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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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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권에 이어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 2권이다. 2권에서는 호우가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혼란을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헤브닝의 셔터인가, 흥신소 시절의 셔터인가, 자신의 과거와 마주보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마음 때문인지 몸 상태가 급속히 악화되어 결국 쓰러지고 마는데.. 이번 책에서도 호우의 과거가 종종 다루어지는데, 오히려 현재시점보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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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권에 이어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 2권이다. 2권에서는 호우가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혼란을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헤브닝의 셔터인가, 흥신소 시절의 셔터인가, 자신의 과거와 마주보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마음 때문인지 몸 상태가 급속히 악화되어 결국 쓰러지고 마는데..

이번 책에서도 호우의 과거가 종종 다루어지는데, 오히려 현재시점보다 과거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 '호우'와 '백설' 사이에 있었던 일이 너무 궁금해서 3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기 힘들 것 같다.

y******8 2015.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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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자문자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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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는 전체적으로 추리가 가미된 성장소설의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듭니다(주인공은 아재지만). 주인공 호우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현 위치에 대한 괴롭지만 언젠가는 답을 찾아야하는 고민을 계속 하는데 그걸 보는 입장에선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다만 호우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서 추리파트보다는 일상파트의 분량이 너무 많았다는것이 조금 불만이라면 불만이지
"끝없는 자문자답" 내용보기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는 전체적으로 추리가 가미된 성장소설의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듭니다(주인공은 아재지만). 주인공 호우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현 위치에 대한 괴롭지만 언젠가는 답을 찾아야하는 고민을 계속 하는데 그걸 보는 입장에선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다만 호우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서 추리파트보다는 일상파트의 분량이 너무 많았다는것이 조금 불만이라면 불만이지만 뭐 재밌었으니 상관은 없지요. 만약 작중 내용 전개에 1g이라도 상관없는 내용이 있었다면야 바로 하차했을겁니다.


k*****3 2016.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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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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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무슨 사건의뢰를 받았다고 언덕을 올라 간다. 그 집에 신혼부부가 산다...  그 뒤로부터  횡설수설이 이어진다. 궤변도 안되는 무슨 나비예기가 무슨 말인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제목과 책 겉표지에 신경쓰기. 도데체 뭘 주장하는 지 전혀 알 수 가없다. 나만 이해가 안 되는 건가... 넬슨 드밀을 능가하는 어설픈 작명.  황당한 종이위의 인쇄물....  말장난하는
"황당한..." 내용보기

처음에 무슨 사건의뢰를 받았다고 언덕을 올라 간다.

그 집에 신혼부부가 산다...  그 뒤로부터  횡설수설이 이어진다.

궤변도 안되는 무슨 나비예기가 무슨 말인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제목과 책 겉표지에 신경쓰기.

도데체 뭘 주장하는 지 전혀 알 수 가없다.

나만 이해가 안 되는 건가...

넬슨 드밀을 능가하는 어설픈 작명. 

황당한 종이위의 인쇄물....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갑갑하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4.09.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