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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읽고 리뷰 씁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예전에 읽었는데 이번엔 영문판으로 도전해 봅니다. 역시 세계명작이라 그런지 내용뿐만 아니라 표현도 멋지네요. 진도가 빨리 나가지 못하지만 문장을 천천히 음미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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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미르북컴퍼니 출판사의 출판, 알베르 카뮈 저의 페스트 (영문판)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영어로 읽는 페스트의 분위기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하나씩 시리즈 권들을 모아가는 재미도 있고, 영어 공부하는 재미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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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작가님의 페스트 (영문판) 구매 리뷰입니다. 고전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자 구입하였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이어서 내용이 궁금하였습니다. 사회 부조리에 대한 모사와 인간 심리를 사실적이고 극명하게 묘사한 걸작입니다. |
| 알제리의 오랑시(市)에 페스트가 발생하였다. 의사인 리외는 친구 타루와 협력하여 사설위생반을 조직하여 페스트 치료를 하게 된다. 최초에는 비협력적이었던 파늘루신부와 신문기자인 랑베르도 리외의 휴머니스틱한 행동에 이끌려 점차 구호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이윽고 페스트가 종식하는 날도 가까웠다. 그러나 항상 명석하여 구호활동의 기둥이 되어왔던 타루가 봉쇄해제의 날을 기다리지 못하고 악역(惡疫)에 걸려버린다. 리외는 이 병역과 싸운 사람들의 기록을 남기려고 결심한다. 페스트 균은 결코 멸망하지 않고 항상 어딘가에서 인간의 행복을 위협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레지스탕스의 우의(寓意)로 쓰여진 이 작품은 비인간성에 대한 집단적 반항과 연대의식을 역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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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영문판 리뷰입니다. 알베르 카뮈 특유의 잔잔하고 멋있는 소설의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드보일드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영문판을 찾아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페스트의 매력을 더욱 느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 알베르 카뮈 작가님께서 쓰신 페스트 (영문판)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펜데믹 사태를 지나고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샀어요. 페스트가 창궐하고 폐쇄된 도시에서 나타나는 당시의 시대상과 사람들의 절망감같은 묘사가 잘 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영어라서 어려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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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영문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평범하고 조용한 해안 도시 오랑에 페스트가 유행하게 되고 도시는 다른 지역과 차단된다 도시에 갇힌 오랑 사람들의 위기와 그래서 반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도 유명한데 이렇게 읽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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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른 언어로도 읽고 싶어서 요즘 도장깨기 하고 있는 중 페스트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한국말로 써져있는 책도 읽으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로 읽을려니까... 너무 어렵네요..ㅎㅎ 과거나 지금이나 질병이나 자연 앞에서 인간은 무력한 존재처럼 느껴지는데, 그걸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야하는 생각해볼수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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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214년 06월 미르북컴퍼니 출판사에서 출판된 알베르 카뮈 작가님의 페스트 영문판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페스트라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카뮈 작가님의 이방인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스트라는 극한 상황과 사회 부조리 폭력 진실등에 대해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