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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브레인 온 고급 특급 - 브레이니 퍼즐 랩
"[서평]브레인 온 고급 특급 - 브레이니 퍼즐 랩" 내용보기
퍼즐 책은 언제나 가장 큰 즐거움을 준다. 이미 미로 책을 비롯해 스도쿠 책은 스무권이 넘고 스티커북도 스무권이 넘게 가지고 있다. 추리 퍼즐 책도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주저없이 선택한 것은 바로 여러가지가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가장 큰 장점이다. 하나만 하면 금방 질리기 마련인 요즘 세대들에게도  딱 맞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라는 말
"[서평]브레인 온 고급 특급 - 브레이니 퍼즐 랩" 내용보기

퍼즐 책은 언제나 가장 큰 즐거움을 준다. 이미 미로 책을 비롯해 스도쿠 책은 스무권이 넘고 스티커북도 스무권이 넘게 가지고 있다. 추리 퍼즐 책도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주저없이 선택한 것은 바로 여러가지가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가장 큰 장점이다. 하나만 하면 금방 질리기 마련인 요즘 세대들에게도  딱 맞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라는 말이 아마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할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스도쿠와 로직부터 당연히 들어가야 할 미로와 숨은 그림찾기, 숨은 낱말 찾기, 낱말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컬러링과 가람까지 그야말로 퍼즐이란 퍼즐은 총망라되어 있다. 


가장 관심이 갔던 낱말 퍼즐부터 시작해본다. 한때 여행가면 반드시 사야 하는 책이었던 퍼즐 책이다. 생각보다 영어 단어는 쉬운 편이다. 영영풀이로 설명이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설명은 한글로 되어 있어서 쉽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단 한 개의 단어는 도무지 생각이 안 나서 비워놨지만. 


낱말 퍼즐의 한글편이다. 영어 단어보다는 훨씬 더 어려웠다. 영어는 5분 정도에 풀어낸 반면 한글편은 십분 이상을 소비하고도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 결국 생각나는 대로 채워넣었고 틀리고야 말았다. 언뜻 봐도 틀린 단어가 다섯 개는 넘는 것 같다. 한글 단어 공부를 더 해야 겠다는 반성하는 마음이 든 순간이었다. 매번 쓰는 단어만 쓰지 말고 단어는 범위를 늘려야겠다는 생각. 그 생각에 아주 잘 맞는 책이다. 그나저나 같이 차를 타고 가는 것을 한글로 뭐라고 하는지가 고민이었다. 정답은 카풀. 이건 알고 있었다고. 이 말을 한글로 쓰는 게 있는지를 몰라서 전전긍긍했다고.


이 책을 통해서 처음 해보는 퍼즐은 바로 이 가람이다. 박스에 사칙연산에 맞는 숫자를 넣으면 되는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게임인데 수학을 싫어하는 나는 이렇게 숫자가 나오는 퍼즐이라면 일단 피하고 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쉽게 할 수 있었다. 곱하기나 나누기를 먼저 생각해서 대입되는 숫자를 넣어보고 더하기를 가장 마지막에 하면 더 편하게 풀 수 있었다. 나만의 방법이다.


퍼즐이라고 해서 꼭 머리를 쓰고 생각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점잇기처럼 아무 생각없이 단순 노동으로만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어서 멍때리기에 아주 좋다. 뇌도 항상 깨어있을 순 없다. 잠시라도 쉴 필요가 있다. 그래야 효율성도 더욱 높아진다. 자랑 연필 하나 들고 슥슥 그려보니 이런 그림이 나왔다. 1번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려웠을뿐 나머지는 다 근처에 있어서 쉽게 할 수 있었다.


숨은 단어 찾기는 예전에 영어로 된 단어 찾기는 많이 해본 적이 있다. 단어를 외우기가 지겨울 때 흔히 쓰는 방법이다. 한글 단어는 해볼 기회가 없어서 처음에는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한번 익히고 나니 잘 보였다. 크고 넓게 훑어가면서 단어들을 찾고 못 찾은 단어들은 글자 하나하나를 보면서 찾았다. 의외로 짧은 단어가 더 찾기 어렵다. 미국이 가장 안 보였다는.


