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아이비즈넷의 뉴스레터를 받아보았던 독자였습니다. 참신한 뉴스와 가이드를 접하면서 조금이라도 그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곧장 서점으로 달려갔습니다. 물론 인터넷이 많이 싸긴 하지만 한시라도 빨리 만나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손에 받아들자 묘한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표지에서부터 구석구석 정성이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역시 아이비즈넷은 책하나를 만들어도 그냥만들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책 내용은 말이죠.... 말이 필요없습니다. 전 그저께 책을 사서 꼬박 밤을 세운 후 오늘은 첨부터 꼼꼼히 다시 읽고 있을 정도니까요. 지금까지 고명하신 교수님들이나 잘나가는 분들이 어려운 말로 설명했던 그래서 무진장 돈만쓰고 방안에 쳐박아 두었던 책들이랑은 관점이 본질적으로 달랐습니다. 초심자의 눈으로 접근하면서도 시종 날카로운 안목을 놓치지 않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인터넷 비지니스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시고 싶은 분은 반드시 이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
| 이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이번에 비지니스에 대해서 배우면서 처음으로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는 요즘 흔히 접하게 되는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어떤 것인지 피상적으로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제가 알고자 하는 것들이...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상세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책 두께가 쩜 두꺼워서 처음엔 읽기가 약간 두려웠었는데요, 읽다보니 쉽게, 빨리 한권을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해 관심은 있어도 쉽게 아가가지 못하셨다면 이 책으로 쉽게 접하실 수 있을겁니다. 깊이는??? 글쎄요...입문서로는 참 적당한 것 같습니다... |
| 닷컴의 위기와 코스닥의 폭락으로 인터넷 비지니스의 열기가 가라앉은 것은 사실이지만 난 아직도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지금의 위기는 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이며 건실한 기업을 가려내기 위한 일종의 바닥다지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산이 직업이긴 하지만 인터넷 관련 직종에 있지 않다보니 전산을 하면서도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해서 많이 소홀해져 있었다. 새로운 흐름을 명쾌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마침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있던 아이비즈넷에서 만든 책이기에 책에 대한 신뢰도는 어느 정도 있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분으로 책을 대하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박스 기사들과 과다한(?) 사례들 때문에 읽는 흐름이 뒤바뀌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기초부터 활용까지 내가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과 알아야 했던 내용들을 차근히 익힐 수 있었다. 비지니스란 기본은 모두 같으며 기본만 알면 응용은 쉽다고 생각해온 내게 커다란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참 어려웠다. 기존 비지니스의 시각을 적용해도 상당부분 맞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비지니스가 펼쳐지는 장 즉, 인터넷과 맞물린 부분에 대한 고려사항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음을 알고 더욱더 신이나서 책을 읽게 되었다. 인터넷 시대의 진정한 비지니스 맨이 되고 싶다면 당신이 알고 있는 비지니스적 사고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 세상에 태어나려면 알을 깨는 고통을 겪어야 하듯이 기존 시각만으로는 새로운 인터넷 비지니스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항상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준비를 하고 있어야만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비지니스의 기초부터 확실하고 잡고 싶은 사람, 단기간에 인터넷 비지니스의 일정수준에 도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례와 함께 이론을 접목시켜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최근 사업구상을 하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의 정체는 무엇일까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정보를 찾기 위해 열심히 인터넷을 뒤지고 있었는데, 예스24에서 날라온 책소개 메일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30% off" 라는 딱지와 함께. 책값은 생각지도 않고 카트에 담고 나서 계산을 해보니 꽤 비싸보였다. 하지만 비싸다면 비싼 값을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구입한 뒤 i-biznet 홈페이지에 접속, 뉴스레터를 계속 받아 보았다. 책을 받아 들고 홈페이지를 둘러 보면서 느낀점은 이렇게 오프라인 컨텐츠와 온라인 컨텐츠가 비슷해도 되는가 하는 점이다. 그러나 책을 다시 읽으면서 무엇이든지 인터넷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아니...요새는 인터넷과 관련되지 않는 사업도 있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로서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한다고 해서 기업활동의 ABC가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이책은 그 기초부터, 짧은 인터넷 비즈니스 역사 이지만 지금까지 실증된 사업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아니 지도하고 있는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한번쯤 읽고 나면 무엇인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밀려 오는 느낌이다. 매일같이 충실한 뉴스레터를 받아 보는 입장에서 i-biznet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이책과는 관련이 없지만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이 기대되며, 나 같이 사업이라고는 경험도 없지만 기회를 만들어 보려는 그리고 더 뛰어난 모험가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주길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의 후속편을 기대하고 있음을 이야기 하고 싶다. 인터넷 비즈니스의 참고서가 될만한 다음편을 기대한다. |
