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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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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는 매우 친숙한 작가이다. '개미"란 작품으로 센세이셜하게 다가와 광풍처럼 대한민국의 독서계를 휩쓸고 그뒤로 "타나토노트''뇌'등등의 작품들 있다.파피용은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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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는 매우 친숙한 작가이다. '개미"란 작품으로 센세이셜하게 다가와 광풍처럼 대한민국의 독서계를 휩쓸고 그뒤로 "타나토노트''뇌'등등의 작품들 있다.

파피용은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친구의 집콕생활을 무료함을 없애기 위해 책선물을 해주었다. 재미있게 읽기를 바란다.

a********5 2020.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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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작가이다. [개미], [나무], [연금술사] 등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작품을 쓰기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부터 뛰기 시작한다. 이번 작품 [파피용]은 우주라는 대공간에서 펼쳐지는 SF 공상과학 소설이다. 황폐해진 지구를 떠난 14만 4천명의 지구인을 태운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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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작가이다. [개미], [나무], [연금술사] 등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작품을 쓰기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부터 뛰기 시작한다. 이번 작품 [파피용]은 우주라는 대공간에서 펼쳐지는 SF 공상과학 소설이다.

황폐해진 지구를 떠난 14만 4천명의 지구인을 태운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은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며 우주에서의 대모험을 펼친다. 이러한 상상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나는 또 한번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라는 영화가 떠오르며 '미래의 지구에 대한 이들의 상상력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지구의 미래가 걱정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학생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m*********2 2020.04.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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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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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4 고통은 왜 존재하는 거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란다. 불에서 손을 떼게 하려면 고통이라는 자극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희귀병 중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단다.    P.108  시간의 힘을 믿어 봐요. 가면은 벗겨지게 마련이니까. 멋지게 보이려고 발끝으로 걷다 보면 결국 지쳐서 나가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제 요리를 빨리 익히기 위해 잉걸불에 바람을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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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4

고통은 왜 존재하는 거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란다. 불에서 손을 떼게 하려면 고통이라는 자극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희귀병 중에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단다. 

 

P.108 

시간의 힘을 믿어 봐요. 가면은 벗겨지게 마련이니까. 멋지게 보이려고 발끝으로 걷다 보면 결국 지쳐서 나가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제 요리를 빨리 익히기 위해 잉걸불에 바람을 한 번 훅 불어 줄 때가 왔어요. 그럼 가장 가벼운 것들이 증발해 버리고 말죠.

 

P. 122

사람들이 잠을 자면서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사실은 가장 많은 것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P.136

<마지막 희망은 탈출이다>라는 말, 또 <언젠가 인류는 다른 곳에, 가능하다면 다른 방식으로 정착할 것이다>라는 말. 이것들 말고 가브리엘이 한 말도 있는 것 같네요. 어느 날 저녁에 그가 나한테 <모든 것은 역설이다. 그리고 진정한 지혜라는 것은 이러한 역설을 인식하는 것이다.>라고 하더군요

나한테 일어난 사고가 <역설적으로>... <좋은 일>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요.

 

P.234

그런데 왜 항상 거짓말쟁이들과 못난 놈들이 승리를 하게 되지? 왜 항상 최악의 인간들이 법을 만들게 되는거야? 사람들에게는 노예 기질이 있으니까. 사람들은 자유를 요구하면서도 정말로 자유가 주어질까 봐 전전긍긍하고 있어. 반대로 귄위와 폭력 앞에서는 안도감을 느끼지. 엘리자베트가 말했다. 그게 바로 인간이 지닌 역설이야. 더군다나 사람을 세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공포라고. 

인간은 항상 스스로를 높은 수준의 의식을 지닌 원숭이라고 생가하지. 실은 뒤집어서 봐야 하는데 말이야. 우린 기껏해야... 원숭이의 몸을 빌린 높은 수준의 의식들에 불과하지.

 

P. 247

글쎄요, 하지만 파피용호의 실험이 그것을 알 수 있게 해줄 거라고 생각해요. 폭력적인 조건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인간은 과연 폭력을 휘두르게 될까? 참 흥미로운 질몬이죠...

 

P.256

솔직히 이야기할까요? 관광객 신분이라면 괜찮아요. 음식도 좋고, 처녀들은 예쁘고 <생각이 트였어요>. 하지만 유머리스트로서는 솔직히 지루합니다. 여기 사람들은 희화할 만한 구석이 별로 없어서 도무지 놀려 먹을 수 가 없어요. 어떤 위기 상황이 발생해서 내가 유머를 발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들, 코미디언이라는 사람들은 본디 불안감을 상쇄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불안감이라고는 없으니, 어느 짝에 쓰겠습니까? 포복절도할 만한 멋진 전쟁이나 나서 내가 쓸모가 있는 놈이라는 느낌을 받는 때가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베르나르베르베르는 이책에서 인간의 가능성과 동시에 인간의 한계를 보여준고 했다.  파피용호를 만드는것은 인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분인것 같고 파피용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인간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인간의 한계를 성악설 즉, 인간의 타고난 본성은 악하다고 생각하는 윤리사상에 빗대어 말하고 싶다. 현재 인간 사회와 다른 세상을 만들고 싶어 파피용호를 만들었지만 결국 인간의 악한 심성으로 인해 지구에서의 인간사회와 별 다를 것 없는 사회가 형성 되었고, 마지막엔 지구보다 더 최악으로 끝난 것같다. 