숨은 그림 찾기는 예전에 스포츠 신문 같은데서 하던 기억이 나서 즐거웠다. 밑의 그림을 보고 내가 찾아야 할 그림의 형태를 눈으로 확인한 다음 위에서 찾아본다. 이 책이 고급 특급 편임에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바로 보일 정도다. 그래서 더 재미났다. 아무래도 퍼즐이 너무 어려워 버리면 풀기 전에 지치고 짜증이 나는 경향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난이도 조절에 성공을 했다. 


열 개의 퍼즐을 편집해서 다양성을 주면서 머리를 써야 하는 것과 단순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잘 믹스 매치시켰고 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은 정도의 난도를 주어서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가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나는 퍼즐이 싫다 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문제없다. 이 책에는 컬러링이 있지 않은가. 차분히 앉아서 한 템포 쉬어 가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다.



b***8 2024.10.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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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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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짧게 짧게 보고 넘기는 영상을 자주 보며 그 짧은 시간을 경쟁하기 위하여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과정에서 더 자극적인 것을 찾는 경향이 많아지고 조금 길어지면 기다리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경향도 증가하는 것 같다. 몰입력, 집중력. 이 두 가지는 학습적인 과정 뿐만 아니라 생활에서의 태도와 뇌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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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짧게 짧게 보고 넘기는 영상을 자주 보며 그 짧은 시간을 경쟁하기 위하여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한 과정에서 더 자극적인 것을 찾는 경향이 많아지고 조금 길어지면 기다리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경향도 증가하는 것 같다.

 몰입력, 집중력. 이 두 가지는 학습적인 과정 뿐만 아니라 생활에서의 태도와 뇌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핸드폰 앱에서도 두뇌 건강 게임, 성냥 게임, 퍼즐 게임 등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을 핸드폰으로 하면 눈에 피로감이 높아진다. 집중을 해야하지만, 집중하며 몰입할 수록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오래 마주하니 눈에 피로가 높아지게 되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두뇌 건강 퍼즐 관련 활동은 폰이나 인터넷 보다는 이렇게 도서로 즐기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다는 생각이든다. 일단 자세에서도 폰을 잡고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면 자세도 그다지 좋은 자세를 취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고 집중하고 몰입한다면 오래 볼 텐데, 그럴수록 눈에 피로감이 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서로 만나면 책상 위에서 바른 자세로 오래 몰입하며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도서 <브레인 온!> 은  [고급·특급]편이어서 더 기대가 되었다. 




  • 브레인 온!> 도서를 만나보는 시간 

- 집중하고 싶을 때

- 몰입하고 싶을 때

-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을 때 

- 세상 모든 근심을 내려놓고 싶을 때 

- 잡념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끼고 싶을 때

- 해냈다는 성취감을 마음껏 느끼고 싶을 때


 우선, <브레인 온! [고급·특급]> 도서는 다양한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스도쿠, 숨은낱말찾기, 컬러링, 숨은그림찾기, 낱말퍼즐, 가람, 다른그림찾기, 점잇기, 로직아트, 미로찾기 이렇게 10가지 종류의 퍼즐이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몰입력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퍼즐은 스도쿠와 로직아트다. 몰입하면서 스도쿠를 완성했을 때는 뿌듯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로직아트는 완성해 가면서 그림의 형태가 드러나니 추측해 가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그리고 어린 시절 부터 익숙한 퍼즐인 숨은 그림찾기, 다른 그림찾기, 미로도 있다. 베이직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도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무언가 찾기 마음 복잡한 날도 있다. 그런날은 내 마음 대로 색을 입히며 와성하는 컬러링을 하면 된다. 몰입 가운데 잠시 스트레스 요소를 잊을 수도 있고 완성 후 느껴지는 성취감도 도움이 된다.

