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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영어 표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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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 옆에 두고 자주 꺼내 보고 익힐 수 있도록 아이와의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만한 영어 표현을 잘 정리해 둔 책이다. 일반 서점에서 보자 마자 '이거다!' 싶어서 정가를 다주고 샀는데 나중에 할인점이나 인터넷 서점에서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이나 배가 아팠던 책이다. 하지만 책 값은 아깝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의 표현들을 소리내어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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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 옆에 두고 자주 꺼내 보고 익힐 수 있도록 아이와의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만한 영어 표현을 잘 정리해 둔 책이다. 일반 서점에서 보자 마자 '이거다!' 싶어서 정가를 다주고 샀는데 나중에 할인점이나 인터넷 서점에서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이나 배가 아팠던 책이다. 하지만 책 값은 아깝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의 표현들을 소리내어 읽고 익혀서 아이에게 사용한다면 정말로 좋은 영어 도움 서적이 될 것이다. 아이에게 영어 표현을 해주려면 일단 책의 문장들을 외워야 하는데, 의욕은 앞서지만 실제 생활에서 문장들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김린씨가 실제로 아이를 앞에 두고 말을 하는 듯하게 녹음된 오디오 테이프도 열심히 듣지만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지 않음은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러한 노력보다는 좋은 영어책을 선정해서 아이에게 많이 읽어 주거나 쉬운 영어 노래를 함께 불러 주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일 듯하다.
r******3 2002.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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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영어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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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까는 요즘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이면 한두번씩 고민해본 문제거리가 아닐수 없다. 실생활에서 엄마가 영어로 얘기해 주는 방법이 가장 아이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하지만, 보통 엄마들의 수준이 프리토킹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실력이 아닐것이다. 저자의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보고 '아 이거구나' 싶은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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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까는 요즘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이면 한두번씩 고민해본 문제거리가 아닐수 없다. 실생활에서 엄마가 영어로 얘기해 주는 방법이 가장 아이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하지만, 보통 엄마들의 수준이 프리토킹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실력이 아닐것이다. 저자의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보고 '아 이거구나' 싶은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역시 잘했구나 싶다.태어나서 부터 초등학교 전까지 아니 그 이후까지 일상생활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화를 중심으로 주제별로 분류를 해 놓았다. 또 김린씨의 발음으로 녹음된 테잎2개가 포함되어 있어 발음도 교정하며 공부 할수 있고, 일 하면서도 틀어놓고 들으면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익힐수 있다. 아이에게는 히어링공부가 되겠죠? 맨 뒷면에는 컨닝페이퍼로 쓸수 있는 내용이 삽입되어 있어 각 대화를 사용하는 장소에 부착하여 사용 할수 있다. 유아영어를 혼자 공부할수 있는 최고의 교재로 손꼽고 싶다. 우선 책을 구매하는 것이 유아영어의 첫걸음 아닌가? 내용의 한 부분을 보면 Do you want to go to the bathroom?(화장실 가고 싶어?) Do you want to have a bowel movement?(응가하고 싶어?) Okay, let's go potty (자, 쉬/응가 하러 가자) Oh my gosh! You wet your pants.(저런 바지에 쉬했구나)
s******7 200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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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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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의 공동저자인 서현주씨가 쓴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를 먼저 읽으면서,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주는 것에 대한 교육적 확신이 들어 구입해 보게 되었다. 이 땅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으리라고 본다. 실제생활에서 영어를 쓸 일이 별로 아니 거의 없는 사람이라고 하
"나는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의 공동저자인 서현주씨가 쓴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를 먼저 읽으면서,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주는 것에 대한 교육적 확신이 들어 구입해 보게 되었다. 이 땅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으리라고 본다. 실제생활에서 영어를 쓸 일이 별로 아니 거의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시대의 영어에 대한 과열현상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기까지 한다. 더구나 엄마가 되고보니 내 아이만은 나처럼 영어에 대한 노이로제에 가까운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누가 권하지 않더라도 절실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영어로 한 번 국어로 한 번 평소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말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고르던 중 나와 같은 고민을 먼저 했고, 그 고민을 고민에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겨 성공한 서현주씨의 경험담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이제 백 일이 갓 지난 우리 아이에게 나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이 개월 때부터 영어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상황별로, 예를들면 젖먹일 때 목욕할 때 기저귀 갈아줄 때 잠투정할 때 등등 엄마가 아가에게 일상생활에서 늘 해주는 말들을 친절하게 번역해 놓았기 때문에 그대로 가감할 필요성 없이 아가에게 곧바로 말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또한 토종 한국인인 서현주씨로서는 미국식 그것도 상류층 언어, 그러니까 고급언어와 그렇지 않은 언어를 구별하기가 힘들었을텐데 미국에서 교편을 잡은 경험이 있는 김린씨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였다고 하니 믿음이 갔다. 저자 서현주씨의 말처럼 우리 아이가 영어천재가 되기를 바래서가 아니라 이미 다 커서야 익히는 영어가 우리 기성 세대에게는 그저 높은 산일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우리 다음 세대에게는 모국어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작은 소망 하나로 극성 아닌 극성을 떨게 되었다. 실제로 같은 표현을 자주자주 반복해 쓰다보니 (백일 된 아기에게 대꾸해준다는 것이 사실 한정적인 짧은 문장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내가 영어로 어떻게 말을 하나 하는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다) 영어실력이 늘었다기 보다는 실용회화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붙었다고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테잎이나 네이티브 스피커의 정확한 발음이 아니더라도 아기에게 친숙한 정감어린 엄마의 목소리로 외국어를 말해준다니 얼마나 신기하고 자랑스러운 일인가말이다. 과거에 내가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할 때 이런 절실함이 조금이라도 있었더라면 좋았었을 것을 싶을 정도이다.
