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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창조되었다. 그 무엇도 무질서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빈틈없고 세심하신 계획에 맞추어져 창조되었다. 인간의 몸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장 좋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나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은 자신의 몸도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가꾸지 못 하고 살고 있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주신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창조의 모습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제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몸을 리모델링해야 할 때이다. (128쪽) 시나브로 중년에 접어들고 보니 자연스럽게 건강(健康)에 대한 책이나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날로 줄어드는 허리띠의 여백에 반해, 복스러운 뱃살은 절정을 향해 팽창하는 풍선 같기만 하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에 책 한 권을 집어 들었다. 세브란스병원 이철 박사의 ‘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은 ‘그날까지 88~!!’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한 마디 더 덧붙인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가? 성경에 답이 있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활 습관 하나만 바꿔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고, 대부분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생활 속에서 실행에 옮기는 이는 극히 드물다는 점이다. 저자는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27꼭지에 나눠 간결하게 알려 준다. 게다가 요소요소마다 관련된 성경 말씀을 소개해 줌으로써 육체 건강관리 또한 영적 건강과 동등함을 다시금 깨우쳐 준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흔히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과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에 여유 시간을 대부분 소비한다. 직장이나 일터에선 ‘중요하고 급한 일’에 시달리기에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에 관심이나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건강을 챙기는 일 또한 이런 상황에 해당된다. 건강할 땐, 또는 몸의 이상을 자각하지 못할 때는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건강을 챙기지 않는다. 그러다가 어느 날 선고(!)를 받고서야 뒤늦은 후회를 한다. 모두에 소개한 이철 박사의 충고는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성경을 통해 일관되게 말씀하시는 그 분의 심정이 아닐까 한다. 생로병사는 인간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고들 흔히 말하지만 성경은 그것을 뛰어 넘는다.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의 모습이 아니다.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이 받은 천형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복을 약속하셨다. 인간뿐만 아니라 대자연의 모든 피조물도 회복의 그날을 앙망한다. 그날이 도적같이 이를 때까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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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관련하여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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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혹이라는 나이에 도달하고 보니 전에 없던 건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것이 조금씩 건강에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고, 예전과 달리 몸이 마음데로 원활하게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자각 증세. 그러니까 여기서 더 나빠지기전에 이쯤에서는 점검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였다. 목차를 살펴보며 기독교인 의사분께서 의학 지식을 알려주시려나보나 하는 호기심 정도로 이 책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책을 받고 저자의 양력을 읽고 놀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목회학 석사.. 목회를 전공하신 의사선생님? 내가 기대했던 것 이상의 내용을 접할 수 있으리라는 내용은 첫장에서 이미 시작하고 있었다.
보통 기독교인들은 육체를 무가치하다고 여기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육체를 성경적인 근거와 원리에 의해 관리한다는 분들 보다는, 오히려영성을 신경쓰느라 육체의 희생쯤은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직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겠지 하는 쪽이 더 강했다는 생각을 요근래에 하고 있다.
그리고 근자에는 안타깝게도 아름다운 몸메를 가꾸기 위한 세상의 기준에 따라가느라 그저 바쁜 기독교인으로 오히려 함께 휩쓸려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것이 어디 육체에만 해당되겠는가.
만물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창조되었다. 그 무엇도 무질서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빈틈없고 세심하신 계획에 맞추어져 창조되었다. 인간의 몸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가장 좋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나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은 자신의 몸도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가꾸지 못 하고 살고 있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주신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창조의 모습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제 말씀으로 우리 영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몸을 리모델링해야 할 때이다. p.128
전문의로써 각 질병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정도 즈음 이라고 이 책의 위치를 파악했던 나로써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것이 성경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설명해 주고 계셨다. 또한, 질문 코너를 이용하여 주제와 관련하여 좀더 궁금한 사항을 잘 다뤄주어 매우 균형있게 구비되어있었다.
