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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패션디자인을 꿈꾸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계한희 디자이너님의 좋아보여 라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갖고싶다 진짜 소장하고싶다 라는생각을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이되어 운좋게 꼭 가지고싶었는 좋아보여 책을 읽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직업을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 ! 생각지도 못했던 책속에 담긴 명언들과 패션에 관한 이야기들.. 너무 빠져들었고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읽는내내 계한희님은 저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비록 책이지만 무수한 파이팅 과 보면서 이렇게해야겠다라는 패션디자이너꿈에 대한 힘을 많이얻었고..글고 많은정보를 얻었고 롤모델이 없었던 저의 롤모델 또한 계한희 디자이너님으로 정해지게되었습니다 ^^ 앞으로 패션디자이너의 꿈을향해 이책에서 얘기해주셨던것만큼 노력해서 세계급의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패션계의 도서가 많이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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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여 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는 법
좋아 보여 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는 법 좋아 보여 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는 법 우리나라에는 생각지 못하게 패션에 거장들이
과거 우리나라에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하면
어쨌든 좋아보여 이 도서는 계한희작가가 자신이
이 도서는 작가의 성공스토리를 보여주는 휴먼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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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성공한 인물들의 재조명이 책을 비롯해 각종 매체들을 통해 다뤄지고 있다.지겨울만도 한데 식상하지 않는 이유는 제각기 다른 분야에서 다른 요소들로 성공기여서 신선함을 잃지 않는 듯 하다.근래에는 리얼리티를 살려 제대로 인간의 성공기를 욕망과 균형이란 설정 아래 잘 비율을 맞춰 만들어지는 작품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는 추세라 할 수 있다.나 역시도 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내가 배우고자,닮고자 하는 것들을 알맹이 모으듯 그렇게 나를 만들어 가려 꽤나 스스로를 다져본 듯 하다.그것은 일 할때 더 빛을 발하는 듯 하다.'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는 법'이란 부제 아래 '좋아보여'란 제목의 책을 접했다.실상 처음엔 제목이 좋아서였다.헌데 이 책 내가 너무 건성건성 볼 책이 아니였구나 하고 느낀 건 계한희 프롤로그를 보면서 깨달았다.다행이다.늦지 않게 안 것에서 대해 심히 고마울 뿐이다.한 권의 책은 어린 나이에 패션계로 발을 디딘 후 세계 패션계에서 찬사를 받은 남다른 성장기와 그 안에 담긴 차별화 된 리서치 방법과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통로들을 상세하게 담아놓고 있다.패션 전공자에겐 더할나위 없는 만전지책과도 같을 것이고,평소 패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겐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사실 나이를 불문하고 내가 그녀를 부러워하고 진심으로 닮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하나이다.계한희,그녀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해 꿈을 이룬 사람이다.누구나 꿈은 있기 마련이다.그러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은 순풍에 돛을 달고 목표를 향해 순항할 것만 같지만 예견치 않은 거친 풍랑을 이겨내고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심적인 여유도 내재되어 있어야만 한다.스물 일곱의 디자이너 '계한희'는 자신의 꿈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최대한 즐길 줄 아는 패션크리에이터다.해서 그녀의 꿈과 열정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어렵게,높게 다가오는 것이 아닌 희망 멘토링답게 세계패션 거장이 주목하는 다음 세대를 깨우는 새로운 창조의 가지에서 줄기로 뻗어가는 그녀가 진정 눈부시다고 말하고 싶다.
흔히 젊은 날의 실패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말은 하나 것을 받아들이는 시간과 견딜 인내의 힘은 고된 삶의 진통이다.계한희 역시도 주저앉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그 한 가지만으로도 족히 그녀을 일으켜 세우지 않았는가.이렇듯 우리는 매일매일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그렇다면 이래도 저래도 치이며 부대낄바엔 더 치열하게,열정적으로 일을 즐기며 살아가며 일하는 자체가 행복한 사람이기를 우리네도 꿈만 꾸는 게 아닌 직접 체감하며 그 주인공이 우리이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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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여' 책은 표지 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자이너 계한희님의 도도하신 사진과 분홍색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책을 읽기도 전에 나를 설레게 하였다. 요새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었는데, 때마침 계한희 디자이너님의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뻤다. 디자이너의 꿈을 어렸을 때 부터 간절히 꿈꾸었던 계한희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적혀있는 책이다. 남보다 더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했기에, 남다른 열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인 모습이 담아져 있다. 힘든 유학의 길을 겪으시면서 생겼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유학을 꿈꾸는 패션 계통의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계한희 디자이너님이 킹콩을 주제로 컬렉션 하셨다는데, 그 발상이 신선해서 많이 기억에 남는다.
