고 있어서 철저한 목표가 필요하다. 부자 마인드가 궁금해졌다. 과연 부자 마인드는 무엇일까? ![]() 우리는 직장을 다닐 때 퇴사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나를 위한 시스템을 미리 만들어놓고 꿈을 이룰 재료를 준비해두고 세상으로 나와야 한다. 모든 성공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는 사람은 그 자세만으로도 이미 차이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원하는 10년 뒤의 계획을 미리 세우고 그것을 위해서 움직이길 바란다. 그런자세가 당신의 성공 가능성을 훨씬 높여줄 것이다. → 내 꿈을 이룰 재료가 무엇이 될 지 어련풋하게 알고 있다. 난 시간을 너무 흘려보낸 것을 반성해야 한다. 무의미하게 보낸 내 소중한 시간들 계획적이지 않은 사람이라서 아직 어려운 게 많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10년 뒤 내 미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현재에서 고쳐야할 것을!! '나'라는 자산이 가장 소중하다. 니를 잃어버린다면 아무리 부자가 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도 소용이 없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가장 소중한 가치다. → 나에게 너무 해주고 싶었던 문장이였지만 정작 나는 나 자신에게 주지 못했다. 가장 반짝이면서 가장 소중한 가치인 것을... ![]() ![]()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누군가를 위한 삶만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주인공의 삶을 살아갈 것인가? 나에게 회사 생활과 사회 생활은 누군가를 위한 삶이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하는 수단이었다. → 난 언제나 조조연이 있던 것 같다. 내가 주인공이였던 적이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로 생각나지 않는 것 같다. 이대로 가다간 내 삶의 주인공은 사라지고 회사의 말단 엑스트라가 될지도 모르겠다. 가짜 꿈을 진짜 꿈을 바꾸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꿈을 꾸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막연하고 추상적이고 죽어 있다. 하지만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으면 꿈이 생기고 꿈을 검증하고 구체화할 수 있다. → 못 이루운 꿈이라서 그럴까? 이제 실행할 수 있는 꿈을 구체화해야 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쉽게 탐욕과 공포를 느낀다. 작은 수익을 맛보면 더 큰 수익을 실현하고 싶어하고, 공포를 느껴지면 빠르게 벗어나고자 한다. 이런 단기적인 시야로 접근하기 때문에 항상 실수한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접근할 때, 장기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큰 경쟁력이 된다. → 그래서 내 투자가 처참한 성적을 내는 것이구나. 생각의 나무를 보느랴 숲 전체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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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필사도서 필사책 자기계발 신간도서 > 황금부엉이 /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꾸준하게 부와 삶에 관한 글을 블로그에 썼던 베스트셀러 작가 부아c가 선정한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필사 글귀 75개 풍요로운 내일의 부를 위해 곱씹고, 따라쓰고, 되새겨야 할 귀한 문장 "쓰면 쓸수록 원하는 삶에 가까워진다!" 저는 책표지에 이 문구가 특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거창하진 않아도 하루하루 발전된 삶을 살기 위해서 사람은 꾸준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내가 생각해냈던 것들을 실천해야 된다고 ~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표지에 나온 저 문구가 내 생각과도 똑 닮아 있어서 그렇게 쓰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그 삶에 가까워진다는 문구 마음에 새기면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부를 끌어당기는 75개의 문장들 읽고 또 읽기를 반복 필사하며~~ 깨달음의 시간 가지고 있어요 필사도서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에는 부를 끌어당기는 다짐을 총 5개의 챕터로 분류해놨는데요 직장 주변환경 교훈 삶의습관 나 주제 하나하나가 전부 배울 부분이 있어서 정독하면서 마음에 새기기 참 좋더라구요 저는 특히나 올바른 태도의 습관화 챕터가 인상적이였는데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필사를 해도 되지만 특히나 마음에 가는 챕터가 있다면~ 그 부분을 먼저 반복해서 읽고 새겨야 될 부분은 문장 필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마음에 깊게 집어넣기~ 자신이 처한 현실에 따라서 더 와닿는 챕터가 있을테니 그것부터 읽어 나가면 저자가 전해주는 메시지가 더 와닿을 것 같아요^^ "오래 그리고 깊게 생각하라" 올바른 태도를 습관화하자는 저자분의 추천문장인데요 스피디한 시대에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는거 쉽지 않잖아요~ 눈감고 명상을 해도 1분이 채 안되서 눈을 떠버리게 되는게 현실인데 가벼운 생각에 대한 저자의 조언이 담긴 구절이였답니다. 시간의 빠름을 느끼고 뭔가 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최고다며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다면 오래 그리고 깊게 생각하라는 저 한문장의 울림 충분히 느낄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 "아침의 기억이 하루를 지배한다" 아침형인간이 한참 유행할때 새벽기상해서 필사라든지 명상이라든지 아니면 가족을 위한 식사준비 그것도 아니면 간단한 운동 그렇게 부지런히 움직였던때가 있는데요 날이 슬슬 쌀쌀해지고나서부터는 다시 흐지부지 되었는데 아침 5분, 10분동안 한 일로 하루가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바꼈던 것을 경험했던터라 사람의 뇌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아침의 소중함 다시 또 시도해보고픈 마음이 생기는거 있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귀한 언어를 사용하면서 하루하루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주는 필사 필사가 어렵다면~ 저자가 해주는 그 문장 3~4번씩 읽으면서 반복의 맛부터 한번 느껴보는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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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필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분들은 여럿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조선 후기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은 제자들에게 필사 공부를 강조했는데, 다산의 제자인지 아닌지를 베껴 쓴 책(필사한 책)을 묶은 총서(叢書)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5231118776344) ?