| 폭넓은 자료를 바탕으로 인터넷 비지니스에 초보인 사람이 보아도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쉬운 서술로 된 책이다. 읽으면서 생기는 의문점들은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풀어지는게 독자로 하여금 더욱 흥미도를 높였다고 생각된다. 또 다양한 사례들은 현장감을 더해주고 성공사례나 실패사례를 통한 교훈도 얻을수 있었다. 비록 많은 분량의 책으로써 지루해 질수 있는 내용이지만 많은 첨부사진및 삽화로 지루함은 사라지고 집중도및 이해가 더욱 잘 되었다. 책 짜임새가 산뜻하여 기분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좀 더 전문적인 내용 (웹사이트 구성에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언급이라든지, 인터넷벤쳐기업의 창립및 유지비용등)에 대한 서술이 조금 부족한게 별 5개를 아쉽게 찍지 못한 이유가 된 것 같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초보 인터넷 벤쳐 창업 지망생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소중한 책이다. |
| 이 책은 인터넷비즈니스에 대한 콘텐츠 사이트인 I-biznet.com에서 몇 년간 사이트에서 축적된 콘텐츠를 정리하고 보강해서 엮은 책이다. 인터넷비즈니스 도서 중에서 최고의 책이라고 극찬을 받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공식추천도서이기도 하다. 인터넷비즈니스 경영자를 비롯해서 실무자들인 웹마스터, 웹기획자, 웹마케터, 웹디자이너 등 인터넷을 통해서 일을 하는 어떤이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대한 내용과 주옥같은 정보를 담았다. 국내의 인터넷비즈니스관련 도서들이 대부분(아마도 90%넘게) 외국서적을 번역한 것이어서 우리나라 실정과는 많이 달라 공감하는 면에서나 적용의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이 책은 순수하게 국내 비즈니스모델들을 중심으로 국내 필자들이 공들여 쓴 책이라는 점에서 출판사적 의의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인터넷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인터넷 마케팅과 소비자 분석, 웹사이트 구축, 웹사이트 홍보, 웹사이트 가치 평가 및 관리, 그리고 eBay와 Accompany의 성공사례를 다루고 있다. 658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 속에 인터넷비즈니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특히 거의 매 페이지마다 있는 본문 내용과 관련한 biznet News가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 ‘온라인에서 고객 신뢰를 얻는 지름길은 과연 무엇일까’, ‘전염병이 퍼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추구하는 전염성 마케팅’ 등 제목만 봐도 귀가 솔깃할만한 꼭지들을 간략하게 다루고 있다. 이 biznet News만 모아서 출판을 했더라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정도의 톡톡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 biznet News의 더 자세한 내용은 biznet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주소를 빼먹지 않고 있는 배려도 눈에 띈다. 그리고 chapter 사이의 biznet Guide도 눈에 띈다. biznet News보다 좀더 주제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인터넷비즈니스의 니치마켓’, ‘웹사이트 개인화방안’ 등의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들이 빼먹고 넘어갈 수 있는 주제들을 국내외 웹사이트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을했는데 정말로 가려운 곳을 알아서 긁어주는 I-biznet.com의 정교한 편집에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국내 인터넷비즈니스는 ‘묻지마 투자’를 받으면서 주목을 받더니 ‘닷컴 거품론’ ‘닷컴 위기론’을 거쳐서 실제로 거품를 빼고 위기를 넘겨가고 있다. 인터넷비즈니스 종사자들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게 된 것이 이제 5년정도인데, I-biznet.com과 같이 인터넷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스스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인터넷비즈니스에 대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자신들의 노하우와 견해를 나누고 있을 정도로 많은 발전을 했다. 아이디어와 돈만 있으면 너도나도 사이트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국내의 철없던 시절이 있어나 싶을 정도로 많은 지식과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고 공유가 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바로 이 책 『인터넷비즈니스@i-biznet.com』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면 지나친 격찬일까? 작년 중반 이 책의 출판 이후의 I-biznet.com의 컨텐츠를 정리보강하여 낼 다음판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인터넷비즈니스 모델링이나 웹사이트 구축, 마케팅은 한달이 멀다하고 계속 새로운 지식과 정보들이 쏟아져나오고 있고 닷컴 위기를 극복하면서 크게 달라진 국내 인터넷비즈니스 정세와 비즈니스모델, 홍보, e-CRM과 같은 마케팅기법들을 어떻게 또 일목요연하게 엮어서 인터넷비즈니스 바이블을 만들지 기대된다. |
| 아이비즈넷 좋지요. 아주 좋아합니다. 아침마다 맨 먼저 확인하는 뉴스레터 중의 하나이고, 게시판이나 동호회도 자주 가서 많은 도움을 받지요. 아이비즈넷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제 모습이 훨씬 부실해졌겠지요. 그런데...이 책만큼은... 변화가 빠른 인터넷 업계에서 이런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체계적인 이론서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즉각적인 뉴스도 아닌 것이... 애매모호한 책이 되어버렸거든요. 저요~ 서평은 지금에야 쓰지만, 이 책 나오자마자 봤었더랬습니다. 그래도 기사 정리하고 편집하고 출판하고 어쩌고 하면 한참 물지난 얘기가 됩니다. 물론 엑기스만 제대로 뽑아 시기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정리하기 싫어 그냥그냥 뉴스레터만 보다가 정리된 책 사보겠다는 마음으로 산 제 입장에서도 무쟈게 지겹습니다. 차라리 일주일 중에 하루 날 잡아서 내게 도움되는 컨텐츠를 따로 정리하십쇼. 그게 나을 겁니다. 하루하루 업무가 빠듯해서 스크랩할 시간이 없는 벤처인들을 위해 코리아인터넷 등에서 제공하는 마이폴더에 기사담기 기능을 아이비즈넷에서는 왜 제공하지 않는지 좀 궁금해지게 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책 출간할라고 그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