계한희 디지이너께서는 인맥도 정말 넓으신 분이라는게 느껴졌다. 패션계에서 유명한 스타 권지용,CL,이수혁 등 많은 분들과 친분이 있으신 것 같다.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라고 말을 하셨는데, 책을 읽는 내내 디자이너님의 글에서 그 마음이 느껴졌고, 과연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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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한희 디자이너를 처음 안 것은 한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계한희 디자이너의 바디 컬렉션을 되게 인상 깊게 보았었다. 어쩌면 그때의 기억으로 이책을 너무나도 원했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계한희 디자이너의 어린시절 그리고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디자인 스쿨 등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계한희 디자이너의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과 끼를 느낄수가 있다. 읽다보면 이래서 이사람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우뚝 솟았구나 라고 느낄수 있다. 학교이야기도 되게 많이나오는데 유학이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 준비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엄청 도움이 될꺼같다. 여기서 동서양의 수업방식을 비교하며 이야기도 해주고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자신이 어떻게 노력해왔는지도 알려주고 그 학교의 분위기도 알려주고 자신이 힘들었던 일도 알려준다. 계한희 디자이너는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렸을때부터 계절학기를 다니거나, 특강을 듣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 쏟았다. 읽다보면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데 난 지금 뭐하는 걸까 하면서 내 자신이 비참해질때도 있다. 그렇지만 나에게 엄청난 자극을 준 책이다.
위 사진처럼 한 챕터가 끝나고 팁같은것을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패션에 관한 직업, 면접때 주의사항, 포트폴리오 등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데 이것 또한 하나하나 놓칠수 없는 부분이였다.
책의 앞부분쪽에 이렇게 여러 말들이 나와있는 것중 하나이다.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말이였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사실이 나를 일으켜 세웠다.
계한희 디자이너가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할때 가장 행복하다라고 했는데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 행복하다 라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계한희 디자이너가 최고가 될수 밖에 없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더 빛낼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지 않을까 싶다.
패션을 전공하는 분들이나 패션 쪽을 희망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같다.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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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여. 책 제목이 젊은 패션디자이너 계한희가 걸어왔던 삶의 여정을 잘 표현 해준다. 겉보기에는 매우 화려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녀가 현재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보여준다. 국제학교에 다닐 때부터 패션과 관련된 선택과목을 듣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고 방학때면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계절학기로 관련 수업을 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했다. 일반 인문계열 학교를 다닌 학생들에게도 그렇게 찾아서 뭔가를 하면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외국의 유명 패션스쿨이라는게 높은 입학 경쟁률, 인종차별, 비싼 등록금, 다양한 경험을 쌓은 학생 등의 제약이 있지만 그런 시련을 꿋꿋하게 버텨내고 졸업 패션쇼에 서고 석사과정도 무사히 졸업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 이 책에는 그녀가 성공한 과정에 대한 희망적인 스토리를 보여주는 측면도 있지만 그녀가 겪어왔던 여러 에피소드와 그와 관련된 팁들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이다.
패션과는 거리가 먼 내가 이 책을 보았을 때 이해할 수 없는 용어도 많았고 낯선 측면도 많았다. 패션스쿨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고 그 학교에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뭘 하지 말아야 할 지를 확실하게 알려줬다.
자신이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업으로도 얼마나 다양한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또한 20분 정도의 짧은 쇼를 위해 몇 개월동안 열심히 준비하는 과정을 알 수 있었고 웬만해서는 찾기 힘든 패션 관련한 에피소드를 잘 알 수 있었다. 그만큼 패션 분야의 환상을 깨고 현실적인 측면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다.