r*****6 200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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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필요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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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샀다. 이 책을.... 내가 영어땜에 늘 힘들어했기 때문에 울 아가만큼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생각으로 몇번씩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봤지만... 도대체 어떤 말을 써야할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우선 유아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는 점이 아기와 대화하기에 가장 큰 벽이었다... 그러다보니 아기와 할 말을 못찾아서 괜히 스트레스만 받곤 했었다. 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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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샀다. 이 책을.... 내가 영어땜에 늘 힘들어했기 때문에 울 아가만큼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생각으로 몇번씩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시도해 봤지만... 도대체 어떤 말을 써야할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우선 유아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는 점이 아기와 대화하기에 가장 큰 벽이었다... 그러다보니 아기와 할 말을 못찾아서 괜히 스트레스만 받곤 했었다. 아기와 나눌수 있는 대화내용을 어디서 참고할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겐 너무나 반갑게도 이런 책이 나온거다. 책의 저자인 서현주님은 통신동호회에서 익히 들어봤던 분인데.. 이런책을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아기와 도리도리 잼잼을 영어로 나눌수 있다는게 너무나 재밌다. 어린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면서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많이 권해주고 싶다.
r***5 200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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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의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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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맘들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맘들의 조기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태어나지 않은 아이지만 집에서 별로 할일이 없는 나로선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그래도 아기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다. 주변에서 애를 키우는 모습을 별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연히 인터넷으로 여러맘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래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맘들의 반응이 하도
"배속의 아이와 함께...." 내용보기
여러 맘들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맘들의 조기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태어나지 않은 아이지만 집에서 별로 할일이 없는 나로선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그래도 아기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다. 주변에서 애를 키우는 모습을 별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연히 인터넷으로 여러맘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래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맘들의 반응이 하도 좋아서.... 책을 받아보니 역시나 하나쯤 구비하고 있어도 괜찮을만한 저렴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상황에 맞춘 간단한 생활영어라서 부담이 없이 볼 수 있어서 좋고 뒷면에 카드처럼 만들어서 볼 수 있도록 해 놓은 것도 좋다. 정말 여러면에서 신경 쓴 부분이 보인다. 지금은 배속의 아이와 듣고 있지만 다음달이면 태어날 아기와 대화할 수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희망에 부풀어 본다. 아가야! 얼른 보고 싶다.!!
i*****8 200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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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를 실천하고자 하는 엄마들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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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기에 외국어를 접하고 환경을 만들어주면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유아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 비싼 전집 영어교재를 권유하는 판매사원의 말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잡지와 인터넷에서 서현주씨를 알게 되었다. 원서그림책, 비디오, 오디오 테잎, 시디 등으로 환경을 조성해주고 엄마가 생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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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기에 외국어를 접하고 환경을 만들어주면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유아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 비싼 전집 영어교재를 권유하는 판매사원의 말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잡지와 인터넷에서 서현주씨를 알게 되었다. 원서그림책, 비디오, 오디오 테잎, 시디 등으로 환경을 조성해주고 엄마가 생활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유아영어교육을 실천한 서현주 씨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부러웠다. 그리고 나도 그림책과 비디오 등 하나 둘 사 모으기 시작했지만 생활영어만큼은 자신이 없어서 부담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중 이 책이 나왔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원어민 김린씨의 목소리로 녹음된 테잎까지 있어서 활용하기에 더욱 좋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챈트는 아이도 참 좋아한다. 상황별로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찾기가 편하다. 열심히 익혀서 생활에서 자꾸 말한다면 비싼 전집보다 활용도는 더 높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동안 책꽂이에서 잠자던 이 책을 다시 꺼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인상깊은구절]
CHANT what do lions say? roar, roar! what do dogs say? bow,wow! what do cats say? meow, meow! .....
