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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이야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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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 6. 작가 : YUKI NAKAJI / 번역 : 이상은.   벌써 11시 25분이 되었다. 6권을 읽은 건 저녁 식사를 하기 전이었는데. 이렇게 늦게 정리를 하게 되었다. 조금은 졸았기도 했고, 밥 먹은 시간도 좀 길어서 그런지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정리를 하게 되었다. 5권에서는 아주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다. 어떤 출생의 비밀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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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6.

작가 : YUKI NAKAJI / 번역 : 이상은.

 

벌써 1125분이 되었다. 6권을 읽은 건 저녁 식사를 하기 전이었는데. 이렇게 늦게 정리를 하게 되었다. 조금은 졸았기도 했고, 밥 먹은 시간도 좀 길어서 그런지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정리를 하게 되었다. 5권에서는 아주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다. 어떤 출생의 비밀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6권에도 책의 날개 부분에 보면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가족 여행을 겸해서 하루토의 생모인 요리코의 무덤을 찾아간 우미네 가족! 하루토는 어머니의 무덤 앞에서 자신은 행복하다고 보고 한다.” - 그렇게 이야기했다. - “그날 밤, 술에 취한 하루토는 우미에게?! 갑작스런 일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우미 그런 우미에게 레이라의 PV에 출연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오고?!”

 

할머니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하루토가 태어나기 전부터 행방불명이야. 그래서 요리코랑 결혼도 안 했어.” 그리고 우미에게는 입에 지퍼를 채워준다. 비밀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그러나저러나 이제는 출생의 비밀을 다 알아버렸으니 하루토와 우미는 어떻게 될까 

그냥 좋아하게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레이나는. 지금 레이나도 우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완전 삼각관계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가끔 우미의 아빠가 등장한다. 오늘이 그날이다. 6권에서 등장하는군. 지금 방송국 PD로 일을 하고 있다는데. 엄청 바쁜 가보다. 집에도 가끔 들어오는데. 들어올 때마다 어떤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어떤 이벤트가.

. 이번에는 쇼난으로의 여행을 제안하는데. 일단 하루토의 쉬는 날부터 체크한다. . 그렇군. 하루토가 아들이긴 하지만 일을 하고 있는 연예인이라서 그렇게 물어보는구나. 가족 여행이니깐. 쇼난이라는 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바다가 있는 지역인가 보다. 우미가 말하기를 바다~” 라고 외쳤으니까.

여름 휴가때 바다에 놀러갔었다. 개인적으로. 그렇지만 비가 와서 그렇게 좋은 휴가를 보내지 못했다. 이 가족들도 나와 같은 전철을 밟지 말기를. , 날씨는 Good이다. 그런데 우선 가야할 곳이 있다고 하는 우미의 아버지. 그곳은 바로!

이곳이다. 하루코의 어머니인 요리코()의 무덤. 그 무덤 앞에서 아들이라고 말하는 우미의 아버지였다. 그 동안 아마도 가슴 속에 묻어주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히 짐작이 된다.

 

우미는 학교에서 연극부에 들게 되었다. 그냥 귀가부였던 그녀는 연극부에 스카웃이 된 것이다. , 이렇게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아. 나도 스카웃 당하고 싶다.

부러워. 능력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우미에게 고백을 했다. , 이거 뭐야!

, 이거 어떻게 이야기가 나아갈지. 점점 궁금해지는데.

 

 

 

 

 

 

 

 



p********p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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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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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둘의 모습이 닮지 않았다 싶었다. 결정적으로 둘이 아니라는 사실은 오빠라는 사람에게서 느낄 수 되었다. 어떻게 가슴이 두근거릴 수가 있어. 또 어떻게 키스를 할 수가 있지? 가족끼리.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잖아. 가족끼리는 키스하는 거 아니라고 했어. 절대로. 말도 안 되는 것 아니야.  막장드라마의 결정적 아이템이잖아! 이런 이야기는. 참고로 막장 드라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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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둘의 모습이 닮지 않았다 싶었다. 결정적으로 둘이 아니라는 사실은 오빠라는 사람에게서 느낄 수 되었다. 어떻게 가슴이 두근거릴 수가 있어. 또 어떻게 키스를 할 수가 있지? 가족끼리.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잖아. 가족끼리는 키스하는 거 아니라고 했어. 절대로. 말도 안 되는 것 아니야.  막장드라마의 결정적 아이템이잖아! 이런 이야기는.


