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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지하철 러버에게 어려울것 같아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만족스러워요 지하철역보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도 접할 수 있고 관심있는 역에대한 옛 어원등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네요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지하철 탈때 가방에 넣어 다니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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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은 ㅇㅇ역 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 입니다." 책을 읽을때마다 떠오르는 음성이었다 . 내가 자주 가 본 지하철 역들을 읽으면 장면이 보이고, 그때 그 시절의 내가 보여 생동감이 느껴졌다. 서울에서 살고 싶지는 않지만 나에겐 흥미가 많은 도시인건 사실이다. 저는 이런 책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서울 지하철을 넘어 우리 나라 도시들의 유래가 알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그 사물의 그 공간을 알아가는 것은 애정을 쌓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 책의 기획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
| 우리집 앞에 있는 광흥창, 왕이 뭐 주던 곳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지명에 담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살면서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알면 좋고 한마디 말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얕은 지식 마음에 들어요. 언제나 좋아합니다. 이런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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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펀딩으로 구입했다. 펀딩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이름이 책에 적힌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출판사는 내지 인쇄가 아닌 엽서 인쇄를 한다. 이 책의 내지에 이름이 들어가서 펀딩에 참여했다. 아기자기한 책의 크기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날 웃음 짖게 만들었다. #지하철 #어휘 #여행 #어원 |
![]() 지하철 타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어휘공부도 좀 하라고 사줬다 7호선 타고 가면셔 가는 역마다.찾아서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 읽어보고 신기한 이름에 감탄도 해보고 근데 책이 너무 조그맣다 이넣게 작은줄 몰랐는데 펼쳐보기가 좀 힘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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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어휘 여행』은 노선을 외울 정도로 익숙한 지하철 역명, 그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하는 궁금증을 풀어보려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다. 이 책은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9호선까지의 9개 노선에서 277개 역명의 유래를 담고 있다. 서울 지하철 역명은 대부분 그 지역의 동 이름에서 따왔기에, 이 책은 대한민국 수도의 2000년 역사를 톺아볼 수 있는 의미도 지닌다. 수도권을 아우르는 지하철 역명은 모두 그 나름의 재미있는 설화와 역사적 의의가 있다. 어떤 역명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여럿인 것도 있고, 또 어떤 역명은 유래를 해석하는 여러 견해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지하철 타고 어휘 여행』이라는 책 제목이 내포하는 바와 같이 ‘어휘’에 중점을 두었다. 즉 여러 해설이 있을 경우, 어원과 가장 연관성이 있는 것을 우선순위로 해서 책에 실었다. 또한 역명의 한자 뜻을 풀어 써서 독자가 어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에 따라 역사적 배경을 덧붙여서 역사 상식도 쌓을 수 있게 구성했다. . . . 철덕으로서 펀딩 하는거 보자마자 바로 한 그 책 부산에 살고 있지만, 웬만한 서울 사람들보다 지리를 잘 알고 있어서 전혀 문제는 없었다. 근데 비수도권 역들이 없는 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해운대 광안리 반월당 정도는 괜찮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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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고 손자와 지하철 여행중입니다. 몰랐던 사항들이 눈에 보이고 의미가 깊어졌어요. 지하철 해 질 무렵 광경은 딴 세상 같아요. 지하철 역 이름이 한자와 같이 수록 되어 있어서 한자 와도 익숙해지고 의미도 알게 되어 좋은 책 이라고 생각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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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이 궁금했던 적이 많던 차에 펀딩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책을 받았는데, 이 책은 소장각이네요! 이쁘고 손에 쏙 들어와요. 그리고 어원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정보도 담고 있어서 많이 재밌네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
| 늘 궁금했던 지명들에 대한 호기심이 해소되는 책이에요. 알고보면 다 뜻이 있는 것인데 평소엔 무심하게 지나쳐 버리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깨알같은 소소한 지식도 얻고 나만 알고 있을것 같은 이런 책들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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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이용하면서도 도착지로만 여기던 역들을 1호선부터 9호선까지 간단명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책이라 읽기도 편했고,더불어 역사 공부까지 하게 되는 책 이네요. 이제는 지하철을 타면 역의 유래들에 대해 떠오를 것 같고, 한 번쯤은 궁금했던 호기심이 다 풀린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집에서 편안히 지하철 여행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