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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한참만에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을 놓을수가 없어서~ 5권까지 연속 주행 했어요~ 백야가 도화 잊어버릴까봐 정말 두근두근하게 봤네요~ 도화를 보고도 기억하지 못하고~주변사람들이 기억해 내라고 해도 도화를 잊어버렸던 백야가~드디어 도화를 기억해 내고~ 둘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나와요~ 드디어 도화의 소원이 이루워져요~백야가 울게 해 달라고 했던~ 사랑이라는 그 불완전한 감정을 깨닫는 백야~ 백야가 귀신이라 아기를 갖지 못한다고 해서~걱정 했는데~~ 역시나 해피엔딩~~천신님이 힘 쩜 쓰셨네요~ㅎㅎ 마지막권 손 놓기가 너무 아쉬웠어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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