참고로 막장 드라마의 요소.

출생의 비밀을 이야기에서 다룬다.


아이돌 스타?

나오는 인물 중에 중요한 캐릭터는 아이돌이라는 사실이다.

아이돌 출신인 두 명의 사람 이야기.

아이돌의 비밀 아이템은 뭘까? 첫째 외모가 출중하다는 사실. 그에 따라 나오는 인물 두 명이 모두 꽃미남이다.

꽃미남이라는 말을 생각해 보니 예전에 한 드라마가 생각이 난다. <꽃보다 남자> 라는 드라마였다.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붙은 별명이 있었다.  F4 라고 했던가?

참고로 F 학점 이야기는 아니다

 

요즘에는 잘 생기고 봐야한다. 잘 생기면 아이돌이라고 해서 돈 많이 번다. TV 보니까 광고 하나만 잘 잡으면 억을 꿀꺽 할 수 있다고 한다.

'억' 소리 나게 벌고 싶다. 그러면 여행도 갈 수 있을 텐데. 이탈리아도 가고 미국도 가고, 프랑스도 가고 독일도 가고. 정말 가고 싶다.

참고로 잘생긴 사람들은 돈도 많은 부자가 많이 나온다. 대부분 그렇다.


나는 이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어쩐지 머리 색깔이 틀리더라. 이것도 있었지.

오빠라고 부르지만, 진짜 오빠가 아니다. 그런데 여동생이 막 오빠 방에 가서 같이 잘 수 있나? 이게 말이 되냐고. 어렸을 적에는 모르지만 다 커서도 이러면 안 되지. 자는 스타일이 다를 텐데 말이다. 어렸을 적에는 새근새근 거리면서 귀엽게 잘 수도 있지만 카서는 험악하게 잘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과 오빠. ‘한 지붕 두 가족’인 셈이다.

(한 지붕 세 가족 아님)

 


피곤하다.

이 작품을 읽을 때는 드러눕고 읽었다. 그런데 어느 사이 잠이 깜빡 들었다.  조금만 더 읽으면 다 끝나는데 말이다. 결국에는 그래도~ 다 읽고 말았다.

다행히 거의 다 읽은 상태에서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자마자 다 읽었다. 잠이 들 정도로 지루하지는 않았다.

피곤해서 단지 피곤해서 읽다가 잠이 든 것이다.




p********p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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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는 하루토의 매니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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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 4. 작가 : YUKI NAKAJI.   책을 읽은 후에 밥 먹은 게 너무 많이 먹었나? 아니, 밥이 아니라 떡볶이였지만 암튼. 소화가 잘 안 되는지 아직도 속이 거북하다. 음. 이거 빨리 소화가 되어야 할 텐데. 약이나 먹고 내용 정리에 들어가야겠다.   정리할 것도 없다. 책의 날개부분을 잘 읽으면 되니까. “입원한 카바시마 대신 하루토의 매니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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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4.

작가 : YUKI NAKAJI.

 

책을 읽은 후에 밥 먹은 게 너무 많이 먹었나? 아니, 밥이 아니라 떡볶이였지만 암튼.

소화가 잘 안 되는지 아직도 속이 거북하다. . 이거 빨리 소화가 되어야 할 텐데. 약이나 먹고 내용 정리에 들어가야겠다.

 

정리할 것도 없다. 책의 날개부분을 잘 읽으면 되니까. “입원한 카바시마 대신 하루토의 매니저로 분투 중인 우미! 레이라는 가족과의 유대를 되찾아준 우미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하고한편, 우미에게 접근하는 레이라가 못마땅한 하루토는?! 그러던 중, 엄마와 아빠는 할 말이 있다며 하루토와 우미를 부른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우미는?!”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은 무엇일까? 궁금해진다. 정말 뭐지 

 

우미는 하루토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친 카바시마 대신.

