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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컴퍼니에서 나온 아서 코난 도일 저의 공포의 계곡 (영문판) 리뷰입니다. 셜록홈즈 정말 좋아하는데 싸게 구매했어요. 영문판이지만.. 영어 공부할 때 좋을 것 같아요. 홈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한글판도 있는데 둘 다 구매했습니다. |
| 아서 코난 도일 작가가 쓴 공포의 계곡 영문판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셜록 홈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트입니다. 셜록 홈즈와 모리어티 교수와의 대결을 담은 이야기인데 항상 변역본으로 보다가 영문판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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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계곡 (영문판)|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의 최대의 적이라 할 수 있는 모리어티 교수와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공포의 계곡. 과연 두 사람의 대결이 누구의 승리로 마무리될지 기대하며 읽게 된 작품입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번역본을 이미 읽어 내용을 거의 외울 정도인데 원서로 보니 또 새로운 느낌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총 두 파트로 되어있는데 첫 파트는 사건 개요와 해결에 이르기까지 홈즈의 추리 두번째 파트는 공포의 계곡이라 불리는 미국의 탄광가 펜실베니아주 버미사 계곡에서의 사건을 다루고 있다 셜록 홈즈의 평생 라이벌인 제임스 모라이티 교수가 등장한다 |
| 아서 코난 도일 작가님의 작품이며 출판사 미르북컴퍼니 에서 출간된 공포의 계곡 (영문판) 입니다. 한글+영문판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영문판을 온전히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구매한 이북입니다. 역시 소장하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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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계곡 (영문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 중 하나인 공포의 계곡 번째 장편이네요 여기서 모리어티 교수가 나옵니다 셜록 vs 모리어티 긴장감 넘치고 흥미진진해요 셜록홈즈 시리즈 다 너무 재밌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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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영문판으로 시리즈가 나와서 영어공부하기 좋기도 하고, 정말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로 나온 책들은 일단 모두 소장하고 싶네요. 아주 천천히 읽어나가면서 한구절씩 음미해보려구요. 이 소설은 한글판으로도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내용이 무척 흥미로울듯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하네요. 뭐 거창하게 공부한다기보다는 그저 하루에 한구절씩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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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14년 06월 미르북컴퍼니 출판사에서 출판된 아서 코난 도일 작가님의 공포의 계곡 (영문판) 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셜록홈즈의 네번째 작품입니다. 모리어티와 홈즈의 긴장감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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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일어섰고 나는 그녀가 빠르고 캐묻는 듯한 시선으로 우리를 탐색하는 것을 의식했다. 홈즈는 이 긴 토론 동안 대화내용을 놓치지 않으며 예리한 눈동자를 좌우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듯 이마를 찡그리며 앉아서 관찰하고 있었다. 맥긴티가 고릴라처럼 털이 많은 거대한 손으로 지폐를 들고 불빛에 비춰 보았다. 시골형사는 어쩔 줄 몰라 사람들을 쳐다봤다. 맥머도가 말한대로 그가 살고 있던 집은 외딴집이었고 그들이 계획하는 범죄에 아주 적합한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