작가는 이책을 통해 아마도 현실 도피가 아닌 현실의 지구가 황폐화되기 전에 조금이라도 빨리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는 메세지를 남긴 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i****4 2022.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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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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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를 베르베르는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파피용을 이렇게 정의한다. <세상을 구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만든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받은 것 같다. 참신한 이야기가 가득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음 소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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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를 베르베르는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파피용을 이렇게 정의한다. <세상을 구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만든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받은 것 같다. 참신한 이야기가 가득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음 소설이 기대된다.

i*******2 2021.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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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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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이기심 탓에 피폐해진 지구로부터,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선 여행????처음엔 나도 유토피아가 따로 없는 파피용호에 탑승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지구와 다를 바 없이 바뀌어가는 모습에서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실망했다이미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요즘이고, 그런 요즘보다 더 발전했을 미래의 모습을 그곳에선 엿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아무리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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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이기심 탓에 피폐해진 지구로부터,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선 여행????
처음엔 나도 유토피아가 따로 없는 파피용호에 탑승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지구와 다를 바 없이 바뀌어가는 모습에서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실망했다
이미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요즘이고, 그런 요즘보다 더 발전했을 미래의 모습을 그곳에선 엿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아무리 똑똑한 인간끼리 모여 살아도, 결국 태초의 상태로 순환할 수밖에 없는 걸까?
어쩌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지구라는 세상도, 누군가 다른 행성으로부터 도망쳐온 산물일지도 모르겠다
b*****g 2018.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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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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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상상력과 실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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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상상력과 실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우주를 무대로 한 이 소설에서는 과학과 문학을 결합시키는 작가 특유의 재능이 돋보인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등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 마지막 지구인들.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프랑스 현지에서는 이 소설에 나온 가설들을 바탕으로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이트가 개설되기도 했다. 특히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하여, 환상적이고 화려하며 유머러스한 감각이 돋보이는 삽화들을 선보인다. [양장본]
YES마니아 : 로얄 h********2 201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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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딸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다가와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소설가를 아냐고 물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아마 너 빼고 세상 사람 다아는 유명한 소설가라고 이야기를해주었더니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저희 세대는 워낙 책도 많이 읽었고책도 좋아했던 세대이지만... 중3 딸아이는 책보다는 아이폰이 훨씬 친숙한 세대였는데추억의 작가 이름이 딸아이한테서 나오니 너무나 기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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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딸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다가와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소설가를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아마 너 빼고 세상 사람 다아는 유명한 소설가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저희 세대는 워낙 책도 많이 읽었고

책도 좋아했던 세대이지만... 중3 딸아이는 책보다는 아이폰이 훨씬 친숙한 세대였는데

추억의 작가 이름이 딸아이한테서 나오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그 책을 사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얼른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피폐해진 지구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선 여행이라는데

평소 책을 즐겨 읽지 않은 아이가 추천하는 책이니 재미가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0.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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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만든 것.>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베르베르는 이 책의 중심 소재인 우주 범선 <파피용>을 이렇게 정의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결국, 베르베르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하는 것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대한 계획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꿈꾸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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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만든 것.>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베르베르는 이 책의 중심 소재인 우주 범선 <파피용>을 이렇게 정의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결국, 베르베르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하는 것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대한 계획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꿈꾸는 인간들이라고,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인식과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k********o 2019.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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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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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항상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금방 읽어 내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유독 파피용은 쉽게 읽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천년간의 새로운 지구를 찾는 우주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임에도 도입부부터 읽어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중반부에 들어서서야 페이지가 넘어 가더군요..소재 자체는 좋았으나 지금까지 읽었던 도서들 중에서는 제일 어려웠던 내용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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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항상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금방 읽어 내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유독 파피용은 쉽게 읽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천년간의 새로운 지구를 찾는 우주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임에도 도입부부터 읽어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중반부에 들어서서야 페이지가 넘어 가더군요..소재 자체는 좋았으나 지금까지 읽었던 도서들 중에서는 제일 어려웠던 내용 같았습니다....

b******u 2019.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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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 리뷰입니다,  태양계를 벗어나 사람이 살 수 있는 항성에 가기 위한 인류의 도전과 그 과정을 그린 SF 소설입니다. 거리는 2광년. 빛을 따라 항해하는 거대란 우주 함선에 1만 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그 안에서 세대를 거듭하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게 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과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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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 리뷰입니다, 

태양계를 벗어나 사람이 살 수 있는 항성에 가기 위한 인류의 도전과 그 과정을 그린 SF 소설입니다.

거리는 2광년. 빛을 따라 항해하는 거대란 우주 함선에 1만 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그 안에서 세대를 거듭하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게 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과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고찰 등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i 202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