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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기계발서의 판매가 부진하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작년 대비 약 22% 정도의 판매량이 감소 추세에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나의 판단은 “자기계발서의 가장 큰 문제는 근거 없는 낙관론”이라고 단정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막연한 대안과 이상만 제시한다는 것이다. 베트남 전쟁의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가 던지는 메시지는 현실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리더의 결정>은 여과 없이 핵심만을 명쾌하게 언급한 것과 최근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또한 리더의 필수 덕목으로 취급되는 통찰력, 예지력, 미래예측 등에 대하여 책의 전반에 걸쳐 강조한 것은 저자의 식견이 남다르다고 느끼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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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리더에 관한 책은 어려울꺼라는 처음의 선입견을 깨고 읽는내내 책을 놓지않고 끝까지 읽었다.예시한 우리나라 를 비롯 전세계,사회 각계의 다채로운 일화들을 통해 저자는 삶 곳곳의 리더들의 고충과 책 제목대로, `리더의결정`에 앞서 지혜로운 해법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서술했다는 점이 흥미를끈다.기업이나 사회뿐아나라,가정안 리더의결정에 대해서도 대입해보면 많은도움이될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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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결정”을 읽다 보면 ‘난 왜 그 당시에 저자처럼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지?’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정도로 책은 적절한 사례를 통해 나에게 선택의 순간에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손에 쥐어준다. 그러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그 당시 결정 해야하는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리더의 결정에 나온 것처럼 용기 있게 결정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 그렇다. 리더의 결정에 나오는 의사결정의 비법은 분명히 최선의 결정을 해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결정을 쓸 수 있기에는 우리 사회의 조직문화가 너무 고착화 되어버렸다. 그렇기에 책임을 안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좋은 칼을 들이밀기에는 자신이 없기도 하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하던, 용기 있게 현명한 선택을 하던지 간에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야 가야 한다. 그렇다면 용기를 가지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해서 그 순간 마다 마치 영어사전을 들여다 보듯이 이 책에 밑줄 친 부분을 꺼내 보면서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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