특히 작가 본인이 생각했던 주 독자층인 패션 관련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나와 나이 차이가 몇 살 나지 않지만 굉장히 이른 나이에 자신만의 꿈을 개척하여 실현에 옮긴 몇 안 되는 젊은 사람이어서 더욱 시선이 집중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표지에 자신의 당당한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감을 어필하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이 쇼에 올렸던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개성이 잘 살아있다. 미래에 패션과 관련하여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팁을 싣고 있다. 패션 용어, 패션 관련된 Q&A , 패션쇼 스케쥴, 패션스쿨 예상 질문, 패션관련 직업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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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여/계한희/넥서스북스]즐겁게 일하는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
펜디의 칼 라거펠트, 루이비통의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겐조의 옴베르토 레온 등 세계 패션 거장이 주목한 계한희의 젊은 멘토링! <동아일보> 선정 10년 위 한국을 빛낼 100인! <MTV>,<포브스>, <보그>, <로이터> 등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가 인정한 '새로운 패션 트렌드의 창시자'
패션에 관심은 있지만 패션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어느 분야든 세계 최고가 되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패션에서는 천재적인 감각과 노련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십대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라니, 놀랍고 대단한 그녀다.
27세의 나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계한희.
그녀는 브랜드 카이(KYE)를 창립한지 3년 만에 세계 주요 도시의 유명 패션 편집 매장에 입점했고 고급 스트리트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4번째로 서게 된 뉴욕 무대에서 처음으로 단독 런웨이 쇼를 진행했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등도 가졌다고 한다. 그녀는 천재일까. 아니면 노력형일까.
똑같은 건 재미없다. 남들과 달라야 눈길도 가고 재미있다. 계속되는 관심과 주목은 인정받는 첫걸음이다. 잠깐의 반짝임보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자신의 브랜드를 세상에 알릴 수 있다. (책에서)
미국 국적을 가진 한국계 미국인인 그녀는 어린 시절 한국에서 외국인학교를 다녔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생일 카드와 크리스마스카드는 직접 만들어 보냈고 중고등학교 때는 자율 복장제인데도 직접 교복을 만들어 입고 다녔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적성을 살려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자 많은 노력과 준비 과정이 있었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처음으로 뉴욕에 있는 예술학교인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에서 기초과정인 드로잉과 페인팅을 이수햇고 고등학교 1학년 때도 같은 학교에서 방학 기간 동안 그래픽 디자인 과목을, 고등학교 2학년 때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의 패션 디자인 특강을 이수했다. 서울 국제학교에서도 3D디자인과 2D디자인 과목을 수강하기도 했다.
이후 준비를 철저히 해서 만 17세의 나이에 세계 3대 패션 학교인 센트럴 마틴스 최연소 입학과 졸업의 영광을 안았다.
그녀는 한국을 대표하는 컨셉 코리아 5인에 선정되기도 했고, 2014 LVMH(세계 1위 명품 그룹)주최 영 패션 디자이너 프라이즈 준결승까지 진출했다고 한다.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셀러브리티로 불리고 있고, 이수혁, 빅뱅의 지드래곤의 친구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영국 유학중에 겪은 패션 이야기도 있다. 패션계의 다양한 직업들인 바이어, 공간 디스플레이 총책임자 VMD, 포토그래퍼, 패션 홍보사, 패션 에이전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 패션 블로거, 패션모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등의 소개도 있다. 패션 디자이너로서 배워야 할 것, 면접 시 꼭 해야 할 것 VS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들에 대한 조언도 있다.
방대한 리서치와 창의성, 콜라보레이션을 중시하는 유럽 교육과 달리 미국 교육은 실용성과 업계의 스피디한 시스템 익히기를 강조한다는 설명도 흥미롭다.
