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크리스천들은 자신들이 세상의 주류가 되어야 하며 세상의 중심을 차지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사로 잡힌 듯 하다 세상 속에 비주류이자 변두리에 위치해야 한다는 사실을 못내 받아들이지 못한다 축복과 번영의 복음과 긍정의 힘으로 대변되어지는 신앙과 신학관으로 무장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못난 가치관은 크리스천에게 어울리지도 요구되어지지도 않으며,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를 닮아감으로 그의 영광을 어느 곳 어느 자리에서든 그에게 순종함으로 나타내는 자가 크리스천임을 확실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