보통 교회에서는 영쪽으로만 치우쳐서는 안될것이고, 영혼육 골고루 균형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는 정도로 언급할 수 있을듯 하다. 그러나 저자의 양력은 오히려 설명이 부족했던 육체의 건강 부분에 대하여 자세히 언급해 주신 점이 장점으로 살아나 '육을 잘 관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육을 잘 관리하는 것'이며, '육을 잘 관리하는 것은 영적 생활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 한다.
사역에 치중하셔 건강관리에 소홀해 지실 수 있는 목회자들께서 먼저 보시고,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기독교인으로써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성도들도 참고할 수 있고, 신앙은 없지만 전문의가 들려준 몸에 대한 지식 면에서 일반인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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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때로는 많은 환자들을 만나기도 하면서, 그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젊었을 때 내가 조금만 더 건강에 신경을 썼더라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말들을 하는 것들을 들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예전에 코미디언 이주일 씨가 폐암에 걸려 죽어가면서 광고에까지 출연해서 했던 이야기가 담배가 이렇게 해로운 줄 알았다면 미리 끊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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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적 건강관리에 대한 실제를 말하고 있다. 저자 이 철 박사는 의학과 신학을 겸비한 분이다. 그는 오랫동안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했다. 자신에게 진료받은 이들을 바라보면서 성경적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병의 근원과 예방, 치료를 성경적 관점에서 연구한 것이다.
사람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건강일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말한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을 지켜가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건강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은 등한시 한다. 젊고 아프지 않기에 건강에 자만을 갖는다. 건강은 자만해서는 안된다. 건강은 누구나 관심과 실천을 동반해야만 지켜지는 것이다. 의료보험 제도하에 조기발견 조기치료 비율이 많아졌다. 그렇지만 상당수 사람들은 건강에 구체적 실천사항을 숙지하지 않는다.
저자는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성경에서 찾았다. 하나님이 주신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건강관리가 우선되어져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성경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했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 없다. 자신의 몸이라면 끔찍하게 생각한다. 그렇지만 방심한다. 먹거리에 대한 분별과 삶의 패턴 등을 관리하지 못한다. 이는 결국 건강에 유익하지 않다.
이 책은 건강을 위해 신체적 기능에 따른 효과와 먹거리, 운동, 생활 환경과 습관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정보들을 모았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우리들은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저자는 의학자며 신학자이기에 성경적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즉, 하나님이 주신 몸을 최선을 다하여 관리하는 지혜를 이 책에 담고자 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들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아는 이들을 그 가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관리라고 한다. 자기 관리에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여러가지 관리 항목에서 건강 관리가 가장 으뜸이다. 자신의 가치를 깨닫는 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건강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저자의 책을 통해 건강한 나를 그려 본다. 최근에 먹거리에 대한 관리를 통해 혈압과 생활습관을 조절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적 건강관리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통해 건강한 몸과 정신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받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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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이 들어간다는게 실감 날정도로 나 자신이 건강에 대해 신경쓰고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수명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보니 오래산다는것 보다는 건강하게 살고 싶은게 모든이들의 바램일것이다. 몸에 좋은음식을 먹고 등산을 하고 나름대로 운동을 하고 많은이들이 건강에 대해 보살피고 있음을 본다. 좋은 먹을거리도 중요하고 운동도 중요하다. 세브란스병원 이철박사의 하나님이 주신 백세건강에서는 성경적원리로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의 몸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설계된 존재이다. 그렇기에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영육이 건강해야 하고 그에 따라 하나님안에서 영생을 누리며 사는 삶 장수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건강의 대한 원리 영과 육신의 건강을 위한 삶이 무엇인지를 실제적으로 말하고 있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우리의 몸을 알고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좋은음식을 먹고 좋은습관을 갖고 운동을 하면 우리몸에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면역력을 키우며 건강한 몸을 만들어 가게 된다.