그녀에게 따라다니는 많은 수식어가 그저 붙은 게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남다른 재능과 피나는 열정과 남모르는 노력이 오늘의 그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행복해하는 그녀의 미소가 아름답다. 즐겁게 일하면서 꿈을 이루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당당하고 자신감에 차 있어서 좋다.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청소년, 패션 쪽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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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녀의 강렬한 눈빛을 보았을 때, 나는 그녀가 100% 모델인 줄 알았다. 모델로서 성공한 세계적인 명성의 사람인가? 라고 생각했던 건 나의 착각이었다. 계한희씨는 패션 크리에이터이다. 우리가 언젠가부터 크리에이터, 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하는데 크리에이터란 그야말로 패션이라는 분야의 모든 부분을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과 다름이 없다. 한 가지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 트렌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 그것이 진정한 크리에이터이다. 그녀는 어떻게 이렇게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패션의 명장들이 주목하는 아이콘이 될 수 있었을까? 그녀가 이루어 나가고 있는 KYE라는 브랜드의 가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패션업계라는 것은 10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10년 후에도 늘 불안한 느낌이 든다. 돈을 '전혀' 벌 수 없을 수도 있고, '아주'많이 벌 수도 있는 직장이라는 것은 안정성이라고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들이 자녀들이 패션이나 예술계통의 직업을 한다고 하면 말리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쪽의 일들은 본인이 진짜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 많은 시련이 곳곳에서 찾아올 수 있는 과정 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가 진짜 재능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도 의문이다.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늘 하시던 말씀이, 그런 예술계통 일은 진짜 재능이 있으면 시켜주겠는데 아니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누가 진짜 재능을 알아보겠는가? 진짜 재능이 무엇일까? 하는 것을 누가 확답해 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다. 한희씨는 이 질문에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재능은 꿈과 같은 거라고 말이다. 재능이 없다고 해서 꿈을 꿀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세상 누구보다 열정으로 가득차게 되고, 치열하게 살아가게 되어 결국 재능이 하나도 없던 사람도 그 분야에서 인정받게 된다.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누구보다 빨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 "좋아보여" 라는 말은 아마 그녀의 삶을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일지도 모르겠다. 어떤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자세한 최근 근황을 모르더라도 좋아보여, 라고 말할 수 있다. 보통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삶에 의욕이 넘치는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있어도 외롭다거나 우울한 기운이 감돌지 않는다. 그래서 좋아보여,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물론이고, 그녀가 일궈나가고 있는 패션 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그리고 세계의 패션 스쿨에 대한 입학과 수료과정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10년후 한국을 빛낼 위인에 뽑히기도 했던 그녀, 지금보다 나은 내일이 기대된다는 말만큼 좋은 것이 어딨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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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훨씬 어린 패션크리에이터 계한희의 꿈을 향한 멋진 도전과 열정을 임팩트 있게 잘 담아낸 책이다. 분홍색 배경에 파란색 자켓을 입은 계한희의 모습을 담은 표지부터 감각있음 색채감을 보여주면서 시선을 확 빼앗아 간다. 전체적인 책 디자인이 평범하지 않아서 매우 좋았고, 페이지마다 자신의 사진이 예쁘게 담겨있는걸 보고 자기애가 굉장히 뚜렷하고 강한 사람이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다. 자존감이 높고, 자신의 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글을 통해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와 국제 무대에서 경쟁하는 디자이너로, 그녀가 이끄는 카이는 창립 3년 만에 세계 주요 도시의 유명 패션 편집 매장에 입점하며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물일곱의 나이에 카이 대표로 일하면서 그녀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기 위해 분주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나이는 어리지만 굉장히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어디 흔한가? 억지로 적성에 맞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다만 직업이 있어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요즘 젊은 세대들과 비교되었다. 자신의 천직을 필연으로 생각하고, 만만치 않은 유학생활을 하면서 그녀가 겪어야 했던 수많은 에피소드와 도움을 주심분들을 향한 진심어린 감사함이 고스란히 책속에 담겨있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다보니 끊임없이 리서치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매일 남성복을 만드는 그녀의 모습속에서 그녀의 일상과 삶에 대한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다. 글속에서 놀듯이 일한다는 말을 보고는 거짓말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있었는데, 저자는 정말 자신의 일을 좋아할 뿐 아니라 놀이하듯이 즐기는걸 읽을수록 더욱 진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과연 그녀의 이런 근성과 투지는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신이 해야할 일과 잘 할수 있는일, 그리고 하고싶은일을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계획, 실행, 평가하는 그녀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쳐났고, 마치 일기장을 보고있는듯한 착각마져 들정도로 솔직함이 가득했던 내용들이 많았다.