 다양한 퍼즐을 즐겁게 즐기며 두뇌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브레인 온! [고급·특급]>  개인적으로 취미 도서로 괜찮은 구성이라 생각되어 추천드린다. 종합적으로 섞여 있는 것도 아니고 챕터 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내가 그날 하고 싶은 퍼즐을 선택하여 즐기면 된다는 것도 마음의 부담이 적다. 하루 1장 100일 동안 두뇌를 건강하게 하는 두뇌 건강 프로젝트 실천 도서로도 적절하다. 스마트폰 게임이 아닌 연필로 하는 아날로그 두뇌 게임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고 집중력이 향상되며 뿌듯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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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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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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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시대에 가끔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머리를 쓰는 퍼즐 게임을 즐기는 것도 여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수단인 것 같다. 이 책은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기기에 알맞은 고난도의 퍼즐책이다. 다양한 종류의 퍼즐을 한 권에 담고 있어서 퍼즐책 여러 권을 챙길 필요 없이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책에는 스도쿠, 로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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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시대에 가끔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머리를 쓰는 퍼즐 게임을 즐기는 것도 여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수단인 것 같다. 이 책은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기기에 알맞은 고난도의 퍼즐책이다. 다양한 종류의 퍼즐을 한 권에 담고 있어서 퍼즐책 여러 권을 챙길 필요 없이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책에는 스도쿠, 로직아트, 가람, 미로찾기, 컬러링, 점잇기,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가로세로 낱말퍼즐, 숨은낱말찾기 등 총 10가지의 퍼즐이 각각 10문제씩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익숙한 퍼즐이지만 처음 접하는 가람 같은 퍼즐도 있어 흥미롭다. 가람은 단순히 숫자 연산 능력만이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력까지 요구되는 퍼즐로써 퍼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도전할 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난이도가 고급 이상이다 보니 스도쿠나 로직아트, 미로찾기, 점잇기 등에서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스도쿠는 일반적인 스도쿠보다 빈칸이 매우 많아 오랜 시간 추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서평을 작성하는 지금까지도 다른 퍼즐들은 한두 문제 이상 해결했지만, 스도쿠는 첫 번째 문제도 아직 다 못 풀었다. 로직아트는 내가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하고 자신 있는 퍼즐이다. 로직아트는 최소 20x25부터 최대 35x45의 큰 크기가 실려 있어 책상에 앉아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완성할 수 있다.
 미로찾기도 매우 좁고 복잡한 길을 따라 출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인내력이 필요하다. 길을 찾다가 몇 번이나 되돌아가서 결국 다시 처음부터 길을 찾고 있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다. 점잇기도 인상 깊었는데, 점잇기는 사실 그동안 어린이들이 하는 단순한 선 긋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책에 실린 점잇기는 정말 복잡하고 멋진 그림이라 꽤나 집중을 해야 한다. 마지막 문제는 무려 800개가 넘는 점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는 퍼즐이다.
 또한 숨은그림찾기나 다른그림찾기 같은 단순한 퍼즐들도 꽤나 세밀하게 찾아야 할 부분이 많아 쉽지 않았다. 초급 중급에 비해 그림이 복잡하고 물체의 크기가 작아 예리한 관찰력이 요구하여 지루하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이 책은 디지털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퍼즐을 풀며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책 한 권으로 다양한 퍼즐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
s****i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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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on!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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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리뷰한 브레인온(Brain on) 초중급편에 이어 고급편을 읽어 봤습니다. 초중급편과 똑같이 10개의 퍼즐 장르가 포함되었습니다. 역시 스도쿠부터 책이 시작되는데, 제가 다른 시니어분과 함께 직접 풀어 본 결과 그 난이도에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저희들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로직아트도, 약간은 더 까까다로워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크게 봐서는 난도가 쑥 올라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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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리뷰한 브레인온(Brain on) 초중급편에 이어 고급편을 읽어 봤습니다. 초중급편과 똑같이 10개의 퍼즐 장르가 포함되었습니다. 역시 스도쿠부터 책이 시작되는데, 제가 다른 시니어분과 함께 직접 풀어 본 결과 그 난이도에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저희들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로직아트도, 약간은 더 까까다로워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크게 봐서는 난도가 쑥 올라간 듯하지는 않았습니다. 로직아트 08번에서 맨오른쪽 줄에 30이 쿵, 하고 제시되어서 아마 독자들이 와, 싶기도 할 것 같습니다. 모두 40칸인데 그 중 30칸을 내리 칠하라는 뜻이니 말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p34를 보면 가람(garam) 퍼즐 05번이 제시됩니다. 가람이라는 이 정형화한 퍼즐이 자리를 잡기 전에도, 빈 네모칸을 질러 놓고 곱셈식을 세로로 늘어놓은 후 칸 안에 알맞은 숫자를 써 넣게 하는 놀이는 사람들이 이미 널리 즐기고들 있었습니다. 이 05번은 빈 칸이 아주 많은데, 그래서 초중급편보다는 확실히 나이도가 높아졌다고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오른쪽 위의 박스에서, 어떤 빈 칸에도 음수가 들어갈 수는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7 바로 위에 들어갈 수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6 왼쪽의 수도 하나밖에 후보가 남지 않고, 이를 열쇠 삼아 모든 빈 칸이 술술 풀려나가게 됩니다. 
미로찾기도, 초중급편의 퍼즐들이 이미 상당한 난도를 보였기 때문에 이 고급편도 그리 많이 어려워진 듯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은 출구부터 거꾸로 찾아나가면 더 쉽다고도 하는데, 그건 해당 퍼즐의 구성자가 입구 근방에서 갈래를 여럿 쳐 놓아 초장에 진을 빼게 했다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브레인온 시리즈의 패턴을 보면, 입구 시작이든 출구 시작이든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디서 시작해도 헷갈리고 혼란스러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만큼 퍼즐의 구성 밀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특히 p43의 04번 같은 걸 보면 눈이 어질어질할 정도입니다. 
p52를 보면 거대한 열대성 식물의 잎 뒤에, 혹은 잎 위에 숨거나 올라탄 표범들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물론 현실에서 지구상 어느 공간에도 저렇게 거대한 잎이 드물겠고, 혹 있다 하더라도 표범이 그 위에 올라탈 만큼 탄성과 경도가 높은 종류는 없는 만큼, 이는 상상 속의 상황이겠습니다. 그러니만큼 색깔은 그야말로 내 마음대로 느낌대로 입히면 충분하겠지요. 표범들은 이 그림에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뽕잎을 즐겨 먹는 누에벌레들처럼도 보입니다. 아무튼 그림의 구성부터가 매우 흥미로운 작품 같습니다. p53을 보면 그 도안이 마치 만다라 상징처럼도 느껴집니다. p67에는 점잇기 퍼즐 중 08번 문제가 제시됩니다. 초중급편 리뷰에서도 제가 말했지만 이 종류의 퍼즐은, 과연 점을 다 이었을 때 어떤 형상이 나타나는지를 기대하는 재미에 풉니다. 출제자가 점들을 너무 정직하게 찍어서, 선을 잇기도 전에 그 모양새를 미리 다 짐작할 수 있다면 그건 실패한 퍼즐입니다. 이 책에 나온 것들처럼, 연필을 대어 이어그려 보기 전까지는 대체 뭔지도 알 수 없게 구성하고, 독자는 이를 풀어 보는 데에 이런 퍼즐의 묘미가 있습니다. p69의 10번 문제도, 대체 이게 어떤 모양을 담았을지 쉽게는 상상이 도무지 되지를 않습니다. 다른그림찾기는 세대, 나이를 떠나서 두루 인기를 모으는 퍼즐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몇 년 전 포털사이트 네o버에서도 이런 퍼즐을 게시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총천연색 사진이나 AI 생성 정밀화를 이용하여 이 퍼즐을 짜는 경우도 있고, 이 책에서처럼 단색화로 구성하기도 합니다. p78, p79에 나오는 그림은 모아이 석상인데 이 퍼즐에 아주 잘 어을리는 소재가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 p80에는 피사의 사탑이 나옵니다. p82의 스핑크스는 약간 시무룩하고 험상궂은 표정 같습니다. 이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만리장성, 크렘린궁 등도 나옵니다. 