h****n 200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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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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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개월, 5살의 두 아이를 둔 엄마이다. 나는 학교다닐 때 공부를 잘 했다. 그런데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없다. 우리아이들의 다른 공부에 대해서는 별걱정을 안한다. 별로 못할 것 같지도 않고 학교 성적이 인생에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영어는 다르다. 현대가 국제화 사회라 국가간의 장벽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영어를 잘못하면 여러가지 정보에 접근하기가 용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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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개월, 5살의 두 아이를 둔 엄마이다. 나는 학교다닐 때 공부를 잘 했다. 그런데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없다. 우리아이들의 다른 공부에 대해서는 별걱정을 안한다. 별로 못할 것 같지도 않고 학교 성적이 인생에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영어는 다르다. 현대가 국제화 사회라 국가간의 장벽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영어를 잘못하면 여러가지 정보에 접근하기가 용이치 않다. 요즘 늘어나는 해외여행, 인터넷 모두 영어를 모르고서는 완벽하게 즐길 수가 없다. 나는 이미 약간 늦은 감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불편함을 안겨주고 싶지 않다. 요즘 사람들이 권장하는 유아의 영어교육방법은 2가지 이다.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엄마가 선생이되어 생활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영어동화책읽어주기는 비교적 쉽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고 사전의 정확한 발음을 찾아 익힌후 읽어 주면 된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영어를 섞어 쓰기는 쉽지 않다. 쓰면서도 정확한 표현인지, 정확도를 넘어서 흔히 즐겨쓰는 표현인지. 시제는 맞게 사용하고 있는지, 발음은 정확한지, 따질 것이 너무 많아 실제로 쓰기가 어렵다. 그래서 전에도 이 비슷한 책을 구입해 보았다. 그런데 잘 봐 지지가 않았다. 아무리 좋은 객이라도 흡입력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일단 책을 한손에 들면 손에 착 달라붙는다, 활자도 눈에 잘 들어오는 형이다.내용도 재미있다. 'TV나 비디오를 보면서','잠자리 들 때','산책할 때','동물놀이','숨바꼭질할 때'등 실제의 상황상황을 제목처럼 페이지 맨 위에 써놓아 보기에도 재미있다. 맨 처음에는 내가 며칠 재미 있게 읽었다. 하지만 책이라는 것이 그것도 공부책이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읽기가 어렵다. 혼자 읽는 것의 한계이다. 그런데 우리 아들, 5살,이 매일 엄마'Hello 베이비 책읽어요'하고 보챈다. '오늘은 숨바꼭질할 때봐요', '몇개만 더봐요', '그럼 내일은 모래놀이 봐요.'하면서 자기가 챙긴다. 이 책이 재미있나보다. 그래서 자의반 타의반으르ㅗ 너무나 열심히 재미있게 이 책을 보고 있다. 어제 읽은 내용을 오늘 써먹으면 재미있어 까르르 넘어간다. 책 한권으로 동화책 수십권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테입은 기대이하이다. 사실 이책을 산 것은 테입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 너무 평이한 말투로 녹음이 되어 재미가 없다.

[인상깊은구절]
<양말과 신발을 신을 때> 아직 혼자서 옷입는 것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게 양말과 신발을 제짝대로 맞취 신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에게 오른발과 왼발을 구별하게 해주면서 오른쪽/왼쪽의 개념을 확실하게 심어주자 How about putting on your scoks by yourself? 너 혼자서 양말으을 신어볼래? yoursocks don't match. 양말을 짝짝이로 신었구나. Which shoes do you want to wear? 신발은 어떤 거로 신을래? Your sports shoes or your black, leather shoes? 운동화 아니면 까만 구두? I want to wear my sports shoes. 운동화 신을래요. You've got your shoes on the wrong feet 저런 짝짝이로 신었구나 This one is for the right foot. 이게 오른쪽이야.
