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용 책이고 인체의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읽기도 쉽고 재미있어요 단어야 뭐 처음은 있기 마련이고 인체의학쪽 단어라 일상생활용어라 아니라 약간 낯설순 있겠지만 하나도 안어렵고 딱 초등 입학전 아이들용입니다. 걍 얇고쉬운 비문학 영어책 읽고 싶으신분 추천드립니다. 인체와 관련한 내용이고 페이지 전체 다 컬러로 되어있고 페이지수도 얼마 안되요 어른들이 읽어도 너무 쉽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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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M 시리즈 중 6단계에 해당한다고 해서 고2 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구매했어요. TCM 사이언스 시리즈는 학원가에서도 많이 구비하고 있는 책으로 알고 있어요. 단어도 심도 있고 내용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구체적이예요. 한 권씩 정독하면 지속적으로 구매 하려고요. 책의 두께는 매우 얇지만 10배 이상의 가치를 지닌 책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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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CM-Science Readers:Life Science:Investigating the Human Body Connie Jankowski Teacher Created Materials | 2007년 12월
^^ , 아주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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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책은 5~6 레벨입니다. 이 정도면 어른들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사실 무리가 있을거 같긴 합니다. 과학이다보니 단어가 쉽진 않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토플을 공부하면서 배운 단어들이 꽤 나옵니다.어릴 때부터 이러한 과학 책을 미리 봐둔다면 배경지식이 충분히 쌓여 있기 때문에 어떠한 영어 시험이 됐던간에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 책은 영어로 과학을 다룬 책이라 심도있는 과학적 지식도, 영어실력도 같이 잡을 수 있으니 아이들로 하여금 배경지식을 쌓게 하고 싶은 부모님이나 토플,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추천할만합니다. 특히나 어른들이라도 과학쪽이 전공인 분들이라면 유학 가기 전에 가볍게(?) 한번 읽고 가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아는 내용이라면 영어로 공부하기 전에 영어로 미리 프리뷰를 하고 가도 도움이 될테고, 과학의 4대 영역을 고루 다룬 책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