숨은낱말찾기에서 초중급편도 앞의 다섯 개 퍼즐은 한국어, 뒤의 다섯 개는 영어 구성이었는데 이 고급편도 그 점에서는 같습니다. 또 독자의 참고를 위해 퍼즐 아래에 여러 개의 단어들을 배치하여 더 쉬운 풀이를 돕는 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어의 수준은 그리 높지 않아서, 아마도 유치원생이나 초등 1~2년 정도면 충분히 알 만한 것들입니다. 시니어분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즐길 만한 퍼즐들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v*****7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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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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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너무나도 기대를 하게 되는 이 책은 바로바로 <<브레인 온! 고급.특급>>이랍니다. 브레인 운동을 충분히 하면서 재미와 집중력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신나는 이 책 <<브레인 온! 고급.특급>>에서 다루는 '브레인 온'을 부르는 아이템들은, 바로바로 신나고 즐거운 '스도쿠', '로직아트', '가람', '미로찾기', '컬러링', '점잇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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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너무나도 기대를 하게 되는 이 책은 바로바로 <<브레인 온! 고급.특급>>이랍니다. 브레인 운동을 충분히 하면서 재미와 집중력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신나는 이 책 <<브레인 온! 고급.특급>>에서 다루는 '브레인 온'을 부르는 아이템들은, 바로바로 신나고 즐거운 '스도쿠', '로직아트', '가람', '미로찾기', '컬러링', '점잇기',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가로세로 낱말퍼즐', '숨은낱말찾기'들이 선보여서 그 자체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역시 실제로 해보니까 말그대로 최고의 몰입력을 키우게 해줍니다. 이러한 능력을 자기도 모르게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하루 1장 100일 두뇌 건강 프로젝트'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브레인 운동, 그래서 '브레인 온'의 버튼을 켜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이렇게 '브레인 온' 해줌으로써 젊어지는 뇌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포인트로 와닿습니다. 뇌가 젊어지고 활동하면서 깨어날 수 있도록 잘 도와주는 역할을 해냅니다. 이 책의 멋진 게임들은 결국 요즘의 어른이 두뇌 회전, 브레인 운동으로 머리가 좋아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집중하도록 도와주고, 그러면서도 게임이기에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되지요. 그리고 자신을 어지럽히고 스트레스 받게 하는 온갖 생각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도 주는 듯합니다. 

