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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 탈것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탈것 중에서도 특히 보드와 관련된 다양한 스포츠의 매력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특히, 챕터가 보드를 즐기는 장소와 방식에 따라 나뉘어 있는 구성이라 읽기에도 편해요~ QR코드를 통해 YouTube Shorts 영상을 볼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영상을 통해, 책 속 내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보드 스포츠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확인할 수 있어요!! 보드 스포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저도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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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나는 세상 모든 점핑 보드 박사!!진짜 흥미있어했고 보는재미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있는 책??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하늘에서도 이렇게 종류가 많았다니 지식도 생기고 신기방기했어요 온가족이 보고 추억도 이야기하고 새롭게 알게된 보드는 타보자고 약속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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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운동 신경이 좋아서 2살부터 바로 킥보드를 탔어요.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탈 것이 바로 킥보드 이구요, 첫째는 스케이트보드 타기에 입문 했어요. 보드 강습 몇 번 받더니 이제 보드를 꽤 타더라구요. 저희 가족과 늘 함께 하고 있는 것이 보드이다 보니 아이들도 저희도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보드에 관한 백과사전이라도 봐도 무방할 만큼, 보드에 관한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보드에 관한 기능적인 내용만 담은 것이 아니라 보드와 관련된 역사, 대회, 탈만한 장소 등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해줘서 책이 백과사전이라 하기에는 얇지만, 빠지는 내용 없이 아주 알차답니다. ![]() ![]() ![]() 이 책의 구성은 크게
1) 물에서 타는 보드 2) 땅에서 타는 보드 3) 바람을 이용한 보드 로 나뉩니다. ![]() ![]()
신혼 여행 갔을 때 서핑을 해 봤는데 운동 감각이 없어서인지 저는 서핑 실력이 늘지 않더라구요. ?? 저희 아이들은 좀 크고 나면 서핑 배워서 멋지게 파도를 가르며 스릴을 즐겼으면 좋겠네요. 저는 패들 보드나 플라이 보드 한 번 해보고 싶어요 ^^ ![]() 땅에서 타는 보드들은 상대적으로 친숙한 것이 많은 것 같아요. ![]()
이 책 덕분에 '투휠보드'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뚝딱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부담없이 술술 읽혀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사진 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흥미있는 분야가 생기면 매니아처럼 깊이 파고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이책 저책 다 사줄 수 없는데, 탈 것과 관련된 호기심이 생긴다면 주니어 골든벨의 탈것 박물관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점핑 보드에 관하여 박사가 될 수 있겠어요. 저는 이 출판사의 다른 책들 중에 드론, 슈퍼카, 명품 비행기, 명품 클래식 카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해당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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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보드의 세계를 알려주는 도서●《세상 모든 날아라 점핑보드》 운동하면, 사족을 못쓰는 활동적이고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초2아들너무 좋아한, 만족도100% 책 보드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ㅎㅎㅎ 보드는 누가,어디서 처음 탔을까? 호기심자극질문으로 시작하여 3가지목차로, 물 -서프보드,패들보드, 웨이크보드, 플라이보드 등등 땅 - 킥보드,스카이보드 등등 바람- 윈드서핑,스카이서핑 등등 다양한 보드의 종류와 타는 법, 역사, 즐기는 지역, 고퀄의 사진과 qr로 제공되는 흥미진진한 영상까지 스릴을 즐기는 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만한 책! 생동감넘치는 사진과 영상보며 직접해보고싶은동기까지 부여하네요 ㅎㅎ 다른시리즈책들도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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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찡찡 거릴까봐, 해외여행 가서 혹시라도 힘들어 할까봐 갖고 간 책! "세상 모든 날아라 점핑 보드" 역시나, 탈것 박물관 시리즈는 믿고 보는 책이었다. 서프보드, 포일보드, 샌드보드, 마운틴보드, 랜드 윈드서핑, 카이트서핑, 스카이서핑 등 나도 처음으로 정확한 명칭을 알게 되는 것들이 잔뜩있었고...5살인 탈것 매니아, 주니어골든벨의 열렬한 팬인 아들은 까막눈이지만 정독모드에 돌입 집중해서 보면서도 빨리 뒷장도 보고 싶어서 손끝은 책 오른쪽 끝으로 가 있었다. 주니어골든벨 출판사와, 탈것박물관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알게 된 이상 책을 한번만 보고 안보는 아이는 없을 것 같다. 해외여행이나, 여름철 스포츠를 즐기기 전에 보여준다면 더 아이에게 흥미도 유발시키고, 이해도도 높일 수 있을 듯. 탈것박물관 39편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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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워보이는 속지가 참 마음에 든다^^)#세상모든날아라점핑보드는 탈것박물관시리즈 38번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탈것박물관을 검색해보았다. 점핑보드는 정말 보드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런거 까지 알려줘??!!! 라고 싶은거까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다. (첫째가 둘째에게 왜 킥보드인지 알려줄 정도다) 이렇게 많은 보드가 있는지 나도 몰랐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나도 공부했다~~ 책 속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관심있는 보드는 영상을 보기도했다. 책 읽고 바로 영상을 보니 더 생동감이 느껴진다. 바퀴달린 모든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탈것박물관38째 이야기를 드디어 만났다. 이번에는 <세상 모든 날아라 점핑 보드>라는 제목으로 보드를 다루고 있다. 탈것박물관 시리즈는 뛰어난 세분화와 고화질 사진을 통해서 흥미롭게 지식을 전달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 중 하나다. <세상 모든 날아라 점핑 보드>에서도 이전 시리즈에서 느꼈던 장점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보드의 종류를 구분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보드가 무엇인지부터 역사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이 보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고화질의 사진을 통해서 보드 특유의 쾌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런 요소가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끝까지 독서를 마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런 책을 재미있게 읽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다양한 지식을 쌓고 관심을 갖게 되면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다양한 분야와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멋진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줘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책 자체의 구성도 좋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다양한 보드 영상을 시청하거나 방학 기간을 통해서 가족이 함께 스포츠로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깊이있게 폭 넓은 지식을 쌓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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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타고있는 스케이트보드와 스노우보드말고 다른종류의 보드도 많다는 사실에 우리 아들들 너무 흥미롭게 보았어요. 페이지마다 QR 코드도있어서 You tube 영상도 바로 바로 볼수있어서 더더 좋아해요 특히 스카이서핑보드는 보고 또보고 놀라워하고.. 재미있게 보네요. 어른인 내가봐도 놀라웠답니다^^; 몸으로 하는 스포츠이지만 책으로 만나니 다른 재미도 느낄수 있고 몰랐던것도 알게되고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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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들이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고패들보드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생긴게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세세한 스토리는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이 재미있는점은 QR코드로 동영상을 바로 연결해서 볼수 있다는 점인데 이게 너무 좋았어요 책 표지는 스케이트 그림인데반해 분량이 좀 적은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다른 탈것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나 다양한 보드들이 있구나 하고 알게되는 점은 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