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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3권입니다. 하지만... 읽기전에 쓰는 리뷰~ 누구나 다아는 상식의 리뷰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대표작으로 또 다른 유명한 작품으론 '이누야샤'가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애장판으로 다시 나온것도 많이 있고요. 대략 줄거리는 ... 주인공 란마는 주천향이란 이름의 중국의 한 수련장에서 수련을 하던 도중 낭익천에 빠져 찬물을 뒤집어쓰면 여자가 되고,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면 남자로 다시 돌아오는 기묘한 체질이 되어버리게 되고, 그런 란마와 과거 란마 아버지가 한 약속으로 인해 텐도 가문의 막내 아카네와 약혼자가 되어버림으로서 벌어지는 일상을 그리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게다가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대부분이 추천향의 저주에 걸려 찬물을 맞으면 판다, 오리, 고양이, 돼지 등으로 변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되어 더욱 재미있고, 다카하시 루미코 특유의 개그 센스와 귀여운 작화로 일본 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꽁냥꽁냥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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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 15권입니다. 이 만화는 쇼가쿠칸의 소년 만화 잡지 소년 선데이에서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연재 된 작품이죠 아주 오래된 작품인데... 애장판으로 새로 나왔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도 소장중이긴 한데.. 애장판도 틈틈이 모아가고 있습니다. 나온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지금에서 수집중이라.. 초반이 아닌게 아쉽네요. ;; 이제 몇권 안남았네요. 러브코미디 특유의 밀당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작중 등장하는 각종 기상천외한 권법이나 기술에 더 끌렸습니다. 웃기기도 하고 기발하단 생각이 드는 권법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인상 깊었던 건 맹호고비차랑 폭쇄점혈이랑 맹호락지세(& 마견통곡파). 서양 이름으로 된 기술명도 멋진 것들이 많지만 한자이기에 낼 수 있는 특유의 감성에 더 끌리는 건 왜일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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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 수행의 성과로 남자 란마보다 강해졌지만 물론 개그 만화라 현실적인 요소를 당창 옆동네 추인공만 봐도 현실이라면 이미 잡혀 들어갔어야 정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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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애장판 19.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 작품입니다.. 물에 맞으면 여자로 변하는 란마도 이제 거의끝이 보입입니다.. 어릴때재미나게봤던 만화를애장판으로 다시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옛날 만화가좋네요. 소장하는데도 애장판만한게 없지요. . 무겁고 두껍긴 하지만. 조판부녹들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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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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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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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 사이에서 남녀로 변하는 신비한 능력을 소재로 한 만화 란마. 이누야샤, 메종일각 등의 작품으로도 유명한 타카하시 루미코의 이 만화는 아마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봤던 이들도 있을 것이고, 아주 오래 전 만화로 봤던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톡톡 튀는 판타지스러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란마 1/2. 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다시 만들어져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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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 애장판이 출시되었습니다. 란마 1/2은 과거 해적판으로만 출시되다가 95년경에 드디어 서울문화사를 통해 정식으로 출판되었고 애니로도 나왔었는데 어렸을때 보았던 란마를 애장판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2권 좀 안 되는 분량을 한권으로 만들어서 권수가 적은 대신 두께가 꽤나 두꺼워서 일반 만화책보다는 조금 보기 불편하지만 전에는 란마를 모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서 애장판이 나온 자체만으로도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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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앞에 남자인 모습으로 등장해 정체를 밝히는 란마. 샴푸, 우쿄, 코다치에게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말하는 란마. 하지만, 멋진 그 말을 하는 중에 입고있는 건 여자들의 체육복인 블루머. 창피한 란마는 자리를 떠나 다시 의상을 바꿔입고 재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