하지만, 어린 여학생일 뿐인 우미를 매니저로 긴급 채용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아직 고등학생 1학년이니 운전도 못할 테고, 매니저 관련 일도 해 본 적이 없을 텐데 말입니다. 매니저 일이 그렇게 쉽나 

정말 쉬워 

해 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나 좋을까? 하루의 데뷔곡이 오리콘 첫 등장 2위라고. 뮤직 관련 방송은 잘 안 봐서 모르지만 이런 음악방송에서 1위에 올라서는 것이 힘들다고 들었다. 그런데, 오리콘 차트에 2위에 올라가는 것도 그만큼 힘들겠지. , 모르겠다.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자. 그건 그렇고 이 가족들 모두 이상하다. 돈이 남아도나? 우미는 그렇다 치더라도, 할머니도 어머니도 왜 그렇게 하루코의 CD를 그렇게나 많이 샀냐?

 

축하파티를 하는데 모두 음치였다. 하루 빼고는 모두 엄청난 음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거 이상한데. 이거 복선 아닌가? 하루가 같은 핏줄의 가족이 아니라는 사실. 요즘에는 노래방에는 안 가지만 나 또한 음치였다. 음치에 대한 어떤 작가의 말을 들어보면 음치는 노래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했던가? 이 때 한 마디 던지는 우미의 말이 어떤 파문을 일으키는데. “왜 우리 집은 하루만 노래를 잘 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하루토가 먼저 선수를 친다. “저 양자죠?”

, 어쩐지 가족 모두 음치인데, 하루토만 음치가 아니었다는 점도 이상했다. 그런데, 정작 충격을 받은 건 하루토의 여동생인 우미였다. 충격 받은 그 비밀을 이제 밝혀보자. 이제 우리는 우미의 어머니의 말을 들어보기로 한다. “하루토는죽은 내 친구의 아들이란다. 아직 갓난아이였을 때 우리 집에 데려왔어.” 그렇다면 하루토와 우미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말.

이런 이런.

 

순애 라비린스 - 4권의 탄생비화에는 미오토타

이 둘은 모두 우미의 친구로 나오는 인물들이다.

 

 

 



p********p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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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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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한국어판. 『순애 라비린스』 - 3. YUKI NAKAJI / 번역 : 이상은. 오늘 읽은 3권 이야기는 책의 날개 부분에 잘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한번 쯤 읽고 본 내용을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토 & 레이라의 비밀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자 안심하는 우미! 한편, 라이브를 계기로 레이라와 우치다 PD는 하루토를 음악의 길로 끌어들이려 한다. 그러던 중, 하루토의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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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한국어판. 순애 라비린스- 3. YUKI NAKAJI / 번역 : 이상은.

오늘 읽은 3권 이야기는 책의 날개 부분에 잘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한번 쯤 읽고 본 내용을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토 & 레이라의 비밀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자 안심하는 우미! 한편, 라이브를 계기로 레이라와 우치다 PD는 하루토를 음악의 길로 끌어들이려 한다. 그러던 중, 하루토의 매니저인 카바시마가 입원하고, 대리 매니저를 맡은 우미는 연이은 사고에 휘말리는데?!”

 

레이라인지 뭔가 하는 아이가 유명한 사람인 것 확실하군. 문화제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좀 애 좀 먹고 있는 상황을 보니 말이야. 여학생들이 아주 환상을 하는구나. 레이라와 우미는 뭐 괜찮네.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니. 그나저나 애(= 미오 = 우미의 친구)는 왜 지금 이런 고백을 했냐? 무슨 고백이냐 하면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인데. 그 상대가 바로 카바시마()라고 하루토의 매니저 하던 사람. 아무래도 이거 원조교제인데.

원조교제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데 말이야. 학생이 학생 본분을 지켜야 하는데. 이거 너무 앞서가는 거 아닌지 몰라. . 이거 위험해!

 

새 드라마 제작 발표회 장면.

거장 코이즈미 감독의 새 드라마라고 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오기하라 하루토와 레이라가 등장한다. 배역을 설명하자면 얼음 같이 차가운 남자의 역할을 맡은 하루토. 병약하기만 한 미소년의 역할을 맡은 남동생 레이라가 맡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토를 달고 있는 한 여학생이 있었으니 그 소녀의 이름은 하루토의 여동생으로 나오는 우미.

