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개인의 이야기로 묘사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인간 안에 내재된 선과 악, 두 가지모습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인간의 갈등의 큰 부분은 선과 악 두 가지 사이에서 벌어지는데, 나의 모습에서 발견되는 갈등에서 선과 악, 어떤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고 있는지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박사 개인의 이야기로 묘사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인간 안에 내재된 선과 악, 두 가지모습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인간의 갈등의 큰 부분은 선과 악 두 가지 사이에서 벌어지는데, 나의 모습에서 발견되는 갈등에서 선과 악, 어떤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고 있는지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