저는 필사를 몇 번 해보기는 했는데, 금방 싫증을 느껴서 그만두고는 했는데요. 이후에 여러 책이나 자료들을 보면서 필사를 통해서 내 것으로 소화하는 과정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에 부아C님의 책을 필사하면서 제 글쓰기 능력을 올려보고 싶습니다. ※ 저자 이 책의 저자는 유명한 네이버 블로거이신 부아C 님입니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임원이 되는 것만이 성공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다가 건강을 잃고 나서야 회사에서 버티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시작하셨다고 하네요. 부와 성공에 대한 인사이트를 매일 블로그에 기록하셨고, 그런 글을 모아 책을 출간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셨다고 합니다. ※ 구성 책의 구성은 간단합니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지금까지 부아C님이 지으신 책 3권 “부의 통찰”,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 중에서 가장 깊은 지혜를 담고 있는 문장들이 선정되어 써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필사하기 좋게 줄노트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회사가 전부가 아니니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 글쓰기가 그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생활 태도, 행동 등 여러 가지 삶에 교훈이 될 만한 조언이 있습니다.
※ 마치면서 한문장 한문장씩 쓰면서 입으로 여러번 되새기게 되고, 현재 내 상황을 같이 생각해보고 어떻게 나에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가면서 필사를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하루에 1쪽을 필사하고 있는데, 출근하면서 그 내용을 떠올려보게 되니 무의식적으로 회사 이후의 삶과 해야할 것들을 생각해보게 되고 굳은 다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 이후의 삶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글쓰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필사하면서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아C #부를끌어당기는필사책 #황금부엉이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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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와 성공에 관련되어 저자가 지난 5년간 썼던 글들 중에 가장 많은 지혜를 담고있는 문장들로 엄선하여 수록했어요.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교훈적이며, 부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만나는 여러 상황들에 필요한 필요한 지혜와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글들도 많습니다. 정말 이대로 매일 필사하고 마음에 새겨서 실천하다 보면, 긍정적인 마인드에 자존감 높고 따뜻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서도 타인들에게 인정과 신뢰를 받고, 그러다보면 성공에 한 걸음, 또는 열 걸음 훌쩍 다가서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필사를 해 보니,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글씨 연습도 되고 또박또박 쓰면서 글 내용을 체화할 수 있었어요. 귀한 시간을 좋은 데 사용하면 결코 배신하지 않고 몇 배로 돌아온다는 말을 믿으며, 오늘도 좋은 글 열심히 필사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 내내 기분좋은 복을 불러오는 기운이 저를 감싸는지 하는 일들도 잘 되고 무탈하게 보내게 됩니다. 경제적 자유도 더 가까워지리라 믿으며 좋은 책 끝까지 성실하게 필사해나갈 계획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 ![]() ![]() 부를 끌어당기는 필사 책 부아c 지음 글을 쓰기만 하는데도 부를 끌어당길 수 있다는 마법 같은 책.! 믿기지는 않지만 ~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필사란 좋은 장점과 그 안에 든 부를 끌어당기는 좋은 기운을 얻기 위해~ 시작해 본다. 인생을 살면서 겪을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회사에 입사하면 제일 걱정인 것이 여기서 언제까지 버틸 것인가?! 회사가 버텨주는 한? 이란 말은 없다. 내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언제인지? 매년 헤아린다..../ 아니!!! 힘들 땐 매일 헤아린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퇴사는 곧 거지가 되는 길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할 수도 없고, 욱해서도 안된다. 겪었던 일들이 생각나게 해주는 이야기..... 누군가에겐 교훈을 줄 수도 있을 것 같고, 누군가에겐 기억을 들춰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치 교훈을 주기 위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인생의 단편을 보는 듯하기도...? 공감은 간다. 지은이는 회사를 다니지 않고 충분한 현금 흐름을 온라인에 만들어져 있다고 하는데 ... ? 비법은 그저 매일 글을 썼을 뿐이란다.//// 나도.... 계속 따라 쓰다 보면 부가 오겠지? 일주일 정도 따라 쓰다 보니,,,, 내가 원하는 일을 찾고 싶어졌고, 매일 글을 쓰면서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됐다. 필사만 했을 뿐인데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었고, 부에 가까이 가는 것보단 나를 알아가는 과정 같아서 뜻있는 시간이었다. 긍정적인 내면을 만들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싫어하는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글을 쓰다 보면 조금씩 알게 되면서 회사에 목을 메여 사는 것에 치중 하기보단 다른 길도 뒤돌아 보면서 ~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도 하나의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다.^^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를끌어당기는필사책#부아c#황금부엉이#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