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록 훔즈 시리즈 중 마지막 장면인 공포의 계곡. 1부 벌스톤의 비극은 사건의 추리를 이야기 하고 있고, 2부 스코러즈는 범인의 과거 회상을 담고 있다. 현재의 사건과 과거의 회상이란 구조는 이전 장편과 비슷하다. 다른점은 생각보다 폭력적이다. 이건 모리어티 교수를 언급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시리즈가 늘상 그렇듯 숫자암호를 푸는 재미로 소설을 읽곤하지만 1880년대 미
설록 훔즈 시리즈 중 마지막 장면인 공포의 계곡. 1부 벌스톤의 비극은 사건의 추리를 이야기 하고 있고, 2부 스코러즈는 범인의 과거 회상을 담고 있다. 현재의 사건과 과거의 회상이란 구조는 이전 장편과 비슷하다. 다른점은 생각보다 폭력적이다. 이건 모리어티 교수를 언급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시리즈가 늘상 그렇듯 숫자암호를 푸는 재미로 소설을 읽곤하지만 1880년대 미국 탄광 지역을 배경으로 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