이  <<브레인 온! 고급.특급>>으로 정말 재미있게 집중하게 되는 퍼즐 100개를 이 책으로 풀어보면서 말그대로 '브레인 온'을 하도록 해줍니다. 고급, 특급이어서 더 흥미롭게 집중하게 됩니다. '브레인 온'하면서 뇌가 가동하고 또 집중하는 사이 재미와 활력을 가져다주는 놀이들에 마음이 저절로 갑니다. '브레인 온'을 제대로 시키고 그 능력을 가동하고 발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재미있게 몰입하는 사이, 즐거운 '브레인 온'에 뛰어들고 뇌가동의 시간을 맞이하는 것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r********7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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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고급.특급~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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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나는 스마트폰을 얼마나 켜고 있는지 스마트폰에서 늘상 알려주고 있다. 하루평균 7-8시간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어느 순간 스마트폰중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매달리고 있으니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요즘 들어서 기억도 가물가물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중도 안되는것 같고 책을 읽을때 몰입이 되지 않기도 한다. 늘 멍한 상태로 있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의 폐해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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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나는 스마트폰을 얼마나 켜고 있는지 스마트폰에서 늘상 알려주고 있다. 하루평균 7-8시간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어느 순간 스마트폰중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매달리고 있으니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요즘 들어서 기억도 가물가물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중도 안되는것 같고 책을 읽을때 몰입이 되지 않기도 한다. 늘 멍한 상태로 있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의 폐해가 아닌지.  슬슬 걱정이 된다. 가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무언가 잠시 몰입할수 있는 것을 찾기도 하는데 다시 스마트폰을 집어 들기도 한다. 나만 그런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ㅎㅎ 현대인들 대다수가 가진 특징이지 싶다.


이 책은 앞전에도 풀어본 초급,중급에 이어서 고급,특급의 과정의 책이다. 사실 고급. 특급 과정은 나에게 버겁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내가 쉽게 도전할수 있는 부분부터. 점잇기,숨은그림찾기.낱말퍼즐(한글).가람,다른그림찾기,숨은낱말찾기(한글),스도쿠까지. 각 한장씩 풀어보았는데 시간은 꽤 걸렸지만 풀수 있었던것 같다. 단계별로 올라가다보면 어려운 과정이 되겠지만. 조용하게 스마트폰을 배제하고 오로지 몰입하고,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니 뭉게구름이 가득했던 머리속도 좀 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풀었다는 성취감도 생기는 것이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 아직 다 풀지는 않았지만, 하루 한장씩 집중할수 있는 시간도 좋을듯 싶다. 점잇기를 할때는 숫자가 작아서 헤매는 시간이 있었지만 바로 숫자를 찾아 점을 이어가다보면 그림하나가 완성되어 간다. 그리고 스도쿠는 몇번 지웠다. 다시 했다하는 도전이 있었지만 하나를 풀다보면 성취감도 생기기도 했다. 고급,특급과정이라 숨은그림찾기는 자신이 있었는데 꽤 시간이 걸렸고, 다른그림찾기 또한 시간이 꽤 걸려서 찾기를 했다. 그리고 가로세로낱말퍼즐(한글)은 초급,중급보다는 어려워서 헤매기도 했지만 잠시 접어두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하나를 풀수 있었던것 같다. 조금은 어렵지만 한장씩 풀어보는 재미,성취감이 있는것 같다. 


