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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양의 키스]로 국내에 새로 이름을 알리게 된 '쇼오토 아야'의 두번째 작품이다. 아쉽게도 [장미양의 키스]를 못봤지만.. 처음 국내에 정발이 될때부터 보고싶었던 작품들이다.
그리고 [S.L.H]를 보게 되었는데 실망했다. 겉으로 보이는 그림과 줄거리로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꽤나 인기있는 순정판타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여주인공 한명에 잘생기고 멋있는 미소년 남자캐릭터만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만화이다.
본문에서는 여주인공이 빼앗긴 심장을 찾기 위해서 각 남자캐릭터의 꿈에 들어간다는건데 그냥 대략적인 배경 설정일뿐이고 그저 각각의 남자캐릭터들과의 썸씽 이라던가 연애가 주 목적으로 그린 만화로 생각된다.
굳이 판타지설정이 아니여도 되었을텐데 라고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