자신의 회사의 지향점과 목표를 뚜렷히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을 향해 즐겁게 나아가는 그녀의 한발앞선 생각과 실행력에 큰 박수와 찬사를 보내고 싶다. 자기 또래와는 다른 멋진 삶을 그려가고 있는 그녀에게 큰 격려의 말을 해주고 싶다. "변함없이 지금처럼만 일하시길 바래요! 꼭 목표하는바를 이루실거에요!"라고!! 어떠한 격려도 달갑고, 감사하게 받아줄 것만 같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멘토 루이즈 윌슨 선생님께 감사함을 표현한 마지막장 한줄이 참 인상 깊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늘 즐거움을 안고 생활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수 있었으며, 자신의 업계에서 최고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최고가 된 그녀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 나도 그녀처럼 즐기며 일하고, 사람들과 솔직한 소통을 많이 하면서 많이 배워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신진 디자이너중에 best of best가 되는 그날까지 나는 그녀를 응원하고 싶다. 계한희!! 화이팅!!!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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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0068787839
젊은 나이에 제목처럼 즐겁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 계한희의 나이가 우리 아이들의 나이와도 같다. 이 점이 정말 부럽기 짝이 없는 이야기다. 물론 우리 아이들도 나름 열심히 산다. 그렇지만 엄마 된 심정으로 계한희처럼 더 열정적으로 즐겁게 자기의 일을 했으면 싶다. 그 나이를 어영부영 이룬 것도 없이 넘겨버린 지금 너무나 후회가 되기 때문이다. 10년 후에는 한국을 빛낼 인물이라고 하니 더욱 부러운 그녀의 일상이다.
즐기면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이길 수가 없다고 한다. 잘 하는 일을 하는 것도 좋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고, 존경받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바로 내가 즐기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게다가 내가 즐거우면서 동시에 명성을 얻는다는 것이라면 더욱 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젊은 나이의 처자가 이런 일을 이루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달려가다 보니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는 말 그대로 꿈과 같은 일이다.
요즈음은 성공 트렌드가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지 싶다. 남들 다 하는 일은 위험의 정도는 덜해도 크게 성공을 할 확률은 적다고 한다. 또한 아무리 소질이 있어 남보다 다른 안목을 지녔다고 해도... 내가 즐겁지 않으면 그 일을 오래 할 수가 없다고 한다. 결론은 남과 다른 안목으로 내가 잘 하는 일을 즐겁게 열심히 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젊은 나이임에도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세계 패션 거장들이 주목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계한희의 젊은 멘토링을 담은 책으로... 그녀의 열정과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한 미래의 계한희에게 주는 도움서가 될 것이다. 그녀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간 그것도 아주 즐겁게 달려간 삶의 행적이다. 패기와 열정이 부족한 젊은이들에게는 참고가 될 내용으로 내게도 배워야 할 것이 많았다. 성공신화 속의 많은 젊은이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꿈을 위한 계한희의 성장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여자의 몸으로 좋아하는 일을 남들보다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 스물일곱... 딱 우리 아이들과 같은, 비슷한 나이라서 더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즐겁게 열정적으로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책 제목이 좋아 보여라더니... 그녀의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는 것은 우연은 아닐 것이다. 힘들다고 지레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그녀에게서 열정을 창의력을 배워간다면 참 좋겠다. 미래를 위해 지금 노력을 하는... 다소 부족할지라도 꿈을 위해 달리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멘토가 되면 한다. 당당한 그녀 계한희... 참 좋아 보인다. 그리고 너무 부럽다. 즐기면서 꿈을 일궈가는 그녀의 열정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염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그녀와 같은 길을 가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분명 그녀의 등대와 같은 역확를 할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젊은 나이임에도 당찬 그런 인물로 현대에 꼭 필요한 캐릭터가 바로 계한희 같은 이가 아닐까 싶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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