 IT 가 발전하고 사람들에게 더 편한 세상이 되어가지만 반대로 인간은 그저 쉽게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는듯 하다. 생각하는, 사고 하지 않는 사회로 되어가고 있는듯해서 걱정이 되는데 이런 아날로그적인 직접 연필을 쥐고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것도 우리의 뇌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쉽다. 총 10가지의 게임이 10개의 문항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하루 한장씩 풀어보기를 권한다. 어려운것은 잠시 접어두고 쉬운 과정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다 풀었다는 성취감과 재미를 가지게 될것 같다. 모처럼 만에 연필로 그어가면서 하는 재미를 느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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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인 온!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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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고급?특급브레이니퍼즐랩/시간과공간사10가지 종류의 퍼즐이 구비되어 있고 한 종류마다 많은 문제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여러 날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첫 페이지에 각 퍼즐들의 이용방법을 즉 푸는 방법을 나열해준다. 순수한 기본 룰만 알려주기에 게임 즉, 퍼즐을 응용하면서 여러 각도로 깊이 생각해보는 훈련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급?특급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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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고급?특급

브레이니퍼즐랩/시간과공간사

10가지 종류의 퍼즐이 구비되어 있고 한 종류마다 많은 문제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여러 날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첫 페이지에 각 퍼즐들의 이용방법을 즉 푸는 방법을 나열해준다. 순수한 기본 룰만 알려주기에 게임 즉, 퍼즐을 응용하면서 여러 각도로 깊이 생각해보는 훈련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고급?특급편과 초급?중급편이 각각 있고 난이도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고급?특급편은 퍼즐 게임에 더하여 컬러링 작업까지 있어서 두뇌훈련용 혹은 치매예방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눈에 익숙한 퍼즐게임들 아마도 그당시엔 퍼즐게임인줄도 모르고 심심풀이로 했던 평면게임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종류는 다음과 같다. 
숨은그림찾기. 학습지나 어린이신문이나 참 즐겨 했던 추억의 게임이다.
미로찾기. 따로 그것만 엮은 책이 나와 잘 팔렸을 정도이다. 그 당시 연필로 길따라가다가 막히면 지우개로 지워댔던 기억이 난다.
가로세로낱말퍼즐. 잡지나 신문의 한 코너에 반드시 있었다. 정답맞춰 엽서보내면 상품도 주곤해서 일석이조였다.
한글단어?영어단어찾기. 많이 해보지는 않았는데 아마 미취학아동들에게 주로 권했던 퍼즐같아보인다.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보다 덜 하지만 어느순간 인기리에 책이나 어플로 게임으로 양산되어 주종목이 된 지금도 인기가 있는 퍼즐이다. 매직아이처럼 눈을 만들면 틀린그림이 쉽게 보이는 건 아는 사람은 알 듯하다.
숫자점잇기. 1부터 차례대로 숫자가 표시된 점을 이어가면 그림이 된다.
스도쿠. 따로 책으로 나온 것도 많고 난이도에 따라서 많이 어려워지는 마방진이 생각나는 유명한퍼즐이다. 
로직아트. 가로세로 숫자배열을 보고 바둑판같은 칸을 메우면 그림이 하나 완성되어 성취감이 있다.
가람. 처음 알게 된 퍼즐인데 사칙연산을 가로세로 대각선으로 하되 한자리 또는 두자리를 공란으로 해서 빈칸을 조건에 맞게 채우는 퍼즐이다.