늘 납작쿵으로 놀림을 받더니 드디어 복수를 하는 건가? 그녀의 말을 들어보자. “미스 캐스팅 아니야?” : “병약한 미소년이라니” : ”죽어도 죽지 않을 타입인데

 

하루토는 우치다 PD의 지시대로 거리에 나가서 음반을 팔게 되었다. 자신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고 팔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깔려 있는데 잘 될까 

결론적으로 다 팔았다. 워낙 노래를 잘 불러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다 팔았다. 분장까지 했는데 그곳을 지나던 우미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아무리 같은 집에 사는 사람이라지만 어떻게 딱 알아볼 수 있을까? 대단한 우미였다.

 

하루가 실린 잡지를 보고 있는 우미.

그녀가 들고 있는 잡지에는 이런 내용이 실려 있다.

올해의 인물 신인배우 편.

안기고 싶은 남자.

1위 오기하라 하루토.

안고 싶은 남자.

1위 키시마.

나는 몇 위일까요? 이런 쓸데없는 퀴즈는 무시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마지막에는 순애 라비빈스 탄생비화가 있다. 3권에는 레이라 편이 나온다. 원안에 이어서 결정안까지 실려 있어서 어떻게 변화되어 한 인물이 나오는지 알 수 있었다.

 



p********p 201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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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의 인물들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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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라비린스 - 2. 제 2권을 읽게 되었다. 오늘은 벌써 12시가 넘었으니 토요일이 되었다. 금요일인 어제 읽었으니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1권도, 2권 읽은 것도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 그저 추억 속에서 생각만으로 그릴 수밖에 없을 듯하다. 사실 이 책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냥 신세한탄이나 하고나서 읽은 거 정리를 해야겠다. 이제 곧 가게 일을 정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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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라비린스 - 2.

2권을 읽게 되었다. 오늘은 벌써 12시가 넘었으니 토요일이 되었다. 금요일인 어제 읽었으니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1권도, 2권 읽은 것도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 그저 추억 속에서 생각만으로 그릴 수밖에 없을 듯하다. 사실 이 책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냥 신세한탄이나 하고나서 읽은 거 정리를 해야겠다. 이제 곧 가게 일을 정리를 해야 한다. 마지막인지 모르지만 열심히 일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시간이나 때우러 가는 것만 같다. 하루의 일을 마치고 이렇게 만화책으로 된 작품 하나를 읽는 게 낙이 되어버렸다.

작가는 YUKI NAKAJI / 번역은 이상은.

 

1권을 읽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 그래서 오늘은 2권을 읽기 전에 1권을 다시 읽고는 2권을 읽었다. 그 덕분에 시간이 많이 지났다. 시간이 지난다는 것이 새삼 신비롭게 느껴진다. 기억이 날 듯 말 듯. 사람 사이의 일도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7년이었다. 친구와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가 근래에 만나게 되었는데, 그 녀석을 만났을 때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아마도 오기와라 하루토와 키시마 레이의 관계도 이렇게 반갑게 맞이할 날이 오게 될까? 반듯이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다. 경험자로서의 말이니까. 확실할 것이다. 그렇겠지!

 

책 표지도 상당히 상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세히 보면 두 남자가 손에 팔찌를 차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 팔찌는 뉴스에서 많이 봤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봤던 것이다. 대개의 경우는 형사나 경찰들이 범인들에게 채웠던 것이었는데. 우째서 이 두 사람이 차고 있는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두 사람은 상당히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 두 사람이 차고 있는 것인지.

더군다나 두 사람의 직업은 경찰도, 나쁜 짓을 저지른 것도 아닐 텐데.

팔찌의 상징이라. 구속인가? 하지만 두 사람이 왜 구속이라는 상징으로 묶여 있는 거지 

. 이건 조금 더 생각해 볼 일인 것 같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왜인지 모르겠다.

 

키시마 레이라와 Color의 멤버들.

. 이야기를 들어보니 Color의 멤버들은 레이라의 예전 동료들. 예전 동료들이긴 하지만 그를 무시했다고 한다. . 이러면 별로인데. 누군가를 무시한다는 건 그만큼 시건방지다는 말인데. 우선 사람이 되어야 진정한 스타가 아닐까? 정말 별로다. 그런 인간들.

 

아오바 고교 문화제에 두 사람의 스타가 뜨다.