스마트폰을 놓으면 눈이 행복해진다.를 보면서 작은 화면과 작은글씨를 보면서 눈이 많이 피곤하고 나빠지리라 생각한다. 또 아이들에게는 정서적으로나 학습적으로 매우 좋지 않음을 본다. 그러나 많이 중독되었음을 본다. 아이들이나 많은이들이 거리에서나 어디서나 폰을 들여다보며 다니는것을 많이 보는데 눈은 우리 몸의 등불이다(눅11;34) 이렇듯 눈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기에 눈을 잘 관리하고 보호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노화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음식은 설탕 백미를 말한다. 또한 좋은 음식 토마토 , 하루8잔의 물, 마늘로 면역력을 키워주며 충분한 잠을 자주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병은 마음에서 비롯됨을 말한다. 또한 유산소운동으로 걷기운동이 좋음을 말한다. 걷기를 하면서 말을 할 정도로 30분이상 빨기걷기를 하면 좋다고 한다. 그래야 지방이 태워진다고 한다.
요즘은 많은 이들이 건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기본적인 건강의 중요성을 갖고 있다면 모든것이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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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은 사단법인 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전 세계 가정회복 운동의 선구자로 헌신하고 계시며 세브란스병원장 역임하고 연세의료원에서 40여 년이 넘는 삶을 바친 이철 박사님이 기독교인들의 건강한 삶을 권고하는 뜻 깊은 저서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은 인간이 늘 꿈꾸어 왔던 일로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영양제, 건강보조식품을 대부분 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성경적 원리로 생활습관만 바꿔도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이 육체 자체에 집착하고 욕심을 부리면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어긋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의 몸과 마음은 하나님의 영광스런 역사에 참여하도록 창조되었음을 기억하고 자기의 몸을 잘 가꾸고 지킴으로 청지기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신앙적 자세인 것이다. 천천히 편안하게 골고루 적당하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잠과 휴식을 취하고 규칙적인 걷기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육체를 혹사시키지 않으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신앙인의 책임이며 의무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숨 쉬는 것부터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해야 한다. 지난밤 우리의 의지와 관계없이 호흡을 계속하게 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할 때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뀔 것이다.(24쪽)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제와 활성산소는 물과 성난 산불과도 같다. 노화의 원리를 깨닫고 핵심 항산화제가 작용하는 방법을 실제 식생활에 적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106쪽)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주신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창조의 모습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제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몸을 리모델링 할 때이다.(1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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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몸을 아름답게 관리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노력하되 자만하지 말고, 육의 건강을 위해 몸을 자세히 살피듯이 영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와 말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본문 145-146 中)
책을 받고 한달음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세월에 장사 없다고 어머니도 아버지도 몸에 나타는 질병들이 그간의 세월의 무게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봐야할 식구들이 많기에 받자 못자 손에서 못 놓고 주르륵 읽었습니다. 아니, 주르륵 읽혀지더라고요. 이철 박사님의 건강 세미나 강의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지만, 현대인의 건강에 있어 액기스를 언제든 펼쳐 볼 수 있는 사이즈로 출간된 이 책에 기쁨을 표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몸을 혹사시키고 몸이 약해지다 보니 마음의 병이 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저부터도 사용한 만큼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에는 굉장히 약한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젊다는 이유로 몸에 좋다는 말만 들으면 입을 꽉 다물고 손사례를 치니 말입니다. 최근 드는 생각은 잘 관리해서 주님이 쓰시고 싶은 때에 언제든 마음 껏 사용하시라고 몸의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00살까지 사는 게 목표는 아니지만, 기왕 주께서 사용하시도록 한다면 튼튼한 연장이 목수의 손에서 자주 오래 쓰임 받듯이 시간을 떠나 자주 쓰임 받는 도구가 되려면이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받고 내 것이라곤 하나도 없다고 고백하면서도 벌써 내 몸이라고, 내 육체라고 마음대로 혹사시키고 버려두네요. 그리고 정작 주인이 쓰시고자 하면 흐물흐물 힘이 없어 보이고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백세시대 생명만 연장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의 건강을 잘 유지하여 하나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쓰임받기 위해서는 영적인 균형을 맞추는 것을 교회에서 강조하듯 육체의 강건함을 잘 지키는 노력 또한 이철 박사님의 성경적 근거에 따른 구체적인 지침에 따라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깨닫게 됩니다. 돌아오는 주일은 맥추 감사주일이기도 하면서, 저희 교회에는 첫 주일은 항상 생일을 맞으신 분들 축하해 드리는 시간이 있는 데, 7월 생일 맞으신 권사님들께만 선물해 드릴 려고 다섯권 포장해 두었어요. 150페이지의 이철 박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옮겨봅니다. “몸을 잘 가꾸고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신앙적인 태도라 할 수 있다.” 