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기대를 참 많이 하고 거금 이만사천원을 주고 산 책인데 실망이 크다... 돈 주고 산 책이고 일단 다 읽긴 했지만 ㅆㅂ 정말 쓸말이 없을 정도로 별 내용이 없다. 데이터 과학자에게 어떤 스킬이 필요한가? 통계학적인 지식과 R, 파이썬 등의 프로그래밍 능력이다. 그래 그걸 누가 모르냐. 이 책은 이러한 필요 능력에 대하여 깊이 없이 나열한 허무한 책이다. 물론 아예 감이 없다면 이런걸 공부해야 겠구나 하고 감을 잡고 다른 통계나 R 전문 책을 보면서 자신의 지식을 뻗어 나갈 수 있지만 겨우 그런걸 얻고자 우리는 이만사천원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솔직히 그런 것은 구글링으로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아무튼 내 느낌은 이렇다. 굳이 볼 필요없다. 정 보고 싶으면 도서관에서 빌려 보던가 교보문고 같은데 가서 그 자리에서 한시간 쭉 읽고 나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