, 이러면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특히, 남자 아이돌 스타라면 여자들이 많이 몰려올 거야. 잘 생겼지. 노래 잘 부르지. 그러면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니 대학축제 때 소녀시대가 온 것이 생각이 난다. 대학교 운동장에서 구경했었는데.

그 때 참 좋았는데. , 요즘은 가게에서 일을 하느라 못 보고 말았다. 좀 아쉽다. 고등학교에서는 이렇게 스타를 모시는 게 힘들 텐데. 인맥이 이래서 중요한 것 같다.

 

10화는 특별 편. 특별 편까지 마련하다니. 특별 편 이야기는 아이자와 미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 궁도부의 에이스였다니. 몰랐던 정보였다. 학교 축제 때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p********p 201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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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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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 5권. 작가 : 나카지 유키 / 번역 : 이상은.   4권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제는 그만큼 큰 스캔들은 일어나지 않겠지. 책 표지를 보니 세 명의 인물이 나온다. 이들은 다름 아닌 본 작품의 주인공들이겠지. 표지에 대한 설명은 책에 나와 있다. “안녕하세요. 나카지 유키입니다. 단행본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표지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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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순애 라비린스- 5.

작가 : 나카지 유키 / 번역 : 이상은.

 

4권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제는 그만큼 큰 스캔들은 일어나지 않겠지. 책 표지를 보니 세 명의 인물이 나온다. 이들은 다름 아닌 본 작품의 주인공들이겠지. 표지에 대한 설명은 책에 나와 있다. “안녕하세요. 나카지 유키입니다. 단행본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표지는 첫 3인 버전이예요. 잡지에 게재했을 때랑 조금 다르답니다. 한가하시면, 비교해보세요.” 일단 한가하지 않으니 비교하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어야겠습니다. 배 아파!

하네다 공항에 누군가 등장했다. 그와 함께 파파라치들도. 아니면 기자들인가 

암튼, 그 사람을 많이 찍어가는구나. 이 사람에 대한 정보는 바로 나온다. “세계적인 뮤지션, 알렉스 문의 첫 방일입니다!”

그렇다. 이름은 알렉스 문. 여기에 왜 등장했느냐 하면 이 사람은 지금 월드 투어 중입니다. 일본부터 시작하는 월드 투어중이라고 합니다. 레이라가 그 티켓을 가지고 있다니. . 아무래도 레이라가 꽤 음악에 관심이 많나 보다. 그 티켓을 들고 우미에게 같이 가자고 꼬드기는데. 정작 우미는 잘 모르는 듯. 관심도 없어 보이고.

 

그런 그녀가 알렉스 문과 함께 다녔다는 것이다. 알렉스 문인줄 모르고. 아주 유명한 사람인데. 아주 모르고 있었다니. 세상일에 관심 좀 가지시길. 해외출장 다녀온 오빠와 함께 그녀는 알렉스 문의 공연에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알렉스 문과 오빠는 재회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이것도 하나의 복선이 아닌가 싶다. 무엇인가 비밀이 있는 것 같은데. .

 

읽다보니까 알렉스 문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나와 있다. 그는 세계적인 카리스마 아티스트이며 본명은 알렉스 루나 샌들러. 프랑스인이며 하루토와 레이나는 그의 광팬이라고 한다. 자가용 제트기를 소유할 정도의 부자이며, 현재는 뉴욕의 호텔에서 지내고 있다 한다.

그런 그가 우미와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고 하니. 이건 참. 아무래도 그 때 같이 동행해서 길 안내를 해 준 인연이 길게 가는 것 같다.

 

하루의 엄마는 요리코라고 한다. 하지만 하루의 아빠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 우미가 요리를 하고 있는 엄마에게 갑자기 물어보는데. 당황하는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때 할머니가 목을 우미의 목을 잡고 어딘가로 끌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할머니의 말에 따르면 아버지는 행방불명이라고 말씀하셨다. .

하루 TV에서 봤는데. 빅뱅 만나고 있는 거 봤어.

 

5권의 보너스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작중에 나오는 드라마 허셔바이를 살짝 공개하기로 한다.

공동 주연에 입성한 오기하라 하루토와 키시마 레이라에 대해서 나옵니다.

 

31일 새벽

거기에다가 토요일이다.

오늘은 마음을 먹고 놀고 싶다. 그런데 아침부터 설사 때문에 고생 중. , 괴로워라~



p********p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