제게 오늘은 계절상 무더운 7월 그리고 인생의 무더운 여름입니다. 이때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적당한 운동을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체력 단련에 있어서는 작심삼일이라, 늘 각성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이 책이 항상 제 눈과 제 손에서 떠나지 않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근데 벌써 엄마의 손으로 옮겨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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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그동안 주로 영적인 부분을 다뤄왔던 책들과 달리 우리의 몸의 실질적인 지침서 같은 것이었다. 한해 한해 나이가 들며 부모님께서 하셨던 이야기들이 생각난다. 그 때는 이해를 잘 못했지만 나 역시 육신이 노쇠해 간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그래서 그 어떤 준비보다 건강하게 노후를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스마트폰의 패해, 요즘 점점 늘어가는 심장에의 경고, 외모 지상주의가 낳은 하이힐 등을 시작으로 먹거리의 중요성과 운동의 필요를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기로는 식사중이나 바로후에 물을 마시면 소화에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는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고 유산소 운동이 붐을 일으키며 무산소 운동이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으나 역시 무산소 운동도 중요하다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 그밖의 손씻기, 걷기 채소먹기, 잠자기 등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비용이 많이 들거나 힘든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게으름과 안일함으로 실행 하지 못했다. 또한 스트레스가 좋은 스트레스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고 대처법도 알게되어 기쁘다.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정결하고 성결하며, 건강하게 지키는 것은 어쩌면 우리들이 해야할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사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알면 알수록 신비한 인체, 가장 좋은것 으로 주신 하나님의 성전을 잘 관리 해야겠다. 영의 중요함에 살짝 밀린듯한 육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읽고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나의 남은 날을 위해 꼭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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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수명이 이미 80세를 넘었다. 건강 수명이 70세라면 10년 넘게 병치레를 하다가 생을 마감한다. 병치레 기간을 되도록 짧게 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 과거의 한국은 먹고 사는 것에 모든 초점이 맞춰있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다 보니 건강이나, 자기관리, 좋은 생활습관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은 것 또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불과 했다. 그 후 수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은 엄청난 경제성장과 함께 윤택한 삶을 유지하고 살아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평균 수명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대 한국 사회의 모습이다. 이러한 경제발전과 평균 수명의 늘어남은 많은 사람들로 건강과 노후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 하게 되었고, 언젠가부터 텔레비전을 보면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이 방영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처럼 사람들은 오래오래 건강한 모습으로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을까? 그 해답이 바로 이철 박사님의 「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에 기록되어 있다. 서두에 기록한 프롤로그에 나와 있는 것같이 이 책은 우리의 인생에서 좋은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러한 건강관련 책들은 과거부터 계속해서 출판되고 있음을 우리는 쉽게 알 수 있고, 원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구해서 보는 건강관련 책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가? 바로 이 건강이라는 주제를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풀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렇기에 이 세상과 사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은 누구겠는가? 바로 하나님인 것이다. 이철 박사님은 의사로서 사람의 몸을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움을 인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사람이 가장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깨닫고 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인생 가운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특별히 이 책의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건강관리법이 기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챕터별로 개인적으로 궁굼할 수 있는 질문과 답을 통하여 더욱 더 많은 지식과 도움을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길어진 평균 수명 아마도 시간이 지날수록 평균수명은 조금씩 올라갈 것이다. 그러나 평균 수명이 단순히 길어지는 것보다 길어진 평균수명과 같이 우리의 건강한 삶도 늘어나는 평균 수명만큼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그러한 생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이철 박사님의 「하나님이 주신 백세 건강」을 한번 읽어보라. 그리고 삶에 적용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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