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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꽃미남 천국 : S L H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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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 코즈에 히요키는 16세의 생일, 꿈속에서 타투를 새긴 은발의 남자에게 심장을 빼앗긴다. 그날 이후로 왠지 무기력하고 무감동한 매일. 그런 와중에 부모님의 해외부임 때문에 전학 오게 된 성 나자레스 학교에서 그 타투와 똑같은- S기숙사의 문장을 발견한다!!혹시 그 사람이 S기숙사에 있는 걸까?!심장을 되찾기 위해 S기숙사에 서둘러 들어가지만 빈 방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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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 코즈에 히요키는 16세의 생일,

꿈속에서 타투를 새긴 은발의 남자에게 심장을 빼앗긴다.
그날 이후로 왠지 무기력하고 무감동한 매일.

그런 와중에 부모님의 해외부임 때문에 전학 오게 된

성 나자레스 학교에서 그 타투와 똑같은- S기숙사의 문장을 발견한다!!
혹시 그 사람이 S기숙사에 있는 걸까?!
심장을 되찾기 위해 S기숙사에 서둘러 들어가지만

빈 방이 없어서 한 지붕 아래서 남자들과 같은 방을 쓰게 되는데!

------------------------------------------------------------------------------------------[출처 : 대원씨아이 블로그]
언제봐도 즐겁긴 합니다...꽃미남 듬뿍만화.  주인공 히요키는 다른 사라의 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자신에게서 심장을 뺴앗아간 은발 남자를 찾고 있는 찰나 우연히 기숙사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지요. 그 학교의 기숙사인 S기숙사의 문장은 자신의 심장을 빼앗아간 은발 남자의 몸에 있던 문신과 똑같은 무늬로 되어있었죠. 운명인가요-_- 아무튼 그 기숙사로 가니 온통 꽃돌이들 뿐... 그들과의 동침(?)을 통해 은발남자를 찾아간다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하렘물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저도 여자인지라 역하렘은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신인 만화가라고 하던데 그림이 썩 괜찮습니다. 선이 지저분하지도 않고. 이런 식으로 주인공이 많으면 그 놈이 그 놈 같고(응?)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곤 하는데 캐릭터 마다의 특징들이 잘 살아있어 인물들을 머리모양만으로 구별해야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게 억지스러운 상황인데 이 만화에서도 아쉬운 것이 있다면 운명처럼 이 학교로 온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합시다. 그치만 기숙사감이 여주인공을 남장방으로 가서 자라고 하는 것은 좀...이해가 되질 않는다고나 할까요. 아무리 주인공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런 짓(?) 안하겠죠.ㅎ
 
뭐 이것을 제외한다면 전테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만화책 1페이지부터 끝까지 꽃돌이들을 보는 것 또한 즐겁구요(여주인공이 살짝 부러울뻔 했지만 부러우면 지는 거니까 PASS!)오란고교 같은 역하렘을 좋아하신다면 가볍게 읽어보시길. 물론 오란과는 노선이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아직 인물들을 알아가는 과정이라 어떻게 흘러갈지는 두고 봐야 알겠죠.ㅎ
l*****9 201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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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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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양의 키스]로 국내에 새로 이름을 알리게 된 '쇼오토 아야'의 두번째 작품이다. 아쉽게도 [장미양의 키스]를 못봤지만.. 처음 국내에 정발이 될때부터 보고싶었던 작품들이다.   그리고 [S.L.H]를 보게 되었는데 실망했다. 겉으로 보이는 그림과 줄거리로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꽤나 인기있는 순정판타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여주인공 한명에 잘생기고 멋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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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양의 키스]로 국내에 새로 이름을 알리게 된 '쇼오토 아야'의 두번째 작품이다.

아쉽게도 [장미양의 키스]를 못봤지만..

처음 국내에 정발이 될때부터 보고싶었던 작품들이다.

 

그리고 [S.L.H]를 보게 되었는데 실망했다.

겉으로 보이는 그림과 줄거리로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꽤나 인기있는 순정판타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여주인공 한명에 잘생기고 멋있는 미소년 남자캐릭터만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만화이다.

 

본문에서는 여주인공이 빼앗긴 심장을 찾기 위해서

각 남자캐릭터의 꿈에 들어간다는건데 그냥 대략적인 배경 설정일뿐이고

그저 각각의 남자캐릭터들과의 썸씽 이라던가 연애가 주 목적으로 그린 만화로 생각된다.

 

굳이 판타지설정이 아니여도 되었을텐데 라고 생각하게 된다.

k*****r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