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일상이 엉망진창으로 굴러가는 주인공의 하루를 코믹하게 그린 시리즈. 만화와 글이 섞여 읽기 부담이 적고, 예상 못 한 사고들이 이어져 몰입감이 크다. 영어책 입문이나 재미 독서용으로 특히 잘 맞는다.초등5학년 아가 스트레스풀때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