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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부탁해서 주문해 드렸는데 어느새 이 달력을 넘기고 있는 사람은 내가 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넘기면서 읽는 짧은 문구는 불과 1분이내에 내 마음을 평온하거 해주기도 하고 하루를 잘 살아보겠다는 마음을 되새겨주기도 한다. 아직 미령하고 지혜가 충만하지 못해 공감하지 못하거나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드는 구절이 있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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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예쁜 종이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 정갈하고 뜻깊습니다. 받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만년 달력이라 평생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스님을 뵙게 되면 여기에 사인을 받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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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가 눈에서 멀어져 내심 걱정을 했다. 매일매일 활자와 친해지는 방법을 고민했고 드디어 그 고민의 끝을 발견하고 새롭게 실천 하려 선택한 책이다. 그후 나는 매일매일이 평안하다. 그래서 지인에게도 이 평안함을 나누기위해 선물하게 되었다. 2025년은 좋은습관으로 나를 찾아갈수 있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