두고두고 하면서 혼자하는 것보다 가족이나 연인이나 친구들과 같이 문제를 풀어보면 어떨까 싶다. 부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인 온! 고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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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말 그대로 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해서 사용중으로 만든다는 것이리라. 받아보면 우리의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서 뇌를 젊어지고 하고 더욱 똑똑해지게 만들어줄 그런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여기에는 그 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퍼즐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종류가 10가지다. 수록된 퍼즐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가 책을 선택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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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말 그대로 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해서 사용중으로 만든다는 것이리라. 받아보면 우리의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서 뇌를 젊어지고 하고 더욱 똑똑해지게 만들어줄 그런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그 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퍼즐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종류가 10가지다. 수록된 퍼즐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가 책을 선택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에 여기 수록된 퍼즐 목록을 사진으로 첨부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퍼즐도 있으리라 생각하여 그 풀이 방법이 제시된 페이지를 올렸다.

학생들과 특활시간에 여러 퍼즐들을 프린트하여 함께 풀기를 즐겨했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된 '가람'이라는 퍼즐은 처음 접한 게임이다. 의외로 논리력과 전체를 살펴보는 다중적인 뇌 활동이 필요한 게임이라 아주 흥미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 현재 인지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족과 함께 이 퍼즐을 해결하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임이다.

그리고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아직 한글편만 게임을 해 보았는데 의외로 나온 단어들이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그나만 제법 낱말퍼즐에 자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두 단어의 경우는 무척 고민하며 답을 해야 하는 것이 있어서 게임에 흥미가 급 상승하는 느낌이다. 

문해력에 대한 기사가 종종 나오는 요즘 같은 경우 아이들과 함께 해결해 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단순히 심심풀이로 하는 우스꽝스런 답이 나오는 퍼즐이 아니라 만족스럽다.

그리고 '미로 찾기'와 '점잇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이라 처음에는 눈으로 대략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답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는 낮은 연령대의 아이들과도 같이 즐길 수 있는 가족 게임이 가능하여 이 책 하나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디지털 기기를 붙들고 있는 시간을 줄이고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난 게임을 여럿이 경험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참, 책을 보며 한가지 생각해 보았는데 '점잇기'의 경우는 조금 크게 확대 프린트하여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스도쿠의 경우는 스마트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없이 종이로 인쇄된 게임을 하다보면 좀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스도쿠의 매력은 종이에 제시된 게임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좀 더 넓게 보는 눈을 가지고 게임을 하게 되기에 두뇌 건강, 두뇌 개발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어떻든 다양한 게임을 책 한권에 수록해 주어 무척이나 만족스럽고, 새로운 '가람'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어 아주 행복하다. 비록 단계가 고급, 특급으로 표시 되어 있지만 대부분 어려움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c******6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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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고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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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말 그대로 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해서 사용중으로 만든다는 것이리라. 받아보면 우리의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서 뇌를 젊어지고 하고 더욱 똑똑해지게 만들어줄 그런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여기에는 그 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퍼즐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종류가 10가지다. 수록된 퍼즐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가 책을 선택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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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말 그대로 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해서 사용중으로 만든다는 것이리라. 받아보면 우리의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서 뇌를 젊어지고 하고 더욱 똑똑해지게 만들어줄 그런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그 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퍼즐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종류가 10가지다. 수록된 퍼즐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가 책을 선택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에 여기 수록된 퍼즐 목록을 사진으로 첨부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퍼즐도 있으리라 생각하여 그 풀이 방법이 제시된 페이지를 올렸다.

학생들과 특활시간에 여러 퍼즐들을 프린트하여 함께 풀기를 즐겨했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된 '가람'이라는 퍼즐은 처음 접한 게임이다. 의외로 논리력과 전체를 살펴보는 다중적인 뇌 활동이 필요한 게임이라 아주 흥미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 현재 인지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족과 함께 이 퍼즐을 해결하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임이다.

그리고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아직 한글편만 게임을 해 보았는데 의외로 나온 단어들이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그나만 제법 낱말퍼즐에 자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두 단어의 경우는 무척 고민하며 답을 해야 하는 것이 있어서 게임에 흥미가 급 상승하는 느낌이다. 

문해력에 대한 기사가 종종 나오는 요즘 같은 경우 아이들과 함께 해결해 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단순히 심심풀이로 하는 우스꽝스런 답이 나오는 퍼즐이 아니라 만족스럽다.

