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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님의 타나토노트 0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워낙 유명작이라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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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님의 타나토노트 0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워낙 유명작이라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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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우연히 친구집 책꽂이에서 발견해 읽다가 푹 빠져서 밤을 새워가며 읽었던 타나토노트. 그 뒤로 몇 번을 다시 읽고 싶었지만 도서관에 가면 항상 대여중이거나 타이밍이 안맞아 읽지 못하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읽어 보려고 샀다. 학창시절에 그렇게 푹 빠졌던 책이 지금의 내 나이에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엄청 궁금하다. 아직 다 안읽어서 열심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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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1권을 정말 재밌게 읽은 후 (자세히 적자면, 나와 개미 1권만 이 세상에 존재하듯이 책 속에 빨려 들어가면서 읽은 후)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들을 하나, 둘씩 읽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개미 이후 가장 재밌고 내 기억에 지금도 남아있는 책이 타나토노트이다. 그때 느꼈던 흥미와 말로 설명하기 힘든 여운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책을 샀는데, 요즘 바빠서 아직 읽지 못했다. 나중에 읽을 때 그때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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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작가의 상상력은 참으로 풍부하고 기발하네요 예전에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개미라는 소설이 떠올라 이 작가의 시리즈들을 검색해보았어요 그동안 여러편의 책들을 집필하셨던데 이 시리즈와 스토리가 연결된다는 시리즈도 한번에 구매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