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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마음이 힘든 시기에 만난 책이다. 하....어릴적상처를 어른이 된 나에게 묻는 이도 알아주려 하는 이도 없는 지금, 그리고 굳이 내 속을 내보여야 하나 싶어 입을 닫는것이 고착화되어 감정을 표현하는것도 의견을 내는것도 하기 싫은 때...가 있다.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책이다. 오롯이 나의 감정을 내가 헤아리고 풀어나가야 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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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놓고 안읽은게 넘나많은데 하나하나 읽어야겠어요 제 쓸쓸한 마음에 도움이됐으면 좋겠어요 네이버블로그 보다가 추천받고 산거에요! 기대! 배송도 빨라서 좋았구요 아직읽기전이라 책에 대한건 읽고나서 다시 적을까해요 150자 언제채우지 ㅠㅠㅠㅠㅠ 적립금 쌓이니까 싸게사고 배송도빠르고 좋아요! 이거랑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라는책도 같이샀는데 조만간 카페가서 같이 읽을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