그리고 '미로 찾기'와 '점잇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이라 처음에는 눈으로 대략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답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는 낮은 연령대의 아이들과도 같이 즐길 수 있는 가족 게임이 가능하여 이 책 하나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디지털 기기를 붙들고 있는 시간을 줄이고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난 게임을 여럿이 경험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참, 책을 보며 한가지 생각해 보았는데 '점잇기'의 경우는 조금 크게 확대 프린트하여 활동을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스도쿠의 경우는 스마트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없이 종이로 인쇄된 게임을 하다보면 좀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스도쿠의 매력은 종이에 제시된 게임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좀 더 넓게 보는 눈을 가지고 게임을 하게 되기에 두뇌 건강, 두뇌 개발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어떻든 다양한 게임을 책 한권에 수록해 주어 무척이나 만족스럽고, 새로운 '가람'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어 아주 행복하다. 비록 단계가 고급, 특급으로 표시 되어 있지만 대부분 어려움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c******6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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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온! : 고급·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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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게되면 터미널 등에서 설레는 맘으로 스도쿠 책자를 사서 했었던 이전과는 달리 무언가를 스마트폰으로 많은걸 처리하는 요즘 스도쿠, 게임 등을 또한 스마트폰으로 틈틈히 하게 된다.  종이에 연필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면서 스도쿠를 하고, 낱말 퍼즐을 맞추고, 숨은 그림을 찾고, 미로 찾기를 했던 그 게임을 [브레인 온!] 한권에서 다 해볼수수 있다.  초급/중급과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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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게되면 터미널 등에서 설레는 맘으로 스도쿠 책자를 사서 했었던 이전과는 달리 무언가를 스마트폰으로 많은걸 처리하는 요즘 스도쿠, 게임 등을 또한 스마트폰으로 틈틈히 하게 된다.  종이에 연필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면서 스도쿠를 하고, 낱말 퍼즐을 맞추고, 숨은 그림을 찾고, 미로 찾기를 했던 그 게임을 [브레인 온!] 한권에서 다 해볼수수 있다.  초급/중급과 고급/특급의 두권인데 이전에 즐겼던 경험이 있다는 자신감으로 고급/특급을 선택했다.  10종류의 게임이 각 10개씩 있고, 처음에 각 퍼즐의 소개와 푸는 간략한 방법을 소개하고, 스프링북의 형태로 펼쳐서 각페이지별로 접어서 집중하는데 용이하다.  익숙한 게임들은 시간은 걸리지만 푸는데 문제가 없고 익숙치 않은 로직 아트의 경우는 QR코드를 추가해서 상세한 예시를 확인할수 있어서 유용하다. 
[브레인 온!]- 고급/특급은 이전부터 해와서 잘 알려진 가로/세로에 1~9까지의 숫자를 채우는 스도쿠, 입구에서 출구까지 한선으로 길을 찾는 미로찾기, 숫자를 차례데로 선으로 연결하는 점잇기, 예븐 색상으로 색칠하는 컬러링, 같은 그림 두개를 비교하면서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내는 다른 그림 찾기, 그림속에서 제시된 물건등을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가 있다.  신문에서 많이 했었던 뜻풀이를 읽고 가로세로로 단어를 채워넣는 가로세로 낱말퍼즐과, 제시된 단어를 쓰여진 글자속에서 찾아내는 숨은 낱말찾기는 한글과 영어 두가지의 버젼으로 즐길수 있다. 위와 왼쪽에 있는 숫자만큼 칸을 색칠하여 그림을 완성시키는 로직아트와 +.-.*./ 의 사칙연산에 맞춰 빈칸에 숫자를 채우는 수학퍼즐인 가람이라는 많이 해보지 않은 게임이라 게임의 설명을 보면서 하나씩 채워가면서도 어려워 답을 보면서 겨우겨우 하나씩 해결해 보았다.이러한 게임들은 재미로 하기도 하지만 두뇌 활동을 위해서 일부러 찾아 하기도 하는데 특히, 나이들어갈수록 따로 두뇌 운동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많이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수학, 미술, 국어등에 해당하는 여러 분야의 내용의 게임을 하다 보면 재미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두뇌도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고, 완성후에는 뿌듯함에 기분도 좋아진다.  기기의 스크린을 이용한 화려한 색상으로 게임을 해도 좋지만,  [브레인 온!]의 책으로 종이에 쓰윽~쓰윽 쓰는 연필의 느낌과 지우개의 사용으로 느껴지는 안정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것을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w******0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