1***m 200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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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제시가 제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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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이책이 좋은 값이 조금 나간다는 이유로 사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틈을 타서 나는 이 책을 구입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하고 얼마나 차이가 날까? 하면서도 일단 상황별로 나와있다는 점에 큰 비중을 두고 구입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큰 아이가 7살, 작은아이가 4살, 막내가 3살인데 큰아이는 조금늦었어도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 실생활에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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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이책이 좋은 값이 조금 나간다는 이유로 사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틈을 타서 나는 이 책을 구입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하고 얼마나 차이가 날까? 하면서도 일단 상황별로 나와있다는 점에 큰 비중을 두고 구입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큰 아이가 7살, 작은아이가 4살, 막내가 3살인데 큰아이는 조금늦었어도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회화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하여금 한가지 숙제를 덜어낸 느낌이다. 아이들이 어떠한 행동을 했을때 책을 펴고 상황에 맞는 문장만 보고 대화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 정말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있다는 테잎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기 위해서는 약간의 과장된 억양이 필요하다고 저는 느끼는데 그 점미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책만큼은 활용하기가 좋군요.

[인상깊은구절]
엄마의 감정표현 I'm really happy I like it best when you smile Your face doesn't look pretty when you cry. I like playing with you best I'm really angry. I might turn into a monster soon (Growl, I'm the hulk.) You broke your promise. I'm so disappointed. It really upsets me that you aren't eating your meal. I'm so tired. I'm really having a hard time. You surprised me when you screamed. Oh,my feelings are hurt. You should come here quickly and comfort me. Something bad happened. Ifeel sad. I think this story is very interesting. I'm so sad because grandpa is sick. We're going to the am
h*******1 200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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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게 배운 우리가 아이에게 줄수 있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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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는 영어가 무지 어렵고 힘들고,그러나 입에서만 맴돌뿐 잘 활용도 안되고 누굴 가르치기란 정말 힘들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작은 월급에 누구처럼 영어학원을 보내기도 어렵고 아이에게 줄 수있는 것 도 없어 아이에게 미안 했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영어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이 책을 만든 분께 감사드린다. 혼자 있는 시간에 틈틈이 공부하
"너무 힘들게 배운 우리가 아이에게 줄수 있는 선물...." 내용보기
우리세대는 영어가 무지 어렵고 힘들고,그러나 입에서만 맴돌뿐 잘 활용도 안되고 누굴 가르치기란 정말 힘들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작은 월급에 누구처럼 영어학원을 보내기도 어렵고 아이에게 줄 수있는 것 도 없어 아이에게 미안 했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영어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이 책을 만든 분께 감사드린다. 혼자 있는 시간에 틈틈이 공부하는 재미와 이를 실천해 볼 수 있는 생활영어라는 점에서 더욱 이 책의 좋은 점이 있는 것 같다. 아이의 영어를 학원에 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스스로 노력해 보면 어떨까? 자기자신의 만족감도 얻을 수 있고 아이와의 새로운 만남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l*****5 200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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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의 입문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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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막상 아이에게 영어를 사용하려고 하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타임을 놓칠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가 학교다닐때 문법 배우고 해서 그 문법대로 끼워맞추다 보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 큰 부담이 될 것 이다. 이 책은 아주 쉽게 생활영어를 익힐수 있고 입 밖으로 낼수도 있다.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하고자 한다면 이책을 꼭 사라고 권해주고 싶다. 그전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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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막상 아이에게 영어를 사용하려고 하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타임을 놓칠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가 학교다닐때 문법 배우고 해서 그 문법대로 끼워맞추다 보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 큰 부담이 될 것 이다. 이 책은 아주 쉽게 생활영어를 익힐수 있고 입 밖으로 낼수도 있다.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하고자 한다면 이책을 꼭 사라고 권해주고 싶다. 그전에 많은 서적들 (자신만만유아영어1. 장우야 장우야---. )을 읽고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된다. 모든 학문에는 왕도가 없는 것처럼 유아영어역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유아영어의 방법은 조금씩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스며드는 것이다. 오늘부터라도 한 문장씩 활용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외출할때는 현관에다 붙여놓은 문장을 컨닝하고 밥먹을때는 식탁옆에 붙여놓고 그러다보니까 저절로 외워지고 아이도 알아듣는다. 참 이책의 좋은점은 다양한 단어(미역.갈치. 고등어.쨍그렁. 달그락 달그락.)와 한국엄마와 미국엄마들의 다른점. 그 문화도 느낄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미국엄마들이 식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sit up straight don't talk with your mouth full close your mouth when you chew Don't reach for things. ask me to pass them chew your food well Don't make noise when you eat
s*****1 200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