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지금 세대에게 이 책은 누구보다도 전쟁에 직접 참전해서 싸우신
용사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현재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
고 이분들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